술 취한 참새가 날아가다 오토바이 맨과 충돌하여 기절하였는데 사람들이 참새를 회복시키려 새장 안에 집어 넣었다. 참새가 깨어보니 철장 안에 갇혀 있는거라.
참새 : 내가 어제 술 취해서 사고를 내 결국 사람이 죽었나 보구나! 그러니까 지금 내가 철창 안에 갇혀있는 거지!! 쯔쯔쯔.....! *******
암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술을 꼽지만 소주와 같은 희석주를 석잔 정도 마시면 오히려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술중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너무 많은 양을 마시거나, 맥주나 화학주 같은 주종이며 프라스틱 용기 맥주는 클로르포름과 우레탄이 있어 식도, 췌장, 위, 폐암 등 8가지 암과 관련 있지만 생맥주는 발암물질이 거의 들어있지 않다.
좋지 않은 술은 금방 취하고, 금방 깨는 술이다. 이런 술은 도수가 높아 간의 알콜 분해 속도를 너무 재촉하여 간을 무리하게 하고, 생리 리듬과도 맞지 않아 인체에 무리를 주게 된다.
술이 몸 안에 들어오면 먼저, 간은 알콜을 분해해야 하므로 동물성 지방의 소화를 피하거나 미루게 되어 간에 지방이 쌓이고 지방간이 되며, 간이나 배에 축적하고도 남으면 혈액에 트리글리세이드라는 물질로 돌아다녀 고지혈증이 되고, 혈관계나 혈압계의 성인병으로 연계되어 결국 천국행 열차를 타고야 만다.
지방간이나 간암에는 두부, 표고버섯, 파, 마늘이 상당한 치료 효과가 있는데 가장 좋은 것은 아미노산이다.
날계란을 양조 식초에 12시간 정도 담가두면 껍질이 녹는데 여기에 무, 파, 마늘, 두부, 버섯, 생 미나리 등과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된다.
제일 바쁜 사람이 먹는 술은 "동분서주"이지만 적당히 마시는 술은 백약(百藥)의 장(長)이 되는 맛있는 술.
그리고 아름다운 인생에 향기를 듬뿍주니 그저 고맙기만 하다.
뱀방산행 가는 길에 - 송지학입니다 - |
첫댓글 오늘도 바쁘신중에도
이리 글을 써주시니 감사합니다.
배나오는걸 방지하려면 튀김같은
기름을 안먹어야
하는데 고모신짝을
튀겨도 튀김이 맛있다는데 우찌 참으리오??
감사합니다.
재밌는글 감사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술은 1위건강식품으로
선정했답니다.술을 적당히
마시면 혈액순환에
좋답니다~^^
감사드려요!!
술을 많이 마셔도 당장 신체가 아프고 괴롭다면
아무래도 피하게 되지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술이 몸을 환각으로 빠뜨려 마비되어
아픔을 못 느끼는건지~
술을 마시면 오히려 속이 쓰리고 어질어질한게
기분이 더 안좋아지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ㅎ
아프거나 말거나 술은 마셔야겠다는 분은
스스로 조절이 안되는 거니
팔자데로 운수껏 사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달달한 알콜이 입맛에 좋던데요 ㅎ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재촉해서
건강에 좋답니다.
뭐든지 과하면 문제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