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직자로 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 았읍니다..
사실 나도 어제는, 개인사업 관련하여
컴퓨터 문서작업이, 있는 지라서
약간은, 바쁜 몸 이었지만
그 분과 오랫동안 통화를
안 할수가 없었읍니다..
그 분에 말씀을, 들어 보니
지난번 토요일, 퇴직자우 자녀 결혼식에
다녀 왔다는 것 이고요..
그 곳에서, 퇴지사우를 만 났는데...
아 글쎄~~!!
그 분은 아들 결혼식에
본인은, 경조사비를 했 는데
본인 아들, 결혼식 때는
입을 쏴아악,
안면 몰수을 했 다는 얘기가
큰 줄 거리였지요..
애고고~!!!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어요..
왠 만하면, 받 았쓰면 할 것이지..
그것을 안 해서리.
그런 사이가, 조치않는 관계로 ...
쯧쯧쯧~~!!!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쯧쯧쯧~~!!!
산사나이3
추천 1
조회 242
26.03.24 05:1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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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구구 ㅡ인간으로써 최소한에 예의는 지켜야하지요 ㅡ 활기찬 화요일 황사마스크 필착하시고 출근하세요
허~~~~ 참
경조사비는 치부책에
단디 적어 기억 했다가 품앗이
하는건데~
직접 못오면 우편이나 인편이라도~~
그걸 떼먹었다면 더러운
오염된 인성의 인간이고요~~
아드님 결혼 앞두고
온통 그부분에 신경이 다 쓰이는 모양 입니다
산사나이 님은 잘 하실것입니다
씁쓸하네요
받은만큼을 돌려줘야 하는데
상도의 그러는게 아닙니다
산사나이님은 아드님 결혼식때 신중하고 세심하게 하세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뒷말은 항상 있지만
그래도 더도 덜도 서운하게 하지않게 하셨으면 합니다~~
ㅋ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저는 20만원을 했는데
친구는 오만원을 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다
십만원씩 했는데
그친구만 오만원을
했어요.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저희부부는 상대가
오만원을 해도 무조건
기본으로 십만원
하기로 했어요.
왠지 오만원은 밥값도
안 될것 같아 최소한
밥값은 내자 하는 마음으로
동창 친구라도 십만원
해요.
당연히 받은 만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경조사 축의금 반환청구 소송이라도 한 번 해보라고 하시지요. ㅋㅋㅋ
돈 서어푼에 망가지는 인격이라니 원.
그럼 앞으로 그인간과의 관계는 끝이겠지여
그런 일로 불쾌한 기억이 몇 번 있습니다 이젠 만나지도 않고
잊혀지는 세월입니다 이사를 했거든요 ㅎㅎ 8년이 지났어요
결혼식 문화도 다음 세대는 분명 바뀌어 질겁니다
산님 날 받아 놓으니 마음이 싱숭생숭 걱정이 되시죠?
잘 치러 질 겁니다 행복하게 보입니다 저는 ...
한국인으로 살며 축의금과 부의금 챙기기는 사회 생활의 기본인데,
그 기본을 어기는 분들을 간혹 봅니다.
산님 자녀 혼사 준비하시는 모습에 저는 많이 부럽습니다. ^^
좀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띠보면 부담도 가지만 오랫동안 이어져온
우리의 아름다운 풍습이지요^^.
지킬건 지켜주어랴 감정의골도 생기지 않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