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오리지널 봄이다 이미 밭에는 대파. 미나리 돌나물 .딸기 의 순들이 고개를 처밀고 세상 밖으로 나오려 아우성 치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어제 돌팔이 의사 덕분에 헛고생만 했다 아침에 보니 여전히 약간의 통증과 부은모습이 결국 멀리있는 피부과에 연락해 오후로 예약을 신청 한다 아침부터 부산하게 집구석 청소 하고 부엌도 얼추 정리를 하다보니 벌써 점심때가 다가온다 점심을 먹고 병원을 방문해 제대로 치료를 받으려고 어제보다 붓기가 더커졌다 한편으론 별탈 없어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앞선다 피부과 또한 평생 처음이다 나이 먹으면 병원과 친해여야 한다는 말을 이해할거 같다 오늘 피부과에서 별탈이 없어야 할텐데 하는 걱정속에 하던일을 멈추고 ... 잠시 봉다리 커피 한잔 하면서 .. 오는길에 모종가게도 들러야 하고 씨앗도구입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날 밭일하기 딱 좋으니 .. 아마도 한 이틀정도는 밭에 매달려야 끝날거같다 아래밭400평 중 200평은 채소 심고 나머지는 맷돌호박 밭으로 위에 내집앞엔 내가 먹을 상추와 아래동생 편의점에 사용할 샌드위치 아사기 상추를 심어야 작년부터 아사기 상추를 키워 주기로 약속해서 작년에도 그바람에 센드위치가 히트상품이 되는 바람에 바쁘긴 했는데 올해도 또 채소키워 동생네 상추를 공급해 주기로 아니 돈받는건 아니고 이웃집 친한관계로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니까 내가 해주는 거다 항상 고마움을 느끼는 동생댁 이라서 모를 한다해도 전혀 아깝지 않은 형제보다 더가까운 이웃 이기에 ..
첫댓글 아무이상 없으시길
바랍니다.
개뿔이나 여기도 현찮네요
@지존이 현짢다는게
무슨말 입니까?^^
@역삼남 의사 넘이 영 별로에요
젊은넘이
아픈부위 제대로 확인도않하고 대충
@지존이 의사가 대충 설명하면
그것처럼 허접한게
없지요.
@역삼남 영 성의가 없어요
약 먹고 보다 절개해야 하는 거 아이가? 울 아버지는 결국 절개 해서 속에
비지를 꺼내고 치료 하더만 잘 알아 봐 작은 거 소홀히 하다가 크게
덧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