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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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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봄이여서 좋다
김포인 추천 2 조회 449 26.03.24 16:1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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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16:59

    첫댓글 봄이 왔으니 집에만 계시지 말고 운동도 하세요. 그러면 젊어지십니다.ㅎ

    저도 봄이 와서 좋다고 좀 무리하게 걸었더니 갑자기 발뒤꿈치가 아파서 일주일은 쉬었는데 다시 걷기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3.24 22:15

    알겠어요.
    노래 부르는 일에 거리를 두니..
    뵌 지 한참 되었네요.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다니시길 요.

  • 26.03.24 19:06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겁니다
    집에서 쉬시는분의 대화내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면 그말이 그말인게 많습니다
    가볍게 산행하시고 운동하시면서 좋은공기와 좋은 사람과 인사하시면서 지내시는게 최고입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24 22:17

    예~요즘 좀 게을러 진 듯해서..
    부지런히 움직이고는 있습니다.

    다리나 팔도 가늘어 지는 것이..
    정말 운동 빡세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6.03.24 20:17

    김포인 선배님의 사람 냄새 나는 글이 제 가슴에 촉촉하게 스며듭니다. 중후한 용모처럼 단정하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동안 바쁘게 사셨으니 얽매이는 것 없이 즐기면서 사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이런 삶을 유유자적이라고,,^^
    저도 봄이라서 좋네요.
    봄바람이라도 조금 났으면 하고 바라면서요.ㅎ

  • 작성자 26.03.24 22:20

    글 내용 보다는 조금 울적한 날들도 있네요.
    저도 요즘 책을 많이 보고 있긴 한데..
    예전과 달리 집중하는 게 버거울 때가 많터군요.

    정말 봄이 왔습니다.
    바람도 같이 요.

  • 26.03.24 22:09

    저하고 같이 탁구 치러 다니자고요.
    빡쎄게 땀 나도록 운동하고 시원하게
    막걸리 한잔하고 당구도 한게임하고...

    3차로 다시 생맥주 한잔하면서 스릴
    있는 이야기도 나눕시다. 화이팅~!!

  • 작성자 26.03.24 22:23

    ㅎㅎ
    일단 하체 근력 운동 좀하고..
    과연 탁구를 칠 수 있을 지 살짝 걱정은 됩니다.
    당구도 예전처럼 칠 수 있을 지..

    생맥주는 오케이예요.^^

  • 26.03.24 22:57

    @김포인
    넵~ 수신양호, 전부 이상 無 입니다. (^_^)

  • 26.03.24 23:54

    봄 날이 오면 아련한 졸음 같은 감정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늘 느끼지만 봄은 매가리 없이 보내다가 갑자기 여름을
    맞이하는 거 같아요 ㅎㅎ 김포인님은 그러지 마세요
    저는 봄만 되면 자꾸 가라앉는 거 같아서

  • 작성자 26.03.25 09:44

    날이 따뜻해 지면 저도 그럽니다.
    그래서 자꾸 움직이려고 하는데..
    다른 건 몰라도 늘어 나는 뱃살 때문이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 26.03.25 06:50

    안녕하세요 ᆢ
    봄이 왔고요ᆢ
    더욱더 힘을 내어서요ᆢ
    아자 아자 아쟈자~~!!
    화이팅입니다ᆢㅎ

  • 작성자 26.03.25 09:45

    여전히 왕성하게 사업 잘 하시니
    귀감이 됩니다.

    테니스 열심히 치시며 나른한 봄 이겨내시길 요.

  • 26.03.25 08:04

    그날이 그날 같고 특별한 이벤트가 없이 무미 건조하고 지루하지만.. 그러나 매우 평안한 백수의 일상이 흘러 갑니다.
    어제 친구랑 차 마시며, 3월 신학기의 격무로부터 벗어난 퇴직 교사의 자유로움에 공감하며 감사히 생각했습니다.
    창의적으로 사업을 해오신 김포인님은 퇴직 후의 삶도 멋지게 설계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 봄날을 누리세요. ^^

  • 작성자 26.03.25 09:48

    이심전심.
    백수의 마음은 역시 백조가 알아 주시네요.

    힘든 일 겪으시고 잘 이겨 내신 달항아리님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 26.03.25 18:11

    달항아리님
    제가 어제그제 일박이일 고향인 공주 소꿉친구 초대받아 한옥마을 숙소에서, 또다른 친구 사울 교직에서 퇴직 후 공주로 거주자를 옮긴 친구와 셋이서 함께 했었는데요.
    차분한 이미지부터 웬지 울달항아리님 연상시키는 친구를 만나 즐거운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

  • 26.03.26 11:07

    @수피 늘 반가운 수피 언니! 답 댓글이 늦어 송구합니다.
    어제도 종일 나가서 다녔고 오늘도 친구들 만나러 가는 전철 안입니다.
    성품도 모습도 고우신 우리 수피 언니,
    친구분들 만나시며 저를 떠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봄날에 늘 행복하시길요. ^^

  • 26.03.25 08:25

    4월달에 동창 모임
    날짜를 총무가 단톡에
    올려는데 가야하나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매일 같은 패턴~~
    더구나 술을 안 하는
    저는 모임이 재미가
    없네요.^^

  • 작성자 26.03.25 09:52

    그렇군요.
    저도 오프 모임 거의 안 다닙니다.

    저 역시 술을 잘 못하기도 하고..
    복잡한 분위기를 피하게 됩니다.

    김포분들 모임이라면 기꺼이 참석하겠지만 요.

  • 26.03.25 18:14

    지금 현재를 즐기며 잘 사시는 김포인님.
    일시적으로 오는 감정 변화까지 즐기며 서서히 적응하며 사시기를요. ^^*

  • 작성자 26.03.25 23:08

    예~적응해 나가야죠.
    하나,둘 하고 싶은 것들이 시야에 들어 오고 있네요.

    늦은 밤..
    커피 한잔 하고 있습니다.

  • 26.03.26 06:02

    평범한 일상을 요롷게 고급지게 표현 할 수 있는 김포인님.
    절~대 큰소리 내서 쌈박질 하실 분은 아니시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살방살방 사는 거지요,
    산책하듯.

  • 작성자 26.03.26 14:07

    목소리 낮추며 살아야죠.
    감정 변화를 줄이는 것이 건강에도 이롭기도 하고 요.

    그저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며..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보며 요즘 지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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