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에 내 친구가 병원 에서 요양원으로 간지가 벌써 7 8년 되여가네요 뇌졸증으로 쓰러진 한창 코로나때 대면 면회가 않되여 큰 통유리밖 병원밖에서 서로 보면서 눈물을 쏫아낸지가 그렇게 되엿네요 늘 잊지않고 한국에 나오면 찾아가는 나에친구 오늘도 친구 몇명이 용인에 요양원을 다녀옴니다 다행히도 지금은 말도하고 반신을 못 쓰는 상태 집으로가면 나이든 와이프까지 아퍼서 요양원서 지냄니다 환자 모두가 치매 환자로 친구도 말상대도 없이 고독한 요양원 생활
선수시절 산정호수에서 그추운 날씨 50센티 두꺼운 얼음을 도끼로 12개를 파고 양수기로 물을 빼내서 빙질좋은 얼음을 만들어 주던 친구 온몸이 얼어서 매일밤 떨면서 잠자리에 들던친구 덕분에 좋은 얼음서 선수 생활을 햇던 시절
가끔은 쨟은 만남에 헤여지며 눈시울을 붉히곤 함니다
말벗없는 요양원에 고독한 생활 가슴이 메여짐니다 매끼 마다 변비약을 털어넣어야 함니다 나름 열심히 재활운동을 하지만 늘 그자리 대학시절 여친과 함께 6명이 인천서 배타고 피서를 갔던 덕적도 여행 그때 여친과 결혼한 유일한 친구 바리 바리 건강약 간식꺼리 한보따리 챙겨 점심은 탕수육에 짜장면 한그릇으로 아픈 친구와 즐거운 옛날 추억이야기 꽃을 피워봄니다
너무 슬프시겠어요 ㅠㅠ 저도 요즘 동생 시어른을 요양원에 모시고 동생이 우울하게 있어서 저 또한 우울합니다 집에 가겠다고 밥도 안 드시고 손자가 오면 나 안 아프다고 집에 하룻밤만 자게 해달라고 우신다는데 참 못할 짓입니다 98세 이신데 집에는 제부가 누워 있어서 더 이상 데려다 놓지 못하지요 나이들면 슬픈 소식이 주변에 가득합니다 .
첫댓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멋진 분들이십니다.
감사함니다
우리 제이정 선배님!
참 고마운 친구분이시네요
한국 들어오셔서 친구분 챙기는게~
내가 형님 나이때 현재 라면~~~???
사랑합니다^^형님!
고마워요
오랜기억속에 친구분이시네요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응원합니다
감사함니다
친구분께서 건강이 좋아지셔서 댁으로 돌아갈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ㆍ
감사함니다
그거이 인생인가 합니다.늘 건강 하세요
너무 슬프시겠어요 ㅠㅠ 저도 요즘 동생 시어른을 요양원에 모시고 동생이
우울하게 있어서 저 또한 우울합니다 집에 가겠다고 밥도 안 드시고
손자가 오면 나 안 아프다고 집에 하룻밤만 자게 해달라고 우신다는데
참 못할 짓입니다 98세 이신데 집에는 제부가 누워 있어서 더 이상
데려다 놓지 못하지요 나이들면 슬픈 소식이 주변에 가득합니다 .
그러게요
집을 그리워 하죠
저는70년도 춘천 이모네 방학때 놀러가면 이모부가 사둔 젯트중고 스피트 스케이트 로 소양강 남부극장 뒤 논 에서 배우다 자빠지기도 많이햇죠 코너링 돌기 배우다 삐뚤빼뚤 그후 전승현 참피온 호프 등을 사줘탔지요 그시절 아득하지만 엊그제같네요 아 ! 공지천을 이제야생각나네요 링크 3개 뚫어놓은숨구멍 뒤로타며품잡는 군인 아가씨 옆에서 급브레이크잡는 폼잡는 청년들
공지천서 전국체전도 했지요
슬픕니다 ᆢ
친구분이 빠른 건강을 찾기를
기원합니다ᆢ
감사함니다
생로병사의 슬픈 모습에 마음이 저리네요..
사는 날 동안은 보행의 자유, 그중에서도 화장실 출입의 자유는 지키고 싶은 것이 모두의 소망이겠지요.
안타까운일이네요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두분의 우정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쾌유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오랜친구에 배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