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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사랑하는 나에 친구여
제이정7 추천 1 조회 454 26.03.24 17:02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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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17:17

    첫댓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멋진 분들이십니다.

  • 작성자 26.03.24 17:18

    감사함니다

  • 26.03.24 17:20

    우리 제이정 선배님!
    참 고마운 친구분이시네요
    한국 들어오셔서 친구분 챙기는게~
    내가 형님 나이때 현재 라면~~~???
    사랑합니다^^형님!

  • 작성자 26.03.24 17:28

    고마워요

  • 26.03.24 18:21

    오랜기억속에 친구분이시네요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24 18:24

    감사함니다

  • 26.03.24 20:03

    친구분께서 건강이 좋아지셔서 댁으로 돌아갈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ㆍ

  • 작성자 26.03.24 20:06

    감사함니다

  • 26.03.24 23:15

    그거이 인생인가 합니다.늘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6.03.25 06:56

  • 26.03.24 23:59

    너무 슬프시겠어요 ㅠㅠ 저도 요즘 동생 시어른을 요양원에 모시고 동생이
    우울하게 있어서 저 또한 우울합니다 집에 가겠다고 밥도 안 드시고
    손자가 오면 나 안 아프다고 집에 하룻밤만 자게 해달라고 우신다는데
    참 못할 짓입니다 98세 이신데 집에는 제부가 누워 있어서 더 이상
    데려다 놓지 못하지요 나이들면 슬픈 소식이 주변에 가득합니다 .

  • 작성자 26.03.25 06:57

    그러게요
    집을 그리워 하죠

  • 26.03.25 06:06

    저는70년도 춘천 이모네 방학때 놀러가면 이모부가 사둔 젯트중고 스피트 스케이트 로 소양강 남부극장 뒤 논 에서 배우다 자빠지기도 많이햇죠 코너링 돌기 배우다 삐뚤빼뚤 그후 전승현 참피온 호프 등을 사줘탔지요 그시절 아득하지만 엊그제같네요 아 ! 공지천을 이제야생각나네요 링크 3개 뚫어놓은숨구멍 뒤로타며품잡는 군인 아가씨 옆에서 급브레이크잡는 폼잡는 청년들

  • 작성자 26.03.25 06:58

    공지천서 전국체전도 했지요

  • 26.03.25 06:53

    슬픕니다 ᆢ
    친구분이 빠른 건강을 찾기를
    기원합니다ᆢ

  • 작성자 26.03.25 06:58

    감사함니다

  • 26.03.25 07:57

    생로병사의 슬픈 모습에 마음이 저리네요..
    사는 날 동안은 보행의 자유, 그중에서도 화장실 출입의 자유는 지키고 싶은 것이 모두의 소망이겠지요.

  • 작성자 26.03.25 10:48

    안타까운일이네요

  • 26.03.25 10:47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두분의 우정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쾌유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 작성자 26.03.25 10:48

    오랜친구에 배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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