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며 사는 삶의 즐거움♧
꽃이 피며 말한다.
“나 좀 바라보며 살아.”
바람이 스치며 말한다.
“하늘 좀 바라보며 살아.”
그렇게 나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이따금 꽃과 하늘을 바라보며 살았다.
하지만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그때 꽃과 바람이 내게 말한 것은
자신을 바라봐 달라는 게 아니라,
“너의 마음을 돌보라.”라는 조언이었음을.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바라본 게 언제인가?
하늘과 꽃은 때때로 바라봤지만,
정작 나는 소중한 나를 바라보지 못했네.
나는 참 어리석게도,
꽃이 나를 부르는 줄 알았네,
바람이 하늘을 보라고 스치는 줄 알았네.
돌아보면,
내게 가장 급한 일은
내 마음을 돌보고 안아주는 거였음을.
마음만 바쁘게 살았음을.
나는 그때 왜 몰랐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과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맑은 푸른 하늘은
내 마음이라는 사실을 왜 몰랐을까?
꽃을 바라보듯 내 마음을 바라보자.
하늘에 감탄하듯 내 마음에 감탄하자.
내게 가장 소중한 건 내 마음이니까.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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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김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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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7
26.07.04 08: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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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정윤님
좋은글
나를 사랑하며 사는 삶의 즐거움
나좀 바라보며 살아
하늘좀 바라보며 살아
꽃을 바라보듯 내마음을 바라보자
하늘에 감탄하듯 내마음에 감탄하자
내게 가장 소중한건 내마음 이니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윤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