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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애기를 해야 할까요..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398 26.03.28 02:2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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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08:41

    첫댓글 살아가다 보면 그런 하얀 거짓말은 일상다반사인 것 같아요.
    어릴적엔 서로의 부모님께 거짓말을 해줬지요.

  • 작성자 26.03.28 11:05

    ㅎㅎㅎᆢ
    요령껏ᆢ
    할때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ᆢ

  • 26.03.28 09:25

    좋은 거짓말인지
    나쁜 거짓말인지
    참 애매한데
    근본이 착하다는 분이
    왜 그런 부탁을...

    쪼끔 거시기 합니다요

  • 26.03.28 09:40

    저는 여자입장으로서는
    절친이면 조금씩 멀어지게 조언을 해야지 하는 마음뿐이네요
    배우자 가슴에 대못 박는건 진정 아니라 생각하여
    부디 그분 부인이 모르는 상태로 끝나기를 바래봅니다

    모카님 오늘도 찬란한 봄날되시어요

  • 작성자 26.03.28 11:07

    내가 썼지만
    쬐끔 거시기 합니다ᆢ
    사랑에는
    정답이 없을듯 합니다ᆢㅎ

  • 26.03.28 09:42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눈에 안보이니 는 것은 그이상 모름니다.

  • 작성자 26.03.28 11:08

    ㅎㅎㅎ ᆢ
    그러게요ᆢ
    그 친구 잘 하겠지요ᆢㅎ

  • 26.03.28 10:00

    가볍게 읽어라시지만 성향에 따라서 가볍게 읽을 분도 있을 거고 거북하게 여길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야 어쨌든간에 두 분만의 비밀이 여기에 공개됨이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저의 생각은…
    그런 거짓말은 옳고 그름의 문제라기 보다는 가치관의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산님의 가치관에 따라서 판단하심이…

  • 작성자 26.03.28 11:09

    암튼요ᆢ
    그러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ᆢ
    사람에 따라서
    가볍지 않을수도 있다는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ᆢ

  • 26.03.28 10:17

    모 그렇게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선의의 거짓말도 하는거지요

  • 작성자 26.03.28 11:11

    ㅎㅎㅎᆢ
    부탁을 하는데
    안 해 줄수도 없고요ᆢ
    냉정하게 끊을수가
    없더라고요ᆢㅎ

  • 26.03.28 15:04

    좋은 의미인지 그렇치 않은 부분인지는 몰라도
    가까운분의 부탁이니 못이기는척 들어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알아서는 않되니깐
    딱 거기까지만 해주셔야 합니다~~

  • 작성자 26.03.28 16:08

    넵 ᆢ
    딱 거기까지만ᆢ
    요것이 정답인것 같읍니다ᆢㅎ

  • 26.03.28 17:23

    착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정말 착하면 여친이
    없겠죠.
    또 정말 착하면 본인이
    알아서 여친을 만나겠죠.
    그런 부탁은 아니라고 봐요.

    옳고 그름을 따지는건
    아니예요.
    그냥 착하다고 하시니
    하는 말이예요.^^

  • 작성자 26.03.29 06:29

    ㅎㅎㅎ..
    네네 무슨말 씀인지
    잘 알겠읍니다..

    그쵸..
    그런면으로 보면은 안 착하다고
    말을 할수가 있겠지요..
    우리들하고 어울림에서는
    착한편 이네요..
    퇴직자 모임을 하면서 보는
    그 사람의 모습 같은거요..

  • 26.03.28 17:28

    이렇게 공개적으로 내 놓으니 댓글이 옳은 쪽으로 치우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바깥 세상에서 비일비재 흔한 스토리지요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고 인간의 장난질은 사라지지 않지요 불륜 드라마는 많이 정화된거라고 ㅎㅎ

  • 작성자 26.03.29 06:30

    ㅎㅎㅎ...
    동의를 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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