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요일까지
너무 일에 열심히
열정적으로, 취해 있어서 이었을까요..
어제 금요일 오후는
정말 몸이 피곤함을 느겻읍니다..
그동안 느껴보지 못하는 피곤함이
밀려 오더라 말 입니다..
그래서..
오후 3시에 집으로, 턴을 하자마자
그냥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했네요..
이제는 저도 체력이
점점 떨어지나 봅니다..
어쩔수 없는 삶의 일부로
받아 들여야 할거 같고요..
저는 주위에 어울리는 분 들에 분포를 보면은..
운동을 같이 하시는 분들..
그리고, 퇴직사우들 하고
아마도 가장 가까이 지네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퇴직사우 이고요..
그리고, 한살 아래인 분이 계시거덩요..
거의 하루에 한번 정도는
통화를 하시는 분 이니까
절친이라고 봐 야지요..
근본이 착하신 분 이라고
말씀을 드립지요..
그런데 아직까지 몸이 건강 해서 인지
여친이 있거덩요...
어제 였읍니다..
금요일 이었구요..
저 한테
카톡을 날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오늘 모임이 있으니 참석을 해 달라는 내용을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오늘, 여친을 만나야 하는 데..
집사람에 눈치가 보여서
내가 보내준 카톡을 ,보여 준데나 우짠다나...
사실 저도 약간은
하얀 거짓말을 했기 떄문에
거시기 한 것도 있지요....
물론 그분하고 나만의 둘이서
가지고 있는 비밀이기도 하지요..
오프라인 에서는
절대로 발설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오늘은 왠지~~!!
여기 온라인에는,
오픈을 하고 싶어지네요..
가볍게 읽어 주시고요..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애기를 해야 할까요..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398
26.03.28 02:2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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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살아가다 보면 그런 하얀 거짓말은 일상다반사인 것 같아요.
어릴적엔 서로의 부모님께 거짓말을 해줬지요.
ㅎㅎㅎᆢ
요령껏ᆢ
할때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ᆢ
좋은 거짓말인지
나쁜 거짓말인지
참 애매한데
근본이 착하다는 분이
왜 그런 부탁을...
쪼끔 거시기 합니다요
저는 여자입장으로서는
절친이면 조금씩 멀어지게 조언을 해야지 하는 마음뿐이네요
배우자 가슴에 대못 박는건 진정 아니라 생각하여
부디 그분 부인이 모르는 상태로 끝나기를 바래봅니다
모카님 오늘도 찬란한 봄날되시어요
내가 썼지만
쬐끔 거시기 합니다ᆢ
사랑에는
정답이 없을듯 합니다ᆢㅎ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눈에 안보이니 는 것은 그이상 모름니다.
ㅎㅎㅎ ᆢ
그러게요ᆢ
그 친구 잘 하겠지요ᆢㅎ
가볍게 읽어라시지만 성향에 따라서 가볍게 읽을 분도 있을 거고 거북하게 여길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야 어쨌든간에 두 분만의 비밀이 여기에 공개됨이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저의 생각은…
그런 거짓말은 옳고 그름의 문제라기 보다는 가치관의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산님의 가치관에 따라서 판단하심이…
암튼요ᆢ
그러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ᆢ
사람에 따라서
가볍지 않을수도 있다는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ᆢ
모 그렇게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선의의 거짓말도 하는거지요
ㅎㅎㅎᆢ
부탁을 하는데
안 해 줄수도 없고요ᆢ
냉정하게 끊을수가
없더라고요ᆢㅎ
좋은 의미인지 그렇치 않은 부분인지는 몰라도
가까운분의 부탁이니 못이기는척 들어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알아서는 않되니깐
딱 거기까지만 해주셔야 합니다~~
넵 ᆢ
딱 거기까지만ᆢ
요것이 정답인것 같읍니다ᆢㅎ
착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정말 착하면 여친이
없겠죠.
또 정말 착하면 본인이
알아서 여친을 만나겠죠.
그런 부탁은 아니라고 봐요.
옳고 그름을 따지는건
아니예요.
그냥 착하다고 하시니
하는 말이예요.^^
ㅎㅎㅎ..
네네 무슨말 씀인지
잘 알겠읍니다..
그쵸..
그런면으로 보면은 안 착하다고
말을 할수가 있겠지요..
우리들하고 어울림에서는
착한편 이네요..
퇴직자 모임을 하면서 보는
그 사람의 모습 같은거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내 놓으니 댓글이 옳은 쪽으로 치우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바깥 세상에서 비일비재 흔한 스토리지요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고 인간의 장난질은 사라지지 않지요 불륜 드라마는 많이 정화된거라고 ㅎㅎ
ㅎㅎㅎ...
동의를 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