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서울에서 외국의 유명화가 전시회가 있으면 관람하러 가는 미술 공부방을 운영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중단했습니다. 이번 조선일보 기사에 금년에 전람회를 다시 시작한다고 하네요.
예전의 그림 공부방을 다시 열려고 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ㅣ그때는 조경숙 샘이 관리했습니다.) 이동민의 공부방을 장소로 정했으나, 장소가 좁아서 -----
금년 봄은 이동민의 공부방에셔 약 3개월 간 현대 미술을 공부합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장소 -- 김광석 거리(방천시장 입구) 입구의 '담미헌' 지하철 경대병원역(삼덕로타리에서 신천 쪽으로 걸어가면 김광석 거리 입구리는 , 아취가 나옵니다. 예전의 방천시장 입구입니다.) *무료 강좌이오니, 매주 월요일 저녁 7시까지 그냥 찾아오셔도 되고 전화 010-6533-2613(김영자)에게 전화하여, 길을 물어서 오셔도 됩니다.
서울 전시회 관람은 전시회 일정이 결정되면 논의하겠습니다.
**이동민 공부방에서 미술 공부만 하고 싶의신 분이라면 이번 봄에 약 3개월 쯤만 나오시고 공부 주제가 바뀌면 나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역시 무료입니다. 이동민 공부방의 공부가 모두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