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교적 일상적인 가벼운 뉴스를 준비해봤습니다. 견과류 알레르기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뉴스일 겁니다. 캐슈넛이 들어간 식품의 경우는 반드시 식품첨가물에 표시하는 것을 '장려 사항'에서 '의무 사항'로 바꾼다는 내용입니다.
アレルギーの表示義務 新たに「カシューナッツ」追加へ
2026年2月6日午後4時30分
国の食品表示制度では、アレルギーを引き起こすおそれのある食品について、現在卵や小麦など8品目が特定原材料として表示を義務づけられ、大豆やいくらなど20品目が表示を推奨されています。
カシューナッツは表示が推奨されている20品目のうちの一つですが、消費者庁が行った食物アレルギーの健康被害の実態調査で、症例数が279件にのぼり、大幅に増加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り、重い症例も37件報告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このため消費者庁は、カシューナッツの表示を義務化する食品表示基準の改正案をまとめ、6日開かれた国の消費者委員会の食品表示部会で了承されました。
あわせて「ピスタチオ」についても、表示を推奨する品目に新たに追加するとしています。
消費者庁では今後、消費者委員会の正式な答申を経て基準の改正を行うことにしていて、ことし4月から「カシューナッツ」を使用した加工食品は、表示が義務づけられる見通しです。
<표현체크>
· ~おそれがある: ~우려/염려가 있다.
-무언가 부정적인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형식적인 표현입니다
· アレルギーを引き起こすおそれがある食品 → 알레르기를 일으킬 우려가 있는 식품
다만, 여기서 [おそれがある]가 아니라 [おそれのある]가 된 이유는,
뒤에 食品이라는 명사를 [おそれがある]가 꾸며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어が서술어' ( おそれがある )형식의 문장이 그것으로 끝났을 경우는 물론 の를 쓰면 안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그것으로 문장이 끝나지 않고 이 문장이 뒤따라 오는 명사를 꾸며주고 있습니다.
이 경우는 が대신 の를 쓸 수가 있습니다.
'회의에서 그가 한 발언은 중요하다' -> 会議で彼のした発言は重要だ。
· ~を義務づけられている: ~을 의무화당하고 있다.
-'의무화하다'의 수동형으로, 법적/제도적으로 강제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表示を義務づけられています → 표시가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 ~ということです: ~라고 합니다 /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해 들은 정보나 사실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 報告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 了承 : 승인
1. 사실이나 내용을 이해하고 인정함.
2. 상대의 의견, 제안, 상황 등을 납득하고 동의함.
이 뉴스에서 「了承されました」는 "관련 부회가 개정안을 심의·검토한 후, 그 내용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동의하였다"는 공식적이고 절차적인 결정 과정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見通しです: ~전망입니다.
-미래에 대한 예상이나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때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 表示が義務づけられる見通しです → 표시가 의무화될 전망입니다
<한국어번역>
국가의 식품 표시 제도에서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우려가 있는 식품에 대해 현재 계란, 밀 등 8개 품목이 특정 원재료로 표시가 의무화되어 있으며, 대두, 이쿠라(연어알) 등 20개 품목이 표시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캐슈넛은 표시가 권장되는 20개 품목 중 하나였으나, 소비자청이 실시한 식품 알레르기 건강 피해 실태 조사에서 증례 수가 279건에 달하며 크게 증가하고 있음이 밝혀졌고, 중증 증례도 37건 보고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청은 캐슈넛의 표시를 의무화하는 식품 표시 기준 개정안을 마련하여, 6일에 열린 국가 소비자위원회 식품 표시 부회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함께 "피스타치오"에 대해서도, 표시를 권장하는 품목에 새롭게 추가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청에서는 앞으로 소비자위원회의 공식적인 답신을 거쳐 기준을 개정하기로 하였으며, 올해 4월부터 "캐슈넛"을 사용한 가공 식품은 표시가 의무화될 전망입니다.
<읽기연습>
国(くに)の食品表示(しょくひんひょうじ)制度(せいど)では、アレルギーを引(ひ)き起(お)こすおそれのある食品(しょくひん)について、現在(げんざい)卵(たまご)や小麦(こむぎ)など8品目(ひんもく)が特定原材料(とくていげんざいりょう)として表示(ひょうじ)を義務(ぎむ)づけられ、大豆(だいず)やいくらなど20品目(ひんもく)が表示(ひょうじ)を推奨(すいしょう)されています。
カシューナッツは表示(ひょうじ)が推奨(すいしょう)されている20品目(ひんもく)のうちの一つですが、消費者庁(しょうひしゃちょう)が行(おこな)った食物(しょくもつ)アレルギーの健康被害(けんこうひがい)の実態調査(じったいちょうさ)で、症例数(しょうれいすう)が279件(けん)にのぼり、大幅(おおはば)に増加(ぞうか)していることが明(あき)らかになり、重(おも)い症例(しょうれい)も37件(けん)報告(ほうこく)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このため消費者庁(しょうひしゃちょう)は、カシューナッツの表示(ひょうじ)を義務化(ぎむか)する食品表示基準(しょくひんひょうじきじゅん)の改正案(かいせいあん)をまとめ、6日(むいか)開(ひら)かれた国(くに)の消費者委員会(しょうひしゃいいんかい)の食品表示部会(しょくひんひょうじぶかい)で了承(りょうしょう)されました。
あわせて「ピスタチオ」についても、表示(ひょうじ)を推奨(すいしょう)する品目(ひんもく)に新(あら)たに追加(ついか)するとしています。
消費者庁(しょうひしゃちょう)では今後(こんご)、消費者委員会(しょうひしゃいいんかい)の正式(せいしき)な答申(とうしん)を経(へ)て基準(きじゅん)の改正(かいせい)を行(おこな)うことにしていて、ことし4月(しがつ)から「カシューナッツ」を使用(しよう)した加工食品(かこうしょくひん)は、表示(ひょうじ)が義務(ぎむ)づけられる見通(みとお)し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