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산 드라켄즈버그 "센티넬 피크 트레킹"은 남아공 "로열 나탈 국립공원"에 있으며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940m 높이의 "투겔라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폭포 상단까지는 왕복 6시간 소요됨. 트레킹 초입까지는 "마운틴 롯지"에서 4륜구동 셔틀을 운행한다(유료이며 온라인 예약제). 롯지에서 마지막 주차장까지 8km 트레킹도 가능하다.
산행 출발지이자 국립공원 사무소가 있는 마지막 주차장(Sentinel Car Parking). 이곳에서 입장료를 내고 산행 신고서를 작성한다. 이곳까지는 길이 험해서 4륜구동 차량만 들어갈 수 있다. 이곳이 차량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구간이다.
남아공 드라켄즈버그 센티넬 피크(해발3100m, Sentinel peak).
야생화가 다양한 식생을 보여준다.
사다리 구간. 제법 높고 직벽으로 2개의 사다리 구간이 있다.
사다리를 통과하면 평지가 나온다. 소, 말, 염소, 양 방목 중.
투겔라폭포(Tugela fall, 940m). 폭포 상단.
원형극장인 암피씨어터(Amphitheatre, 암피극장). 투겔라 폭포 상단에 서면 협곡의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암피극장과 협곡.
남아공 드라켄즈버그 투겔라폭포. 우기이지만 폭포수량이 많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