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시 돌아 왔습니다~ ㅋ 두가지 발표가 겹치는 바람에 좀 바쁘네요... 하지만 교수님이 해 주신 말씀덕에 힘을 냅니다... ^^ 어쨌든... 계속 가 봅시다~ 저 따라 오실래요? 재미있게 해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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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어질 내용은 Application의 두번째 기법 크로스도킹(Cross Docking)입니다~
2. Cross Docking

; 대량의 여러상품이 물류센타에 도착하면 보관하지 않고 바로 각 매장이나 고객의 주문에 맞게 소량으로 나누어 해당 매장이나 고객에게 배달하는 것이다. 보관 및 파킹작업등을 제거함으로써 물류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다. 크로스도킹은 입ㄱ 및 출고를 위한 모든 작업의 긴밀한 동기화를 필요로 한다. 무재고 or 최소재고를 유지하면서 고객의 주문을 충족시키는 것이 그 기본 목적이며, 정확한 고객의 주문내역과 구매 요청한 상품의 정확한 선적내역, 도착시간이 사전에 물류센터에 통보되어야 한다.
이건... 그러니까.. 저 그림에서 입하구로 어러곳으로부터 들어온답니다... 그걸... 쌓아두는 것이 아닌 바로 필요한 상점에 맞는 구성으로 만들어서 바로 보내버리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림상에서 점포 A가 새우깡 2상자와 치토스 1상자가 필요하다면... 입하구 A와 입하구 C에서 들어온 새우깡 상자와 치토스 상자들중에서 2상자와 1상자만 빼서 바로 점포 A로 보내버린다는 뜻... 아시겠죠?
3. CRP(Continuous Replenishment Process)

; CRP는 상품을 판매데이터와 판매예측을 근거로 한 소비자 수요에 기초하여 상품보충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일컫는다. 이는 기존의 전통적인 밀어내기식(Push) 공급방식이 아닌 정확한 수요에 근거하여 상품이 공급되는 Pull방식이다.CRP는 거래업체간에 상품이 공급되는 모든 지점에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4. ASN(Advanced Shipping Notice)

; 제조업체와 도매업체가 상품을 실제로 창고에서 출하한 시점에서 그 상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전용하는 것을 말한다. 소매업체의 유통센터와 점포는 이 정보를 사용하여 검품작업을 줄여 검품의 신속화를 꾀할 수 있다. 또한 ASN 정보를 상ㅇ해서 해당상품에 관한 정보가 바르게 상품마스터에 등록되어 있는지 여부, 점포의 POS가격 검색파일에 올바르게 등록되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해 줄 수 있다. 더욱이 ASN의 정보가 소매업측에 사전에 전송됨으로써 작업의 사전 스케쥴을 잡을 수 있게 된다.
5. VMI(Vendor managed Inventory)
; 소매업의 점포관리를 소매업체를 대신해서 공급자인 제조업과 도매업이 하는 것을 말한다. 소매업측에서 자동보충발주를 치밀하게 하더라도 제조업과 도매업에서는 그 상품이 없기도 하고, 또는 출하하기까지 필요이상의 시간이 걸려 납기를 지키지 못하게되면, 시스템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공급자 재고관리는 소매업에 의한 발주단위 자체를 없애고, 재고관리를 제조업과 도매업의 손에 맡겨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6. JIT(Just In Time)
;JIT는 주로 생산공장에서 많이 활용하는 기법으로 생산 계획에 따라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나 부품을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공정에, 필요한 수량만큼 공급하여 생산공정상의 재고를 최소화 하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더욱 발전해 공정상의 재고 제로화 또는 무재고 생산을 지향하고 있다. 최근에는 JIT 개념을 더욱 확장하여 원재료 수요를 계획하고 있는 단계부터 공동으로 협력하여 더욱 효율을 높이려는 JIT-II가 소개되어 시도되고 있다.
JIT는 많이 들어 보셨을 꺼에요... 일본 도요타 자동차에서 처음으로 만들어낸 개념이죠... 하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제로 재고를 지향하지만, 도요타 본사말고 그 하청업체들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답니다...즉 완벽한 제로재고는 아니란 말이죠...
7. CPFR(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and Repleshiment)

; 유통과 제조업체가 정보교환협업을 통하여 " ONE-NUMBER" 수요예측과 효율적인 공급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인터넷을 이용한 기업간 Workflow이다. 이는 인터넷 상에서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판매관련정보와 소비자 및 시장관련정보가 제조업체의 생산관리 스케쥴에 신속히 반영되어 Supply Chain상에서 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진다. 따라서 정보의 통합으로 예측관리의 "ONE-NUMBER PROCESS"가 이루어지고 수준 높은 공급/판매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진다. 선진 기업들은 이를 통해 수요예측오류를 최소화하여 소비자 서비스 수준 향상, 재고 감소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APPLICATION은 여기까지랍니다... 저도 조모임에 가야 되서... 이 다음부분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지요... ^^ 다음엔 기존의 유통방식과 SCM방식을 표로 비교해보고 사례를 들어 볼께요~ 그럼 다음시간에 봐요~ |
첫댓글 잘하고있어 ㅋ
^^ 이제 사례도 올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