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세월/ 이창선
어느세 종심從心지나
희수가 코앞이다
노을빛 농도가
짙어지니 향기롭다
머문 듯 가는 세월
인생무상 덧 없다.
첫댓글 하루가 금방 지나고 한 달이 금새 지나고 일년이 훌쩍 지납니다. 가는 세월은 천천히 오는 세월은 더 천천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아더니지금은 나이가 들어 가면 달리는 자동차 속도와 같아60대는 가느세월이 60키로70대는 70키로80대는 80키로와 같이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도 요즘은어제는 과거, 오늘이 현재, 내일이 미래가 되는 세상이랍니다.
첫댓글 하루가 금방 지나고 한 달이 금새 지나고 일년이 훌쩍 지납니다. 가는 세월은 천천히 오는 세월은 더 천천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아더니
지금은 나이가 들어 가면 달리는 자동차 속도와 같아
60대는 가느세월이 60키로
70대는 70키로
80대는 80키로와 같이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도 요즘은
어제는 과거, 오늘이 현재, 내일이 미래가 되는 세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