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경로
[들머리] 용봉초등학교➔ 용도사 (미륵암 / 마애여래입상)➔ 투석봉 (349m)➔
용봉산 (381m)➔ 최영장군 활터➔ 노적봉 (351m)➔ 악귀봉 (367m)➔
임간휴게소 (절고개)➔ 용봉사
➔ 병풍바위➔ 내남바위➔ 용바위➔ 358봉➔ 가루실고개 (뫼넘이고개)
➔ 260m봉➔ 오형제바위➔ 274봉➔ 수암산 (280m)
➔ 덕산온천/둔리 갈림길➔ 둔리 마을 (둔2리) ➔ 수덕고개 (육괴정)➔
덕숭산 (495m)➔ 정혜사➔ 만공탑➔ 소림초당➔
수덕사 대웅전➔ [날머리] 수덕사 주차장
18.1km / 5시간 35분소요
1. 들머리 (출발점: 오전 10시 40분 시작) 홍성 용봉초등학교 (또는 용봉산 자연휴양림): 3산 연계 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진입로입니다. 2. 용봉산 구간 (화려한 기암괴석과 마애불의 능선) 미륵암 및 마애여래입상 (보물 제355호): 산행 초입에서 만나는 역사적 명소로, 고려시대 불상의 온화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투석봉 (349m): 본격적인 암릉이 시작되는 첫 번째 봉우리입니다. 용봉산 정상 (최고봉, 381m): 내포신도시와 드넓은 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조망처입니다. 노적봉 (351m) & 악귀봉 (367m): 물개바위, 삽살개바위, 두꺼비바위 등 기묘한 바위들이 밀집해 있어 암릉 산행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구간입니다. 용바위 및 병풍바위: 거대한 기암절벽을 뒤로하고 잠시 숨을 고르며 쉴 수 있는 곳입니다. 3. 수암산 구간 (내포평야 조망과 솔바람길) 가루실고개 (뫼넘이고개): 용봉산의 암릉을 넘어 수암산으로 이어지는 주요 고개입니다. 오형제바위: 수암산으로 향하는 능선에서 만나는 독특한 형상의 바위 군락입니다. 수암산 정상 (280m): 해발고도는 비교적 낮지만, 걷기 좋은 소나무 숲길이 이어집니다. 덕산온천 및 둔리 갈림길: 수암산에서 내려와 덕숭산으로 향하기 위해 수덕고개 방향으로 이동하는 길목입니다. 4. 덕숭산 구간 (호서의 금강산과 불교 문화의 정수) 수덕고개 (육괴정): 수암산 하산 후 덕숭산으로 다시 고도를 높여 진입하는 들머리 격 고개입니다. 덕숭산 정상 (GPX 최고고도 491m): 세 산 중 가장 높은 주봉으로, 앞선 바위산들과 달리 둥글고 넉넉한 흙산(육산)의 산세를 지니고 있습니다. 정혜사 및 소림초당: 하산길 숲속에 자리한 고즈넉한 암자들로, 불교 문화의 깊은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5. 날머리 (도착점: 오후 4시 15분 종료) 수덕사 및 주차장 (예산군 덕산면): 국보 제49호로 지정된 수덕사 대웅전의 아름다움과 천년고찰의 숨결을 경험하며, 총 5시간 35분(이동 시간 5시간 6분)이 소요된 산행을 마무리하는 지점입니다. |
▲고도표
첫댓글 자세한 코스 설명이 보기좋습니다. 특A 코스를 타시며 샅샅 이 뒤져 다녀오셨네
요. 발군의 주력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