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5, 8, 11(월) 찬송 293
말씀: 여호수아 22:1-9
제목: 두지파 반을 축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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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 지파들은 어떻게 약속을 지켰습니까?
2. 여호수아는 그들을 보내며 어떻게 권면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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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지파 반을 칭찬하는 여호수아(1-3)
21장은 각 지파에서 레위인들이 거할 성읍을 내어주는 말씀입니다. 본문에는 요단강 동편 땅을 기업으로 받은 두 지파 반 장정들을 돌려 보내는 사건입니다. 정복 전쟁에 앞장선 이들을 축복하며 돌려보냈습니다. 르으벤 지파와 갓지파와 므낫세 반지파를 불러서 말했습니다. 그들이 7년이 넘도록 약속한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했다는 것을 인정해주었습니다. 이들은 오랜 세월 동안 처자와 떨어져 전쟁터에서 살면서 다른 지파 형제들을 위해 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1-3절에 여호수아는 형제에 대한 책임을 다한 그들을 칭찬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지파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기업을 얻는 것을 보고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형제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이들을 축복하여 돌려보냈습니다.
2. 두 지파 반을 축복하여 보낸 여호수아(4-9)
여호수아는 세 지파를 축복하며 요단 동편 장막으로 돌아가게 했습니다. 5절에 돌아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명령과 율법을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할 것, 그 계명을 지켜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고,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8절에 또 그곳에 있는 형제들과 전리품을 함께 나눌 것을 권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셨다는 승리의 징표였습니다.
적용
신앙 생활의 근본이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형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까?
먼저, 자기를 돌아볼 뿐 아니라 다른 지체를 돌아보며 서로 짐을 져주어야 합니다.
형제 사랑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희생과 헌신이 따라야 합니다. 약 2:16,17절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형제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입으로 평안히 가라, 배부르게 먹으라고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않는다면 유익이 없습니다. 자기 잇속만 챙기고 형제의 아픔과 고통을 외면한다면 참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몸을 돌아볼 뿐 아니라 다른 지체를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갈 6:2절에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자기 짐을 질뿐 아니라 서로 짐을 져 주어야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다음, 신앙 생활의 근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친밀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요,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진정한 축복은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섬기고 친밀함을 누리는데 있습니다.
기도: 주님! 제가 말로만 형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희생과 헌신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제가 더욱 더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마음을 다해 주를 섬기겠습니다
One word: “ 형제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