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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영국
중세문학의 최고 권위자인 매클레인 교수가 뉴욕대학을 정년 퇴임할 때
동료 교수들이
그의 학문적 업적을 축하하기 위해 정년퇴임 축하 모임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때
동료 교수 중 한 사람이 맥클레인 교수가 남긴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축하는 자리에서
축하말을
마친 후’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매클레인 박사는 답사에서 눈물까지 글썽이며
’좋은 사람‘이라는 말은
내가
이제까지 들은 그 어떤 찬사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말’이라고 감격해 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한 평생을 열심히 산 후 노년에 이르러
우리와 함께 인연을 맺고 살았던 사람들로부터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를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장기려
박사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유명한
의사가 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좋은 의사가 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좋은 의사가
되는 것은 의술이 아니라 의사의 성품과 환자들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있는 헌신적인 인격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요즘 세상을
보면 <유명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차고 넘쳐나고 있으나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을 보게 됩니다.
타락한 세상을 지탱시켜주는 힘은 오직 인간의 선한 마음입니다.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라의 명 지휘자였던 로린 마젤은 ”좋은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과학자의 가치는 그가 성취한 과학적 업적과 기술을
제외했을 때 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자에게서
그가 남긴 업적과 기술을 제외했을 남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과학자의 인격입니다.
과학자의
사람 됨됨이가 그들이 성취한 업적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좋은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남의 유익을 우선해서 살았던 사실입니다.
그들은 남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의 보람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삶의 방법임을 터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문명 비평가였던 헉슬리는”인간의 궁극적 삶의 목표는
남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남의 유익을
우선하여 살면 마음속에 세상이 알지 못하는
”강 같은 평안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좋은 인격의
바탕은 편안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남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보세. 힘 센 놈이 깡패같이 마음대로 하는 세상 말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살고 싶구나. 전쟁이 끝나는 그날을 간절히 바라며....
감사합니다 💚 -오늘도 좋은 날-
-모셔온글-
🌹내 마음속에 천국(天國)이 있다.
소크라테스(Socrates)는 총각(總角) 시절에 여러명의 친구(親舊)와 비좁은 방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그 좁은 방에 여럿이 살면 불편(不便)하고 짜증이 날텐데 뭐가 그리 즐거워 그렇게 웃고 다닙니까?”
소크라테스는 대답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사니 즐겁습니다. 서로 경험을 나누고 지식도 나누고 서로 도울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 뒤에 같이 있던 친구(親舊)들이 결혼(結婚)을 해서 하나 둘씩 떠나고 소크라테스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이 다시 물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살아 좋다더니, 지금은 혼자가 되어 상황(狀況)이 나빠졌다고 해야 하는데 여전히 웃고 있으니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지금은 여기 있는 많은 책(冊)들을 내 마음대로 언제나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선생님들을 내가 독차지한 셈이지요. 이렇게 감사(感謝)한데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 뒤 소크라테스(Socrates)가 결혼을 했는데 건물(建物)의 제일 아래층에 살았습니다. 친구(親舊)가 물었습니다. “아래층에 살면 위층에서 물도 쏟고, 쓰레기도 던지고, 쥐도 많고, 냄새도 나는데, 자네는 뭐가 좋아서 그리 웃고 다니나?”
“1층에 사니까 채소도 내 손으로 심을 수 있고, 꽃도 가꿀 수 있네. 친구가 와도 찾기 쉽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수고를 안 해도 되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이후 위층에 사는 친구 아버지의 다리가 점점 불편해져서 계단(階段)을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지자, 또 다시 소크라테스(Socrates)는 집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친구(親舊)가 또 물었습니다. “전에는 1층이 좋다했는데, 지금은 위층으로 옮겼으니 불만일텐데 여전히 웃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인가?”
“위층에 있으니 조용하고 멀리 좋은 경치도 보이네. 계단을 오르내리니 운동이 되어 건강에도 좋지... 이렇게 좋은 점이 많으니 감사할 따름이네.”
그 친구는 소크라테스 제자(弟子)인 플라톤(Platon)에게 묻습니다. “자네 선생은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하면서 살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플라톤(Platon)이 대답(對答)합니다. “사람이 갖는 감사의 속성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의 마음 속에 있기 때문이지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며 마음에서 기쁨과 평정(平定)을 유지하는 우리의 마음은 테스형님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선물로 주신 "마음의 천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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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운동 효과 없다고?
4분만 투자하면 몸을 깨울 수 있어요
몸에 대한 대표적인 착각입니다. 나이가 들면 운동을 해도 예전처럼 기민하게 변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내 몸에서 첫 시동이 걸리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뿐인데, 많은 사람들은 세포 자체가 수명을 다했다고 오해합니다.
여러 방해 요인이 있는 것은 맞지만 운동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노년기 운동의 핵심은 장시간의 고강도 훈련이 아니라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방해 요인을 걷어낼 수 있는 섬세한 전략입니다.
나이가 들면 근육 세포가 혈액 속 아미노산을 빨아들이는 단백질 흡수 효율 자체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이른바 ‘동화저항성’이라는 현상인데요, 노화된 근육은 세포막 반응성이 둔해져 젊은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의 필수 아미노산 자극을 요구합니다.
예전과 똑같이 먹으면서 운동만 하면 근육을 합성할 재료가 부족해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겁니다.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운동량 대비 단백질 섭취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면,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촉진제가 아니라 오히려 근육이 줄어들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몸은 쓰는 대로 다시 살아납니다. 체력이 저하돼 장시간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하루에 몇 번씩 동작을 쪼개어 실천하면 됩니다. 매일 단 4분 동안 푸시업, 의자에서 일어서기, 계단 오르기, 밴드 당기기를 각각 30초씩 가능한 많은 횟수로 반복해보세요.
다만 노화된 근육의 둔해진 스위치를 켜기 위해서는 가벼운 움직임에 적응한 뒤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 근육에 충분한 무게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펌
사과와 참외 껍질에 있는 영양소
사과와 참외는 모두 과육보다 껍질 쪽에 강력한 항산화 성분과 영양소가 훨씬 집중되어 있습니다.
🍎 사과 껍질의 핵심 영양소
사과 껍질의 항산화 성분은 과육보다 3~8배 이상 높은 편입니다.
우르솔산 (Ursolic Acid): 근육 합성을 돕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혈당 수치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퀘르세틴 (Quercetin / 플라보노이드):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호흡기 건강을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낮춰줍니다.
애플페논 (폴리페놀):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노화를 막고 심혈관 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펙틴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합니다.
비타민 C & 베타카로틴: 과육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참외 껍질의 핵심 영양소
참외의 영양소 및 생리활성물질은 껍질에 속살보다 약 5배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쿠쿠르비타신 (Cucurbitacin): 참외 껍질이나 꼭지 부분의 쌉싸름한 맛을 내는 성분으로,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신장(콩팥) 기능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베타카로틴 (Beta-Carotene): 노란색 껍질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과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플라보노이드 & 폴리페놀: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고혈압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엽산: 껍질 바로 밑 부분에 밀집되어 있어 세포 분열과 혈액 생성에 도움을 줍니다.
💡 섭취 및 세척 팁
리얼푸드
사과: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넣은 물에 3~5분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꼭지 부분만 잘라내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외: 껍질이 다소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오이처럼 채를 썰어 샐러드나 무침으로 활용하면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이왕재박사가 자기 가족의 경험담을 직접 쓴 글💚
🌷["세계 100대 의사"안에 드는 "서울대 현직 이왕재 의학박사" 발표 내용]
★하루 1,000원으로 100세 회춘, 장수하는 비법
하루 1,000원으로 건강과, 회춘, 장수가 지켜진다. 그 놀라운 비밀을 공개합니다.
☆매일 "양파 반 개씩" 잡수시면 여러분 건강에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 양파 건 강 학 »
※양파-하루 반 개씩 먹자! 비싼 藥보다 낫다!
가족 중에 고혈압으로, 만성피로로 늘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당장 식탁 위에 양파를 주인공으로 올려보자.
양념처럼 자주 쓰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활용하면 독특한 별미가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약효까지 누릴 수 있다.
※양파가 왜, 우리 몸에 좋을까?
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매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된 노동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였다는데, 그만큼 양파에는 피로회복과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양파는 봄가을이 제철인데, 한 손에 들어봐서 무겁고 단단하며 황색 껍질이 짙고 잘 마른 것이 좋은 것이다.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은 피한다.
*건강 효과 1 "피를 맑게" 한다
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양파는 섬유소 용해 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
*건강 효과 2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양파를 가열하면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줄어들지만 가열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양파의 껍질에 들어 있는 황색 색소인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 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만들어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건강 효과 3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양파의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정상적인 혈당은 떨어뜨리지 않고 높은 혈당만 내려주면서 정상 혈당이 되면 작용을 멈추는 것이 특징. 유화프로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치를 낮춰 당뇨병을 예방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의 치료 효과도 뛰어나다. 유화프로필은 생양파에 많이 들어 있다.
*건강 효과 4 "간의 해독작용"을 한다
양파에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간장의 해독기능이 강화되면 임신 중독은 물론 약물중독,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 주며,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변비에도 좋다. 술을 마실 때 양파를 함께 먹으면 알코올로 인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B₁의 흡수도 높이면서 술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한다.
*건강 효과 5 "뛰어난 살균력"을 갖고 있다
양파는 아주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데,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이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생양파를 3~8분간 씹으면 입 안의 세균이 완전 멸균되기 때문에 충치를 예방해 준다.
이밖에도 무좀, 습진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의 똑똑한 활용법 증상별 민간요법>
*근육통에… 양파즙 파스
운동이나 과다한 노동으로 팔다리 근육이 뭉쳤을 때 양파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어 파스처럼 붙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양파즙에 무즙과 생강즙을 같은 비율로 섞어주면 더 좋다. 또한 등산이나 과격한 근육운동을 할 때 양파를 섭취하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어깨결림에… 양파즙 마사지
어깨가 뻐근하면서 무겁고 통증이 있을 때 양파즙으로 마사지하면 시원하게 통증을 가라앉혀준다. 양파를 강판에 간 뒤 화장솜에 촉촉하게 적셔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이때 생강즙과 된장을 같은 비율로 섞으면 더 효과가 있다.
*신경통에… 생양파 섭취
신경통이나 만성피로가 심하다면 매일 저녁 식사 때 생양파를 반개씩 먹는다. 정신 안정과 신진대사를 돕는 양파의 효능 때문에 신경통도 가라앉고 피로도 개운하게 풀린다. 생양파를 먹기 힘들다면 살짝 데쳐 먹어도 효과는 같다.
*가래·기침에… 양파 냉찜질
양파를 잘게 썰어서 가제 수건이나 면보에 싼 뒤 차갑게 해서 목에 냉찜질을 하면 가래와 기침에 효과가 있다. 양파 생즙과 물을 1:5의 비율로 섞어서 하루 두 번씩 가글을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원형 탈모증에… 양파 생즙
양파를 강판에 갈아 생즙을 낸 뒤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두피 부위나 원형 탈모 증상이 있는 부분에 마사지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양파를 자주 먹으면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신혼부부에게 양파스프를 주는 이유..... 어르신들에게도 당연히 좋겠죠
프랑스 호텔에서는 신혼부부에게 양파 스프를 제공한다. 양파의 정력 증진 효능 때문이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 많고 마늘처럼 자극적인 냄새를 내는 알리인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들이 정력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퀘르세틴은 육류에 들어 있는 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막고 혈액의 점도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양파가 당뇨병에 좋은 과학적인 근거
그 동안의 연구 결과,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는 영국 오오가스테인 박사 연구진의 연구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인슐린이란 무엇인가? 위의 뒤쪽에 있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은 간장에서 여러 종류의 영양소로 만들어지는데 일단 고체로 저장되었다가 체세포에 공급될 때는 액체인 포도당으로 변해서 체세포에 공급된다. 이 때 인슐린은 불쏘시개와 같이 꼭 필요한 존재다.
그런데 이때 만약 췌장이 약해져서 인슐린의 분비가 잘 안 되면 포도당은 체세포에 흡수되지 않고 소변에 섞여서 배출돼 버린다. 이것을 당뇨병이라고 한다. 이러한 당뇨병에 양파가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러 번 입원해도 못 고친 당뇨병을 하루에 양파 작은 것은 한 개, 큰 것은 반개를 먹고 큰 효과를 보았다는 사례가 발표되기도 했다.
♥양파의 대표적인 '비움' 효과란?
드디어 햇양파의 계절이 돌아왔다. 집집마다 양파장아찌를 담그거나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양파즙 건강법이 인터넷에 오르내릴 것이다. 다양한 영양 성분과 효능을 지닌 양파의 장점을 단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그것은 '비움' 이다. 혈관 안에 쌓인 찌꺼기와 몸속 노폐물과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서 몸을 가볍고 젊게 만드는 것. 일상에서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하고 예뻐지는 양파, 올봄에는 더 가까이 둘 일이다.
◆ 대표적인 유효 성분
● 케르세틴 : 노란색 피토케미컬인 플라보노이드를 대표하는 성분으로 양파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케르세틴은 항산화 작용으로 고혈압, 동맥경화, 위암 예방 등에 좋다.
● 루틴 : 플라보노이드 성분 중 하나로 비타민 C의 작용을 돕고 모세혈관을 확장해 혈관 벽을 강화한다.
● 유화아릴 : 양파 특유의 향과 매운맛을 내는 성분. 에너지대사에 관련 있는 비타민 B1 흡수를 촉진시켜 만성피로, 식욕부진, 불면, 초조함 등을 해소하고 피를 맑게 한다.
*많은 분들에게 보내주신다면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갈민대우(渴民待雨)◆
渴 목마를 갈
民 백성 민
待 기다릴 대
雨 비 우
목마른 백성이 비를 기다린다~~~?!
어떤 도움이나 해결책을 간절히 기다리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
농경 사회에서 비는 생존과 직결되던 상황에서 나온 고사성어로
절박한 상황에서의 간절한 기대를 표현하는 성어(간절함, 절심함, 절박함).
비슷한 말로는 학수고대(鶴首苦待: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빼고 간절히
기다린다는 의미) 등이 있음.
더위를 몰고갈 시원한 비를 기대리는 마음으로…
극한 폭염이 계속 계속되고 연일 열대야입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활기찬 하루,
시원하신 한 주 보내세요~~~~^^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깨닫게 하고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이게 하소서.
용기를 주소서.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고 용서와 화해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음악을 듣게 하시고, 햇빛을 좋아하게 하시고, 꽃과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게 하소서.
누구의 말이나 귀 기울일 줄 알고 지켜야 할 비밀은 끝까지 지키게 하소서.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게 하시고 그 사람의 참 가치와 모습을 빨리 알게 하소서.
사람과의 헤어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소서.
나이가 들어 쇠약하여질 때도 삶을 허무나 후회나 고통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을 좋아하게 하소서.
삶을 잔잔하게 하소서.
그러나 폭풍이 몰려와도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고난을 통해 성숙하게 하소서.
건강을 주소서.
그러나 내 삶과 생각이 건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소서.
질서를 지키고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며 균형과 조화를 잃지 않도록 하시고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언제 어디서나 사랑만큼 쉬운 길이 없고 사랑만큼 아름다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늘 그 길을 택하게 하소서.
<좋은 글 중에서>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더운날씨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인천갈매기님!
찌는
삼복더위가
제법입니다.
지치지마시고
화요일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좋은사람
남의 유익을 우선해서 살았던 사실 입니다
좋은 인격의 바탕은 편안한 마음 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남에게 관심을 가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스형님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며 마음에서 기쁨과 평정을 유지하는 우리의 마음은 테스 형님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선물로 주신 마음의 천국 입니다
4분 운동
가벼운 운동에 적응한뒤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 근육에 충분한 무게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참외 껍질
참외껍질의 효능에 대해서 잘알겠습니다
보통 참외는 껍질을 버리고 먹는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신장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참외 껍질을 먹어야 하겠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폭염중대경보가
이사장님 찾아
중부로
갔군요.
잘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출석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꽃나비님!
즐거운
화요일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참외로 짱아찌담아먹는데
효과 있으려는지 ㅎㅎ
오늘도 더위피하는 하루되세요
좋은건
다 만드시네요.
이모부는
참
좋겠어요.
오늘도
화이팅해요.
감사합니다!
매일 양파 한개 먹어용
샐러드 🥗 로
100세 까지 살려 나요.?
ㅎ
무더운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ㅠ
사여사님은
130세
보장입니다.
즐겁고
명랑하게
신나는
화요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넹
글구..!!
스위트룸 어떻게..?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화요일
화끈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참외로 짱아찌담아먹는데
효과 있으려는지 ㅎㅎ
오늘도 더위피하는 하루되세요
한이수님!
따뜻한 오후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