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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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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너무나 다이나믹한 나의 금요일
모 카 추천 0 조회 431 26.03.28 13:59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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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14:52

    첫댓글 네 훌륭한입니다

  • 작성자 26.03.28 17:27

    주말 잘 보내세요

  • 26.03.28 15:43

    상계동은 제 고향인데~~
    저도 건대담당샘이
    일년연수 가셨서
    쌍문동 병원을 소개
    해주셨서 멀지만
    다니고 있어요.
    고생많으셨네요.
    그래도 이상없으니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3.28 17:58

    거기 비뇨기과 교수님이 동생친구라
    부모님 가시면 특별혜택 주시네요

  • 26.03.28 15:55

    저도 며칠 전 상계 백병원을 다녀왔는데
    제 구역에 오셨었군요.
    부르시쥐..
    꽃도 바쁘고
    이젤님도 바쁘고.
    난리가 아니네요.
    부모님 괜찮으시면 됐지요.

  • 26.03.28 16:31

    이분이 이젤님이야요?

  • 작성자 26.03.28 17:28

    부를 짬도 정신도 없었어요

  • 26.03.28 15:55

    하이구 딸 없었음
    두분 어쩔뻔요
    그것도 파워풀 따님이라 가능한 일정이네요
    어머님이 아버님걱정 얼마나 하셨음ㅠ.ㅠ
    모카님도 몸 아껴가며 하세요~♡♡

  • 작성자 26.03.28 18:29

    그러게나 말이에요
    딸이 무슨 맥가이버 인줄 아신다니요

  • 26.03.28 16:06

    고생 ᆢ
    많이 하셧읍니다ᆢ
    부모님이 든든 하시겠어요 ᆢ

  • 작성자 26.03.28 20:26

    저도 제가 직접 할일 하고 오는게 든든하고 좋아요
    오늘은 진짜 피곤하네요

  • 26.03.28 16:32

    참 정신없이 분주하게 움직이셨군요
    역시 딸이 최고에요

  • 작성자 26.03.28 20:26

    앞으로 앞마당에 할일이 많답니다

  • 26.03.28 17:51

    사실 다툴때 왠쑤아 오랑캐야 하기도 한다지만 늙어선 열아들 딸 보다 배우자입니다

    남편없음 누가 차태워서 가자는대로 가고
    마누라없음 누구에게 먹고싶은거 뭐든 해달라하겠슴둥?

    그러니까 어머니도 남편 우째될까봐 가슴
    조아리며 노심초사하셨겠지요
    살아 생전에는 제일 편하고 좋은사람은
    누구보다도 영감님입니다

    정말 효녀십니다 잘난 맞딸 낳아둔 덕 노후에 톡톡히 보시네요
    부모님에게 잘하셔서 福 많이 받으실겁니다

    돌아가시고 난뒤 거창한 제사상보다
    살아생전 웃으면 떠주는 물 한컵입니다

  • 작성자 26.03.28 20:28

    몸부림님 께서 한마디 해주시는 말이
    사실 가장 위로가 되기도 하는 이유는
    겪어 봤기 때문이랄수 있지요
    사모님과 두분이
    막힘없이 주고받는 대화
    토닥거림
    등등

    저희 부모님도 똑 같아요

    엄니도 자신들께는 마음 안들키도록 굳게 닫았지만
    노심초사 했겠지요

    아버지 의 밝은 모습 보시더니
    그동안의 긴장감이 풀어졌던거 같아요

  • 26.03.28 18:00

    강인한 체력이 그 작은체구 어디서
    나오는지..날으는 원더우먼 이셔요.
    모카님 건강도 돌봐가며 주변을 챙기
    셔요.
    늘 보면 혼자 애쓰는게 안쓰러워요.

  • 작성자 26.03.28 20:29

    체력적인것은 아직은 잘 견뎌주는데
    감정적인 소비가 가끔 무너질때 있는데
    잘 해가고 있어요

  • 26.03.28 18:56

    고생 많이 하시는군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3.28 20:30


    고맙습니다

    주어진 만큼 거두고 살게 되겠지요

  • 26.03.28 20:14

    세상에 이런 따님이 어디 또 있을까요?
    효녀 모카님, 지혜롭게 잘하시겠지만 본인의 건강을 더욱 챙기시며 효도하시어요.
    그 효성, 반드시 복 받으실 겁니다.

  • 작성자 26.03.28 20:31

    앞으로 달항아리님은 따님이 셋이니까
    두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거에요
    반드시...

  • 26.03.28 20:16

    복 많은 부모님의
    최고의 효녀딸이네요.
    꽃나무들까지 심어서 가꾸고~
    못하는 게 없네요~^*^

  • 작성자 26.03.28 20:31

    꽃나무 심고 가꾸기는 제가 더 좋아하거든요

  • 26.03.28 20:59

    어르신 들의 건강이 이상 없다 하시니 참 다행한 일입니다~~
    늘상 하루의 시간들을 쪼개서 사시는 것 같은 모카님 !
    저보고는 일 많이 한다고 걱정 하시면서.......
    모카님도 쉬엄쉬엄 하십시요~~~
    공주대 진학한 둘째손자 주말이라고 와서 동원 할수 있는 가족들만 모여
    삼겹살 구워 저녁먹고 방금 제집으로들 갔습니다 ^^

  • 작성자 26.03.29 10:40

    아버님이 몇달동안 소변보시기 불편해서
    내친김에 전체 검사 다 했는데 이상 없다 하십니다

  • 26.03.28 23:43

    세상에! 아무나 못합니다 아휴 모카님 부모님은 복이 많으십니다 아들 여럿보다 더 든든한 딸이 곁에 있으니까요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화이팅!

  • 작성자 26.03.29 10:41

    앞으로는 어떨지 이정도는 할만 합니다
    그런뒤 제 시간도 허락되니 다행이구요

  • 26.03.29 06:14

    어지갸한 효자.효녀는 감히 엄두내기도 힘든 장거리 의료투어를 감당하는 훌륭한 효녀이십니다.

    근데 대전급에도 전문병원 없을까요

    산사람 골병들카바.
    간병인이 먼저 건강해야 가족도 따라서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26.03.29 10:42

    부모님 계신곳이 의성 이다 보니
    대구의 병원을 이용하는데
    이번에는 비뇨기과 전문의가 동생친구니
    예약이나 기타 여러가지가 아주 편리해요

  • 26.03.29 09:41

    제가 보기에 울모카님 평소 복 지으며 사시니 더할 나위없이 멋진 삶입니다.
    부모님께 효도 하는 일 아무나 못합니다.
    존경스런 울모카님 건강이 늘 곁에 함께 하시길. ^^*

  • 작성자 26.03.29 10:42

    그냥 닥치는 대로
    하고 있어요
    존경까지는 아니구요

  • 26.03.29 13:47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 하는데 모카님의 부모님께서
    자녀들을 어떻게 키우셨으리라.. 가 가히 짐작이 갑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사랑에 효도하시는 모카님이 거인으로 돋보이십니다.

    본인 건강도 챙기시고!

    부모님과 모카님!
    세 분, 무탈하시면서
    평강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

  • 작성자 26.03.29 21:24

    저희 부모님이 저희들을 키울때
    그 젊은시절
    어느 하루 쉬는날없이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오신 모든것을 저희가 너무 잘 알기에
    그리고 부모님 그 덕분에 우리 남매들이 세상밖에서도 멋지게 가정이루며 살아가기에
    조금이라도 보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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