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와글와글 대던 이곳 삶의방 작년 년말에 다시컴백해 보니 예전의 그활발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썰렁하기만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루 이삼십건씩 올라오던 수많은 글들 나이탓일까 아니면 그이유가 무엇일까 어쩜 살갑게 반겨주는 운영진이 없는 자율방 이라서? 무튼 카페의 꽃이라고 자부했던 삶의 이야기 방은 예전의 그런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솔찍히 그때는 댓글 많이 있는것도 지겨울 정도 였으니 허나 지금은 그저 썰렁할뿐 온기를 못느끼니 아니면 눈팅만 하고 나서지 않을수도 왜일까? 하긴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회원들이 상처를 받고 떠났겠는가 모 그렇다고 항상 기쁘고 신나는 글만 있는건 아니고 말그대로 우리가 살아온 삶과 살아가는 삶을 표현하는 곳이니 해서 삶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의 이야기를 일기처럼 써왔던 ...
무튼 삶의방에 오래 몸담았던 나로서는 그저 안타까울수 밖에 다시금 희노애락이 넘처나는 그런 삶의방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는 한사람 으로서 다시 신나고 활기 넘치는 살아가는 이야기 방이 되기를 바라면서 ...
첫댓글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첫째,
방장님이나 운영진이 없어서,
구심점이 없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둘째,
오프라인에서 벙개 모임으로
얼굴도 보고 정을 나누어야
온라인에서 댓글에 탄력이 붙는데
그게 아쉽습니다.
맞아요 구심점이 없으니
성님! 잘기시지요?
아마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 중 하나는
늙었잖아요 ! ...(신호등 앞에서 5살 손녀의 말입니다)
아 늙으믄 글도 못쓰남유 ㅎㅎㅎ
네 다 사연이 있습니다.
몬사연
내가 볼땐 지금
스타 남자 두분만이 종횡무진하고
팬들은 소리없이 열광하고 있는듯합니다
매글마다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네요
디게들 좋아합니다
즐감했으면 댓글이라도 달아주든지^^
몸님 또 무신 야그 하실라꼬 ㅎㅎㅎ
@지존이 그 두사람이 글을 올리면 남자가 많이 보는지
여자가 많이 보는지 아주 그냥 환장을 하면서들 보는거 같네요 조회수가 폭발적이예요
그래서 다들 잠수를 타셨나 하는 생각
잠시 해봤어요
너무 엉뚱한가요? ^^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글제주 없는 저로서는
할말이 별로 없기도 하고
눈팅만 해도 재미 있기는 하답니다.
글치요
방이 시끌버끌 해야 살맛이 나잖아요
밖에 있더도 재미있는 거 쎄고 쎘는데 우리처럼 카페서 글이나 쓰고
놀까 이렇게 모여 노는 사람이라도 건강하게 오래 모여 놀았으면
싶구만 세대 교체도 안되니 이제 다들 나이가 있어서 글 쓰기 힘들어 하제
눈도 나쁘고 기억도 저하되고 그러니 눈팅만 하는 추세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