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만나서 뜨겁게 뜨겁게 사랑하다가 보니
둘이를 반반씩 닮은 새끼가 나왔어요
예쁘게 키워서 시집 장가 보내고나니
이젠 둘만 남았네요
친구들도 떠나고 다리에 힘도 없지만
그대 내손 꼭 잡고 따라오세요
지난 세월 풍파도 많았지만
우리 남은 세월은 꽃길만 걷다가 가요
첫댓글 벚꽃길을 걸어가는 세쌍의 남녀가세월따라 변해가는 모습이군요이제 우리는 저부부처럼 황혼을손잡고 함께 걸어가야 되겠지요
친애하는 그산님도 근무가 끝나는 날예쁜 부인 손잡고 꽃길 많이 걸으세요일도 좋지만 우리의 건강과 젊음은절대로 영원하지는 않겠지요10년뒤에는 팔순잔치해야겠지요^^
꽃길만 걷길소망해봅니다.
꼭 꽃길만 걷길 기원드립니다^^
너무나 멋진 한편의 시화 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실감합니다 출세를 못해서 남기고 갈것도없는데 남은 인생은 그닥 길지 않네요어째스까이?^^
둘이가 셋 넷이 되어하나씩 떠나고 둘만 남은 지금그저 무얼하든 함께잔잔하고 평온해서 좋습니다할수 있음 늦게까지 일해라저는 찬성하고 싶지 않네요.적당히 끝내고이것저것도 해보면서둘이 다시 발맞춰 노후 즐겨야죠더 늙어 나오면놀꺼리도 없어부부도 안맞아ㅠ
더 늙어서 나오면 부자는 될건데그돈을 자식주든 병원에서 쓰다가야겠지요저는 건강하고 자기가 하고 싶으면해야 한다에 한표 던집니다늘 여유있는 잉꼬부부인 정아님^^
사진도 잘 찍으시고 연결하신 스토리도 감동입니다.딸 셋 중 결혼은 고사하고 독립도 한 명 밖엔 못 시켰지만수 년 내로 다 나갈 애들 아직 품고 있으니 좋다고 생각하며 둘만 남을 날 기다립니다.그러고 보니 인생 참 짧군요.
얼라?갑자기 분위기가집사람에게 아부를 ㅎㅎㅎ
사진과 글이 너무 잘 맞아요.멋진 이야기, 인생!감사합니다~^^
오래된 벚꽃길을 걷는 인생의 그길은 같으면서 서로 다른길이네요하지만 아름다운 모습은 결코 변하지않은게 신비스럽습니다
맞아요둘이만 남았어요둘이 소중함을 느끼다가도이제는 각자 자기일 자기 알아서 했으면참 좋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꼭 제마음을 대신 말씀하고 계시네요벗꽃길 아름다을때 다시한번 걸으렵니다좋은 사진과 글 감동입니다.
인생이라정말 그런것 같아요곱던밉던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시방은 그저 의리로 살아요
아름다운 벚꽃을 바라보며 우리네 인생사를 떠올리셨군요.역시 몸님이십니다. ^^*
벗꽃이 진짜 만개 했네요 이곳은 아직인데
그렇게 저렇게 손잡고 함께 걸어 가는것이 인생 이지요~~~~ ^^
벚꽃이 환상적입니다.그래요.인생이 그렇지요^^
첫댓글 벚꽃길을 걸어가는 세쌍의 남녀가
세월따라 변해가는 모습이군요
이제 우리는 저부부처럼 황혼을
손잡고 함께 걸어가야 되겠지요
친애하는 그산님도 근무가 끝나는 날
예쁜 부인 손잡고 꽃길 많이 걸으세요
일도 좋지만 우리의 건강과 젊음은
절대로 영원하지는 않겠지요
10년뒤에는 팔순잔치해야겠지요^^
꽃길만 걷길
소망해봅니다.
꼭 꽃길만 걷길 기원드립니다^^
너무나 멋진 한편의 시화 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
실감합니다 출세를 못해서 남기고 갈것도
없는데 남은 인생은 그닥 길지 않네요
어째스까이?^^
둘이가 셋 넷이 되어
하나씩 떠나고 둘만 남은 지금
그저 무얼하든 함께
잔잔하고 평온해서 좋습니다
할수 있음 늦게까지 일해라
저는 찬성하고 싶지 않네요.
적당히 끝내고
이것저것도 해보면서
둘이 다시 발맞춰 노후 즐겨야죠
더 늙어 나오면
놀꺼리도 없어
부부도 안맞아ㅠ
더 늙어서 나오면 부자는 될건데
그돈을 자식주든 병원에서 쓰다가야겠지요
저는 건강하고 자기가 하고 싶으면
해야 한다에 한표 던집니다
늘 여유있는 잉꼬부부인 정아님^^
사진도 잘 찍으시고 연결하신 스토리도 감동입니다.
딸 셋 중 결혼은 고사하고 독립도 한 명 밖엔 못 시켰지만
수 년 내로 다 나갈 애들 아직 품고 있으니 좋다고 생각하며 둘만 남을 날 기다립니다.
그러고 보니 인생 참 짧군요.
얼라?
갑자기 분위기가
집사람에게 아부를 ㅎㅎㅎ
사진과 글이 너무 잘 맞아요.
멋진 이야기, 인생!
감사합니다~^^
오래된 벚꽃길을 걷는 인생의 그길은 같으면서 서로 다른길이네요
하지만 아름다운 모습은 결코 변하지않은게 신비스럽습니다
맞아요
둘이만 남았어요
둘이 소중함을 느끼다가도
이제는
각자 자기일
자기 알아서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꼭 제마음을 대신 말씀하고 계시네요
벗꽃길 아름다을때 다시한번 걸으렵니다
좋은 사진과 글 감동입니다.
인생이라
정말 그런것 같아요
곱던밉던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시방은 그저 의리로 살아요
아름다운 벚꽃을 바라보며 우리네 인생사를 떠올리셨군요.
역시 몸님이십니다. ^^*
벗꽃이 진짜 만개 했네요 이곳은 아직인데
그렇게 저렇게 손잡고 함께 걸어 가는것이 인생 이지요~~~~ ^^
벚꽃이 환상적입니다.
그래요.
인생이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