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엔게에 올린글인데요.
가만 생각해보니까 엔게보다 오히려 르브론팬분들이 계신 히트팸에 더 어울리는 글인가 싶이서.
제가 엔게에 쓴글을 직접 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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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프로베스켓볼토크 , nbcsports.com 입니다
르브론을 전세계에서 가장 싫어하는 스포츠 선수중 한명으로 만들었던 더 디시젼쑈.. .. 하지만 그가 그 티비 방송에 관여한게
사실은 적었다고 합니다
ESPN에 대해 책을 쓴 EMMA작가는.. 르브론은 다른 주위사람들이 설계한 쑈(더 디시젼)에 출연자로 참여한것 그이상 , 이하도 아니였다 라고 밝혔습니다
짐 그레이는 르브론의 에이젼트에 접촉을 했었고.. 에마누엘 역시 르브론에게 접촉하기 위해서 노력했으며 결국 두 라이벌이 서
로 르브론을 쇼에 출연시키기 위에 경쟁한 셈이 됬다라고 합니다
짐 그래이는. ESPN에게 자신이 생각해낸 혁신적인 아이디어(더 디시젼쇼 )를 왜 자꾸 가로챌려고 하느냐 라고 화를 냈으며..
존 스키퍼(ESPN 부사장)은.. 내가 생각해 낸 방송이였다 내가 그것을 만들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진행을 시켜버렸다 라며. 당시
화를 냇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 더 디시젼 쑈`` 는.. 짐 그레이(JIm Gray), 이에스피인 (ESPN), 메버릭카터(Maverick Carter), 이마누엘(Ari Emmanuel) 넷이서 벌인. 정치적 싸움이 낳은 결과라고 합니다 .
책을쓴 저자 EMMA는 르브론은 더 디시젼쑈 자체에 (아이디어, 방송, 진행, 기획등등) 대해 관여한게 거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거의 범죄자 취급을 받아야만 햇던 르브론 제임스가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 거의 언급을 안하고 본인이 비난을 감수한점이 대단하다.. ~ 라고 덧붙혀서 말했습니다 아예 방송 과정, 백그라운드등에 대해 차후에도 언급자체를 르브론은 안했다고 하네요
르브론을 앉혀놓고.. . 짐그레이는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직업에 충실했고.
espn방송은 방송을 진행시키고 그 후폭풍에 대해서 도망쳤으며..
덕분에 르브론은 방송후에. 악인이 되버렸다라고 합니다 르브론은 그 디시젼 쇼를 decide한 사람이 아니고 악인이 되는것도 르브론의 디시젼이 아니였다 라고 합니다
글의 마지막 문단입니다
더 디시젼 쑈는 르브론 커리어동안 내내 따라다닐것이며.. 우리는 그것이 르브론의 이미지와 레거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아직은 모른다 . 중요한건 그것이 정당하든 정당치 못하든. 르브론은 그 디시젼 쇼가 자신의 커리어에 아주 조그만 영향을 끼칠지 그 반대가 될지. 앞으로 남은 7경기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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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떵게 생각하십니까?
르브론이 받았던 욕을 생각해보면. 한번쯤은 읽어보고 생각해볼만한 글같네요
첫댓글 그러려니 합니다... 될놈은 되니까요
N게 댓글을 보니 역시 히트 안티가 본다해서 달라질 건 없습니다.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도 그 쇼는 르브론의 잘못이었습니다. 다만 팬으로서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건 그런 배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명하지 않은거죠. 팬들은 실망했기 때문에 선수를 탓할 수 있어요. 얼마나 상처겠습니까? 르브론이 그런 팬들을 위한 배려는 더 큰사람이 되고 더 위대한 선수가 되는 거 밖에 없습니다. 르브론 더 힘내고 그리고 이런 경험을 소중히 여겨 다시는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기를...어렵게 온만큼 후회없이 뛰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냥 열심히 뛰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ㅎㅎn게는 완전 댓글이 안습이네요ㅎㅎ 글쓴분이 민망하시겠어요ㅠ
ㅠㅠㅠ 저는 좋은 의미로 올린건데. 제 의도와는 달리 논쟁으로 번져서 맘이 편치 않습니다 ㅠㅠ
한 치 앞도 예상하기 힘든게 사람 사는 일이니까요. 글쓴님도 그랬을 것이고 르브론도 그랬을 것이고, 저 또한 르브론이 캡스를 떠날 것은 08-09시즌에 이미 예상했고 어디로 가든 욕은 먹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디시즌쇼가 이렇게 큰 기폭제가 될 거라곤 생각지 못했으니까요. 어쨌든 이미 엎질러 진 물이고 누가 어떤 저주를 퍼붓든 그녀석의 실력은 어디 가질 않고 빠르면 이번 시즌부터 늦어도 다음 시즌부터는 우승러시에 들어갈 것으로 생각되니 그걸로 위안 삼아야죠. 퀸이니 어쩌니 누구를 앞으로 절대 못넘을거니 뭐니 하는 저주들을 실력으로 밟아버리는 녀석이니까요. 다른 누가 이녀석이 앞으로 절대 우승못하기를 염원한다해서
실제로 우승 못 할 녀석은 절대 못되니까요.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언제부터 n게가 이리도 배려가 없어졌는지.. 한심하네요~
이제 르브론은 꼭두각시가 돼버렸다고 하네요....왜 르브론한테만 이렇게 배려가 없을까싶네요 에휴....
N게에 르브론 글은 왠만하면 클릭하지 말아야겠어요 ㅠ 혹시 보게되서 댓글달았는데 제 글이 너무 감정적이다 싶으면 히트팸 여러분들이 자제좀 시켜주세요 ㅠ0ㅠ
브롱이 낚였군요. 그래도 누가 뒤에서 어떤 일을 벌였던지 결국 하겠다는 결정은 본인이 선택한 거니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이 녀석이 쇼 이후에 어떤 언급도 하지 않은건 맘에 드네요. 앞으로도 커리어 끝날때까지 매경기에서 자신을 입증해야만 하는게 참 힘들테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킹은 킹이 선택한 길을 가는거죠. 내일도 부탁한다 브롱아!!!
사람과 헤어진다는것 정말 힘든일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한 경험이 있어서, 르브론의 디시젼이 남의일 같지는 않네요. 많은 분들이 말하는것처럼, 사람이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남의 가슴에 못박는 말도 할수있고, 상처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실수 후에 상대방에게 어떻게 사과하고 어떻게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느냐가 더 중요하죠. 더 디시젼은 르브론의 완전한 착오였음이 분명하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이런 실수를 가슴속에 잘 담아두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성숙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