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왕說往說來설래, 내
사랑 Mamma맘마미아Mia~!
시원스런 다독스럼 쫒으려 마음 속 살프시 내린
동아줄 매달아 가락에 맞춰 설레설레 흔듭니다.
그래요,
I was You
나는너였어
내 삶의 모든 문장은Every sentence of my life
전부 너로 적혀 있었어was written with you
나는 너였어I was you
누군가는 말했지Someone once said
그건 너무 미련하다고that it was foolish
누군가는 웃었지Someone laughed
그런 사랑은 없다고Saying that of love does not exist
그래도 괜찮았어But it was alright
나는 현명해질 생각도I never meant
to become wise
다른 길을 고를 용기도Not had the courage to choose another path
처음부터 없었으니까Because I never had it from the start
나는 너였어I was you
처음부터 끝까지from beginning to end
나는 너였어I was you
숨 쉬는 이유까지Even the reason I breathe
단 하나의 전부The one and
only everything
나는 너였어I was you
내 일생 전부my entire life
이 사랑이 무거워도even if this love was heavy
내려놓고 싶지 않았어I did not want to put it down
모든 순간에In every moment
나는 너였어I was you
다음 생이 와도Even in the next life
이건 맹세도 아니고this is not a vow
약속도 아니야nor a promise
나라는 사람이A person called me
태어나서 사라질
때까지from birth until I disappear
그냥Just
『아기씨, 凹凸凹오목볼록오목
사랑입니다...』
첫댓글
마음과 마음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괜찮겠지, 괜찮을거야, 스스로를 다독이 듯...
긍정과 부정의 시이소게임(seesaw game)
막상막하(莫上莫下)에 끝없는 답없는 물음표를
던지는.., (keeps asking again and again)
어허이~ 어허이~(Eoheoi~ Eoheoi~)
산다는게 To live
뭘 바라는 게 아닌 is not to keep adding things
한 겹 한 겹 But layer by layer
내려놓는 길인 것을...(It is path of letting go)...
이 또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에이멘(amen)
와우.......
짜장면 수타면..
입맛이 떙깁니다..
사모님을 걱정을 해 주시는
삼족오님에 그 마음이
너무 좋음입니다..
나이가 들어 황혼이 질때
가장 의지를 할수 있는 것을
택 하라 면은
부부에 인연으로, 수십년을 살아온
부부라고 할 수가 있겠지요..
지극정성의 삼족오님........
사모님에 건강회복을 위해서
응원을 하고요..
사모님에 건강을
간절히 바래봅니다..
산사나이님, 반가운 댓글에 스마일~ 입니다, 하하
짜장면 수타면 입맛 땡긴다 하시니
제 어린시절 부친따라 대전 옛도청 근처 선화동 관사에서
유치원 가는 길에 나이 지긋한 화교분이 매장 통유리 안에서
반죽을 휘감으며 내리치던 모습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어린 시절 기억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가끔은 엄니 손잡고 들어가 손짜장 먹는 날은 어찌나
신났던지 어린 그시절 젊으셨던 어머니 모습에 잠시
그리움에 보고싶음이 절로 인듯요.
언제나 좋은 덕담(德談)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산사나이님 격려성 댓글에 그저 감사함 가득이랍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편便한 하루 되시길요., ^&^
수술이란 단어는 듣는것 만으로도 걱정부터 하게 됩니다
삼개월전 무지외반증 작은 수술을 한 아내
지금도 지팡이 짚고 절뚝 거리며 걷는것 보면 .......
부디 하나님 께서 함께 하셔서
사모님의 건강이 예정같이 좋아 지시기를 저도 작은기도 보태겠습니다
참으로 반가운 우리 고들빼기님~
댓글 맞음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러게요.
그렇지않아도 안부인께서 수술한다는 말씀 한적이
계신지라 어떠신가 했는데 아직도 그러신가 봅니다.
얼릉 예전처럼 쾌차(快差)하시길 저역시 기도 드립니다.
다들 나이가 들어가니 몸 여기저기 알게 모르게 고장이
나는 듯 하여 서로가 안타까워 하기도 하는지라 하여튼
각자 자기 건강에 신경써서 조심조심 잘 관리 해야 할 듯요.
제 안사람도 몸속에서 자꾸만 커진다 하니 여러모로
건강관리를 신경써서 한다해도 집안 유전적 영향인듯 하여
쉽게는 진정이 안되는 모양이라, 본인 고생이 이만저만 아닌지라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입장에서도 대신 아파줄 수도 없고 하다보니
속만 바싹바싹 타들어 가니 이를 어쩌누~ 한게, 절로 한숨이네요.
그래도 하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하여 이 어려운 시기를
잘 넘겨 볼려고 동분서주(東奔西走) 하고 있답니다.
여러모로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덕담에 크게 감사 드립니다.
고들뺴기님, 두 내외(內外)분 께서도 더욱더 힘내시어
건강(健康)하시길 두손모아 봅니다., ^&^
기도 드립니다 ㅠㅠ제발 재 수술 안하면 더욱 좋겠지만
하더라도 좋은 결과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아픔에 지켜보는 사람의 고통 또한 말로 못하지요
차라리 내가 아프고 말지 누구보다 사랑꾼이신 분인 걸 아는데
꼭 나으시라 빕니다
이 봄에는 좋은 결과 있길 빕니다
삼족오님 간절한 마음에 하늘이 응답하실 겁니다.
운선작가님,
그동안 작가님의 여러 용기 북돋아 주는 덕담에 참으로
마음에 많은 힘이 되었답니다.
안사람 친정집안의 유전적 영향인듯 쉽게는 진정이 안되는 듯
전이현상이 보이는 듯 관찰하다 아니다 싶으면 다시 절개를
해야 할 경우의 수도 염두에 두라는 주치의 소견인지라
여간 조바심이 나기도 하는 요즘 분위기랍니다.
다만, 들어낼 건 다 들어낸듯 한데 뭘 더 들어 낼게 있을까 싶어
신경이 예민해지기도 하네요.
그래도 주치의 의학적 전문진단에 의지 할 수밖에 없네요.
작가님도 비슷한 경험이 계신 듯 하시니 참으로 얼마나
고생이 심해셨는지는 제 아내를 보자하니 절로 우리 운선 작가님의
굳건한 의지가 곧으신 심지 깊으신 분임을 간접적으로 대단하심을
느끼는 대목이기도 하나 봅니다.
제 아내도 작가님처럼 꿋꿋이 이겨내길 제 입장에서는 매일매일
학수고대(鶴首苦待)하는 심정으로 간구기도(懇求祈禱) 열심히요.
작가님의 진심어린 염려(念慮) 해주심에 힘입어 용기 내보겠습니다.
저역시 진심으로 감사(感謝) 드립니다., ^&^
힘내세요
삼족오님.
노래가 넘 좋아요.
제목이 뭘까요?
늘 추천해주시는 추천 전도사님이시니
저도 추천 드릴게요^^
페이지 여사님, 방가방가 입니다, 하하
잘 계시지요.
페이지님 좋아하는 여러 열성팬들도 있으니
넘 잠수만 하지마시고 밝은 소식 가끔씩 들려주세요.
제목이라 하시니 글쎄요.
연방 I was You 해대니 나는 너였어 인가 봅니다.
이제는 추위는 물러가고 따뜻한 기운이 맴도는
봄철이 다가오는 환절기 시기인지라 아무쪼록
여러모로 특히나 호흡기 질환에 조심하시고요.
언제나 오래오래 우리 페이지님 은혜 받으신
특출한 재능의 미모를 잘 관리하여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어 주위를 환하게 밝혀 주시길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미소(微笑)짓는 하루~!!.,^&^
다음 달 중순 경의 검사를 앞두신 내외분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저도 지난 2월 초에 받았던 뇌혈관 조영술 앞두고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지요.
사모님 검사 결과 좋게 나오시길 바라며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자의 긍휼을 간구합니다.
점심을 배불리 잘 먹었어도 글 속의 수타 자장면의 맛깔나는 풍미가 혀끝에 느껴지는 듯합니다.
삼족오님도 사모님도 늘 맛난 음식 잘 드시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로 추천도 꾸욱~~ 눌렀습니다. ^^
진심이 절로 느껴지는 우리 달항아리님,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잊지않고 이리 추천까지 주시니 넘 꾸벅~!!, 하하
달항아리님, 틈틈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 역시, 우리 달항아리님의 건강기운(健康氣運)이
항상, 만사형통(萬事亨通)하시라고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달항아리님, 다시한번 재차(再次), 거듭하여
추천(推薦) 잊지않고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제발 애기씨 무탈하기룰 멀리서 기도할께요
지존이님, 이리 늘상 댓글 주시니 넘 고맙습니다.
말씀에 힘입어 좋은 소식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중히 우리 지존이님께 감사(感謝) 드립니다., ^&^
새싹이 움트는 경이로움과
새꽃이 피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던 3월이가 가고 쑥이 쑥숙 자라는 반가운 4월이가 찾아왔네요.
아내나 나나 짜장면을 좋아해 집에서는 농심(주)에서 나온 짜파게티 박스로 사다놓고 끓여 먹구요.
오산 시내 짜장면집에도 가끔 가면 짜장면 보통에다 미니 탕수육 하나 시켜 먹으면 띵호아!
추천은 물론 꽝! 때렸시유.
참으로 반갑고 또 반가운 우리 박시인님...
정말 반갑습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삶방에 자주 머물곤 하셨는데
문뜩 그 때가 참 좋았다는 훈훈함이 드리워 지기도요.
시인님, 진심으로 함께 힘내어 보아요.
사람 마음먹기에 따라 몸도 따라 온다 히니
시인님의 심지깊은 굳건함을 바탕으로 우리 함께
으라차차~~ 힘내 보아요.
추천(推薦) 또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