癸 己 辛 己
酉 卯 未 巳 乾 현 37세
54 44 34 24 14 04
乙 丙 丁 戊 己 庚
丑 寅 卯 辰 巳 午
이명조는 未중 己토의 투간으로 건록격에 식신생재한다 하겠습니다..
또한 지지 卯未회합에 의한 것으로 격으로 잡느다면 편관격도 될수있다 봅니다만.
이는 천간에 辛금이 木기를 극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고 저는 봅니다.
이상 각설하고 요즘 제가 격국을 위주로 직업 찾기 공부중입니다...
위명조를 보시고 직업을 찾는다면 무슨직업이 나올까요.
명조에 대한 아무 정보 없이 공부 삼아 해보시면 재미 있을 듯하여 올려봅니다.
그냥 추상적으로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역학은 어디까지나 추론하는 것이니 틀리던 맞던 상관없다 하겠습니다...
그냥 공부하는데 의의를 가지고 댓글로 남기고 싶은 분들만 남겨 주세요...
역학 문제는 아닙니다..그냥 심심풀이 공부용입니다..
첫댓글
丙 甲 乙 甲
寅 寅 亥 戌 "오늘 점심 먹으며 간명한 사주" 차에 올린 명조"
이명조 와 짜임이 재성 빼곤 비슷해 보이는 구조라 하겠습니다..
격국으로-직업을-찾을-수-있다면-
엎드려-절하고-한-수-배우겠습니다.
제발-득도하시기-간절히-바라겠습니다.
25년-11월-25일-아침에!!!!엄태문-올림
@엄태문
저도 잘 모름니다...
그냥 한번 공부해보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해보는 거지요.
명리 공부한다 하여 다 알수 있다면 그는 신인이라 생각합니다..
@晤里새을 제-경험을-공유한다면-격국-용신은-40년넘게-공부했고-
이후-음양으로-전환한-다음에서야-조금-직업이-보이기-시작했습니다.
투출해서-형충합천하는-것이-직업이-되고-능력이-되는-것으로--판단하고-있습니다.
물론-지금도-하루에-10시간은-명리를-공부하고-있습니다.
@엄태문
대단하십니다...
한길을 오로지 역학에 몰두 하셨네요..
무엇이 그리 긴 세월을 역학에 매진하게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晤里새을
선생님께는 역학자의 길을 인도 하는 그 무엇이 존재 하는가 봅니다..
어째거나 존경하는 바입니다..
건록격은 공직자도 많이나옵니다.
특히 년지 국가자리에 巳화인수가 있읍니다
.
월지에서보면 자존심도 강하나, 마음은여리고 조심스러워 하는 부분도 있어보이며, 천간이 식신생재하니 성격도 무던해보입니다.
약간 전문적인 소질(전문직)이나 기획쪽에 재질도 있어 보입니다.
현재 기혼자라면 하는일이 조금 답답하며 부부가 약간 갈등이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 부터 ~2026년에 변화를 앞두고 있읍니다.
을사년 관재 가 보이는 명
정묘대운 중에는 항시 관재를 조심해야 될듯
편재 무근하여 부자 명은 되기 어렵겠죠
未토의 墓이니
공인중개사 정도 하면 어떨까?
증권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
음 8통이라 착한 젊은이 로 봅니다.
도전 의료인 예술가 선생님 입니다
혹시 이유를 여쭤봐도 될가요?
저도 이런 문제는 잘 모름니다..
단지 점을 치면 비슷하게는 나오더라고요..
저의 짧은 소견으론 보통 격을 잡는 월지의 지장간이 직업으로 많이 나오고
또한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두 개의 격을 이루려다 실패한 격이 직업으로 발현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물론 전부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명식들 중에 이런 것들이 많아서 상상을 한번 해봤습니다..
이명조의 현재 직업은 경찰관입니다...
심심풀이에 댓글로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동일 사주도 직업이 틀리므로 사주 나 기타 학문으로 직업 맞춰봐" 하는 것은 실례인 듯 합니다..
하여 여러 댓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전하며
공부와 간명 상담으로 무거워진 마음을 잠시 쉬어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오해가 없을 듯 합니다..
전문성+공직자로봤는데 자존심+공직자가 답이었네요.건록격 공직자까지는 맞추었네요.
혹시, 내년에 변화가있는데 그런이야기는 없었나요?
네~~
쉬어가는 심심풀인데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명조는 전에 봤던 명조로 병화일주의 남편입니다. 제가 직업 말고는 다른 사항은 모르고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2040/MsI/72416
내년 천간 丙화가 辛금을 합하는 것을 염두해 두시나 봅니다..
@晤里새을 예 그것도 있지만 지금은 丁대운에 丙午년을 앞두고 있읍니다. 반드시 변화를 앞두고 있읍니다.
직업은 (격국론+ 인동법)이 잘맞습니다.
딱 무슨 직업이다는 쉽지않아도 크게 직업을 틀려본적은 없읍니다..
辛금을 쓰는 사주가 丁편인대운이니 답답하고 지겨워지는거죠.
부인사주를 봐도 庚편재대운, 甲목이 甲庚沖하니 남편 壬수로 부터의 스트레스가 있는것입니다.
祿劫格이 뭡니까?
나라의 祿을 먹을수 있지 않겠읍니까?
@河 倫 之 山
네~~
맞는 듯 합니다...
내년에 부인이 또 상급기관에 시험에 응시 한다고 하니 육아문제 등으로 해서 남편이 잠시 육아휴직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편재 를 가진사람이 경찰이라
편관 불안한데 어려운거죠
저는 시지 酉금을 보아 괜찮다고 보았습니다..
천간에선 癸수가 일간과 년간 己토의 극을 받고요
국록 먹는 사준 정재가 있어야 되는데
官도 정관이 있어야 좋겠는데 라는 생각이죠
경찰관 전혀 예상 못 했습니다 이런문제
자주 주세요
원래 건록격은 비견을 극제하기에 정관보다 편관을 자주 쓰기도 합니다..
양인격은 정관을 주로 써야 좋구요..
이사주는 천간에 식신보다 칠살이 떠있었다면 지금 보다 훨 좋을 듯 합니다
"이런문제 자주 주세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듯 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저는 교사로 추정해보았는데 경찰이군요.
현재 木대운에 丙丁화까지 떠서 木의 기세가 상당한데 그래도 卯목이니 庚금보다는 辛금으로 콘트롤하기가 나을 것 같습니다. 지지의 酉금이 받쳐주니 충분히 木局을 대항할 수 있겠고 乙巳년은 업무가 과다할 듯 합니다.
丙寅대운에는 현장근무는 힘들 것 같아서 내근직 승진시험이 있으면 도전해보시길 권해봅니다.
댓글 풀이 감사합니다~~
경찰이라는 사실을 알고 추리해 보았습니다.
일지 卯 편관을 시지 酉 식신이 卯酉충 하는 것은 범법 행위인데
월간 辛으로 투간한 것을 연간 己, 월지 未, 그리고 일간 己가 둘러싼 구조가
술래놀이로 보입니다.
'술래'라는 말은 '순라'에서 나온 말인데, 순라는 조선시대 야간에 순찰을 돌면서 도둑을 잡는 오늘날로 따지면 경찰인 것입니다. 그래서 술래놀이는 경찰이 도둑을 잡는 놀이인 것입니다.
묘유 충은 묘미합으로 해소 된듯 하지만 경찰이라 가정하고 푼것이라 하니 이해는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