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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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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세상은 온통 꽃으로 물들었는데 어머니 가신길은.....
바퀴장 추천 1 조회 266 26.04.01 17:5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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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1 18:07

    첫댓글 봄꽃을 보며 부르시는 사모곡이 절창입니다.
    효자 박시인님 슬하에서 자란 아드님 또한 효자인 것은 당연하네요.
    언제나처럼 사모님 요리 금손, 엄지 척! 입니다. ^^

  • 작성자 26.04.02 10:59

    꽃만 보아도 엄마 생각에 눈물집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내로 배고픈 시대를 살다 가신 불쌍한 여인이 제 엄마였지요.

  • 26.04.01 19:28

    꽃보고 엄마 생각 사계절 생각ㅊ안나는 날 있으까이~ 아내 음식 솜씨 참 여전하시네 갈치 조림 언제 먹어도 맛있제 ㅎ

  • 작성자 26.04.02 10:55

    칼치조림 국물에 밥 말아먹어도 짱이죠.

  • 26.04.01 20:04

    유여사님, 잘 만나셨습니다.
    어머니도 유여사님도
    모두 벚꽃을 닮으셨습니다.
    인복많으신 박메롱시인님.
    올해도 꿀이장이 열심히 꿀따야 노랑메롱맛 볼텐데요.
    노란 차에 노랑메론 싣고 씽씽 달리시소.

  • 작성자 26.04.02 10:56

    올해는 베리꽃 언니에게 보낼 멜론이 읍쓸껄요.
    방밍돌이가 다 머글 껍니다요.

  • 26.04.02 01:10

    4월 ᆢ
    화이팅 하십시요ᆢ

  • 작성자 26.04.02 10:56

    넵, 벚꽃이 아름답게 핀 4월입니다.

  • 26.04.02 09:51

    건강한 밥상 위에 곱게 써내려간 사모곡 이
    아침의 메아리 가 되었습니다.
    오산에서 집사람을 만났기에 정겨운 오산풍경
    좋아 보입니다.

  • 작성자 26.04.02 10:58

    저나 아내나 천안쪽 사람인데
    저 역시 제 아내를 오산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오산천 벚꽃 축제가 밤이나 낮이나 환상적입니다.
    4월 10일까지 쭉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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