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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50대로, 회춘하다!
달항아리 추천 3 조회 500 26.04.03 09:30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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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7 11:25

    "늙어가는 과정이니 어쩌겠나, 웃기라도 해야지.."
    라고 하셨습니까, 달항아리 작가님...

    글을 읽어보는 독자의 마음을 보태어..,
    늙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하늘로 솟구치는 솟대의 기대(期待)를 바라기가 보다는..,
    이제는 땅속으로 묻혀가는 겸허(謙虛)해져야 함이라는...

    이 또한 남은세월의 숙제인듯 도 싶어 지기에
    환하게 입가에 웃음지며 여유롭게 늙는 법도
    익해야 하는 시간이 우리앞에 도래(到來)한 듯 도 하다면
    우리 달항아리님 말씀마따나 이 또한 회춘송설(回春誦說)
    같다는 익힘으로 받들어 보고 싶기에 얼릉, 3번째로
    힘차게 추천(推薦)올려 드립니다, 하하., ^&^

  • 작성자 26.04.07 21:22

    삼족오님 지금은 아침 시간이시겠지요?
    먼 나라에 계신 삼족오님과 실시간 소통됨에서 발전한 현대 문명의 혜택을 느낍니다.
    늘 좋으신 말씀과 추천 눌러주심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더욱 쾌차하시고 포근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

  • 26.04.09 06:56

    혹시
    통증이 있다면
    통증약 조금보낼수 있어요

  • 작성자 26.04.09 14:43

    선배님! 감사합니다! ^^
    요 며칠 괜찮네요.
    소띠방 후배를 아끼시는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

  • 26.05.10 21:33

    오십견인지 아닌지는 앞치마 끈을 등 뒤로 맬 수 있으면 아니고,매지 못하면 오십견이랍니다.
    저의 경우는 왼쪽 오른쪽 다른 시기에 아팠었는데. 저는 양방 병원은 잘 가지 않아서 한의원에서 침 좀 맞고 제가 하는 민간요법(어혈빼기/자연정혈)하고 잘 아는 한의원장한테 상의하고 한약을 지어 먹고 양쪽 다 완치 되었습니다. 오십견은 그냥 놔두면 나중에 통증은 없어지지만 운동범위 이런 것이 아프기 전에 비해 줄어 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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