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 이의 허물을 찾고 비판하는 것을 즐기는 자는 자신 또한 번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라. 그의 번뇌는 더욱 커지고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하리라. (법구경)
세상살이는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미운 사람이라고 마냥 외면할 수 없고 고운 사람이라고 마냥 좋아만 할 수도 없는 것이 세상살이 입니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미움과 고움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그리고 포용하고 관용하라'고 이릅니다. 포용과 관용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임을 유념하소서!
중관해안 선사는 노래합니다. "그물 짜는 거미 헛된 수고로움 하염있는 산승 역시 가소롭구나. 돌 난간 높이 누워 부처께 기대이니 한 곡조 우는 새 꽃가지에 오르네."
첫댓글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_()()()_
장곡 큰스님 감사합니다.
다른 이의 허물은 덮어주고
다른 이의 선행은 칭찬 하겠습니다.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