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모시고 교수님 첫 외래갑니다간호사딸을 두고도 엄마 아픈줄도 모르고...그러면안되는데 암진단받은순간 엄마앞에서눈물을보였네요..이제 엄마앞에서 절대 눈물 보이지 않으려구요오늘 교수님 뵙고 이 불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가라앉길바래봅니다..
첫댓글 힘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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