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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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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그려 봅니다.
삼족오 추천 9 조회 762 26.04.08 00:37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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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08 00:37

    첫댓글
    어느적, 어디에서 누군가 나홀로 아파한다면
    이 글, 낭독(朗讀)함을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나이가 한살, 두살, 세살 먹어 갈수록 더불어서
    몸가짐 꺼풀은 한겹, 두겹, 세겹 벗겨만 가는게
    생로병사(生老病死), 자연스런 변화인가 봅니다.

    눈을 감고 조용히 듣다가 마음이 편해지면
    참, 좋겠다는 바램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 26.04.08 03:52

    삼족오님의 부활절 메세지에 감동으로 오래 머물고 듣고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기도로 다시 새 생명을 얻은듯하여
    이제 덤으로 사는 남은 인생 영원히 회원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4.08 11:23

    지기님, 댓글이 그 어느때보다도 반갑게 받습니다.
    주위 여러 지인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을듯 하오니
    어떻든 안정 잘 취하시고요.

    마음 편해지는 좋은 것만 듣고 보고 느끼셔서 늘상
    넉넉한 마음으로 그러러니~ 하고 여유롭게 지내세요.

    멀리서나마, 진심을 보태어 기도시간에 우리 심해지기님
    안녕(安寧)을 위하여 두손모아 열심히 기도 드려 봅니다.

    함께, 힘내요, 심해지기님.., ^&^

  • 26.04.08 05:15

    축복 받은날 부활절의 메세지 참 좋습니다
    부활의 능력이 사모님 께도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진은 우리 교회에서 부할절이에 예수 대행진 행사 입니다

  • 작성자 26.04.08 11:39

    고들빼기님, 반가운 댓글에 안부인사 드립니다.
    여러 힘이 되주는 마디마디 말씀마다 그저 감사함에
    고맙습니다를 연신 중얼거려 봅니다.

    부부가 함께 손잡고 황혼길을 걸어감에 건강함이
    버팀목이 되야 마음 편히 오손도손 지금껏 함께 해온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넉넉하게 지냈으면 좋으련만..,

    생각치 않는 여러 병마(病魔)에 안밖으로 신경쓰임은
    이 또한 늙어가는 생로병사(生老病死) 과정인가
    싶기도 합니다.

    어떻든 부부가 오래오래 함께 하려면 뭐니뭐니 해도
    미리미리 예방(豫防)이 답이라 하니, 주기적으로
    건강체크에 소홀함이 없도록 신경쓰는게 최선이라니
    함께 잔병치레 정도로 노후생활을 잘 다듬어서
    무난하게 남은 여생을 큰병없이 함께 잘 보내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려 봅니다.

    오늘도 넉넉하게 하루 편(便)히 보내시고요., ^&^

  • 26.04.08 06:36

    밤은 늘 끝이 있고 새벽은 다시 옴을 믿습니다!
    은혜로운 부활절을 잘 보내고 일상 속에서 부활의 능력에 힘입어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삼족오님의 글 속 구절 구절에 공감하며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로 추천 꾹~~ 눌렀습니다.
    사모님 오늘도 쾌유를 향해 한 발자국 전진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6.04.08 11:53

    달항아리 작가님, 반가움으로 댓글 맞습니다.

    지금껏 지내온 생활상 이곳저곳이 사람살이
    비슷비슷 하다는 옛어르신 말씀이 맞을정도로
    달항아리님이나 제 안사람이나 생각치 않는
    병고(病苦)에 이래저래 신경 곤두 섬은
    겪어보니 참 쉽지않은 여러 어려움이 따르네요.

    이 또한 어찌 할 수 없는 나이 들어가는 과정이니
    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느긋하게 받아 들이고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언제
    그랬냐는 듯 평온(平穩)해 질때가 오기도 하겠지요.

    어찌됐든 사람이다 보니 내 마음도 변죽끓 듯
    치고 넘칠 때도 있겠지만 큰 호흡, 긴 숨으로
    잘 다스려 남은 여생, 큰 어려움 없이 무난(無難)하게
    보내도록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응원(應援)해 봄이
    서로에게 좋은 기운으로 평안(平安)하게 지내길요.

    달항아리님, 고맙습니다., ^&^

  • 26.04.08 15:16

    아 며칠전이 부활절이었군요
    성당에서 유아영세받았고
    결혼도 성당에서 했지만
    안나간지 오래됐습니다 ^^
    삼족오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오랜만에 부활절의 의미를 새겨 봅니다 !

  • 작성자 26.04.09 01:09

    그산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잘 계시지요.
    댓글로 인사는 간만인 듯 하여
    안부인사(安否人事) 여쭙니다.

    부활절 의미를 함께 공유(共有)한다 하니
    우리 그산 형제님과 주님의 은총아래
    그 뜻을 기릴 수 있어서 참으로 축복받은
    이 순간이 영광스럽기 그지 없는 지라,

    우리 모두의 심령에 아름다운 은혜의 꽃이
    만개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기도(所望祈禱) 드려 봅니다., ^&^

  • 26.04.08 15:33

    형님! 부활절 큰행사 축하드립니다 ㅎ

  • 작성자 26.04.09 01:11

    지존이님, 무척이나 반가운 말씀에
    부활절(復活節) 의미를 함께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

  • 26.04.08 16:43

    부활절 재림의 기적을 보듯이 귀하디 귀한
    아기씨 하늘아래 영광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한국 하고도 절라도 따스한 태양볕 아래에서
    봄을 만끽하고 지냅니다.
    만물이 재탄생 치유하듯 가내 두루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6.04.09 01:24

    무악 산님,
    여러모로 힘이 되어주는 덕담(德談)에
    감사한 마음으로 목례(目禮)드립니다.

    씨에로에서 온 여동생들과 함께 복숭아 꽃
    활짝 만개한 고향집에서 해후(邂逅)하여
    간만에 형제애(兄弟愛)를 돈독히 나누시길요., ^&^

  • 26.04.08 19:03

  • 작성자 26.04.09 01:25

  • 26.04.08 23:00

    오랜만에 뵙습니다.
    삼족오님께서 건재하시니 반가운 마음이 앞섭니다.
    다만 사모님께서 쾌차하시지 못한 듯 하여 약간 걱정스럽습니다.
    어서 빨리 훌훌 털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시면 좋겠습니다.
    시련이 있다하더라도 신앙인으로서 견고한 믿음이 있기에 잘 이겨내신다 생각합니다.
    제가 자주 쓰는 말 중에
    죽느니 한 편 사느니 한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달리 말하자면
    아프느니 한 편 안 아프니 한편,
    아픈 사람을 위해서라도 안 아픈 사람이 밝고 명랑하게 최선을 다해 삶에 임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4.09 01:31

    곡즉전 선배님, 귀한 댓글 주셔서 반갑습니다.
    여러 귀담아 들을 뜻있는 말씀에 감사 여쭙니다.

    말씀마따나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삶에 열심히 매진함이 더 할 수없는 행복(幸福)일듯요.

    선배님, 고맙습니다., ^&^

  • 26.04.08 23:42

    부활의 축복 속에 삼족오님 가족 모두 건강과 화목의 축복을 받으셨길요
    아내분 꼭 치유의 은사를 풍성히 받으셨길...

    저는 부활 자정미사 아들과 봉헌하고
    늦은 밤길 돌아 왔답니다
    아들이 세례는 받지 않았지만
    특별한 날엔 가자고 하면 묵묵히
    따라 와줍니다 하느님 은혜라 여깁니다.

  • 작성자 26.04.09 01:41

    운선 작가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작가님의 저의 가족에 대한 안부배려(安否配慮)에
    깊은 감사(感謝)의 말씀 드립니다.

    아드님과 함께 함 만으로도 우리 운선작가님 마음은
    풍성(豊盛)함, 그 자체(自體)가 아닐까 싶네요, 하하

    작가님께 진심으로 바램은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틈틈이 겨를이 있을 때마다 두손모아 기도 드린답니다.
    허니, 항상 건강(健康) 튼튼 입니다., ^&^

  • 26.04.09 02:20

    교회 다니시는 이웃사촌들이 부활절이락꼬
    삶은 달걀과 떡(절편)을 주시더라구요.

    받으면서 고마움에 우리는
    아내가 맹근 쑥개떡을 답례로 드렸지요.

    추천꺼정!

  • 작성자 26.04.09 02:51

    참으로 정말이지, 반가운우리 시인님,
    바퀴장님, 방가방가 입니다.

    잘계시리라 믿사오며 좀더 활력이
    돋아나는 건강이 괜찮아 지시리라
    그리 여겨보며 또한 응원(應援)해 본답니다.

    박시인님, 안부인께서는 음식 손끝맛이 상당하리라
    전에 간간히 차려진 음식사진이 기억나는 지라
    이 또한 박시인님의 홍복(洪福)인 듯도요, 하하

    더불어 아빠 깜찍한 자동차까지 효도하는 아드님도
    함께하니 무조건 시인님은 더욱더 건강(健康)튼튼에
    매진(邁進)하셔서 오래오래 가내에 행복웃음 가득하시길요.

    추천까징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의 목례(目禮)드립니다., ^&^

  • 26.04.09 18:31


    삼족오님
    동반자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지난주 부활주일 성가활동 무리였는지
    저도 감기중입니다

  • 작성자 26.04.10 06:07

    뭇별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만사를 제쳐두고 우선은 감기 얼릉 나으시게
    몸조리 잘하시고 절대 무리는 마시고요.

    이제는 젊은때와는 확연히 피로도 쉽게 안풀리고
    노년에는 무리하면 동시에 면역력도 떨어 진다 하니
    결코 가벼이 볼 일이 아닌 듯 싶기에 쉬엄쉬엄 하는게
    노년건강을 지키는 요령일 듯 싶기에 조심조심 하셔요.

    뭇별님, 얼릉 쾌차(快差) 하시길 두손모아 봅니다., ^&^

  • 26.04.10 05:37

    삼족오님 오랫만입니다
    "생각과 생각의 선상에서" ......

    삼족오님의 부할절의 모든 주님의 은혜가 삼족오님의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원드림니다
    생각과 생각의 선상에서 수많은 생각을 하게큼하는 좋은 글에 많은 감명을 받고 성찰하며
    삶의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0 06:22

    만장봉 선배님, 간만인듯 반가이 맞습니다.

    저번에 집안 12대인가 하시는 조상님 시비와
    동상 건립추진위원장을 맡아 나주 오락정 근처에
    세우려 모금도 해야되고 여러모로 바쁘시다는
    말씀을 기억하는지라, 어떻게 뜻한대로
    추진하는 일은 잘 되셨는지요.

    더불어 그 와중에도 방송통신대 공부도 해야된다는
    말씀도 계셨는지라, 건강은 무리없이 괜찮으신지
    솔찮게 우리만장봉 선배님의 안녕(安寧)을 바래 봅니다.

    아무쪼록 넘 무리는 마시고 요령껏 쉬엄쉬엄 휴식하며
    하시고자 하는 일 잘 마무리 하시길, 응원(應援)해 봅니다., ^&^

  • 26.04.10 06:29

    @삼족오 하느님의 도움으로 총예산이 1억4천정도인데, 지금 1억가까히 관계종중과 후손들의 열화와 같이
    헌성금이 모아져 계획대로 추진될것 같으며 ,통신대도 문학의 지평을 넓혀가기 위하여 무리하지않고 노는이 염불한다고
    통신대 공부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문학까지 접근하며 공부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0 06:32

    @만장봉 선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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