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4년 10월 원곡에 갔을때에는
대부분 연립이고 벽산이 재개발되어 입주하고
있었다 저는 그당시 실직자이고 아내는 시청근처
이랜드쇼핑센터에서 옷을 팔고 있었다
제가 이사를 위해 이삿잠차를 막 아파트단지로
들어설때 그날이 장날인지 어수선했다
이사온후 첫주 교중미사후 본당신부남께
인사를 드렸더니 레지오를 하라고 하신다
아파트단지에서 구역모임을 하는 형제가 속한
쁘레시디움에 들어갔다
이사오기전 서울에 살때 매주 금요일저녁서 토요일새볔 철야기도를 한탓에 안산으로 이사후로도
직장생할하기전 1년간 그곳을 전철을 타고 다녔다
그리고 처량등록소에 근무하면서
낮에 점심식사후 그주위를 한바퀴돌았다
야산으로 선부성당으로 돌아왔다 그곳에
매주 성령기도회가 있다고해서 매주 참석
하다가 원곡성당에 기도회가 생겨서 본격적으로
참여하게된다 매달 안산대리구 철야기도에도
참여했다 대리구 교구피정도 참여했다
거의 12년간 안산에 살았다
4-5년 벽산과 대우아파트에 살다가 벽산 길건너 전철역쪽 연립생활후 나머지 대부분은 골목안 성당옆
연립에 살았다 월요일새벽엔 방에 누워있으면
미사음악소리가 들렸다 아파트에 살때보다 연립에
살때 동네교우들과 자주 만났다
저는 원곡에서 성서형제회를 시작했다
그리고 귀농살이를 위해 아내의 고향 문경으로
내려와 3-4년을 살았다 하지만 일년에 3차례이상
원곡교우를 전국모임이나 피정지에서 만날수가
있었지만 이것마저 소식이 끝어진지 2년이 지난것같다
성당이 재개발되고 더나은여건의 본당
주변 연립이 많이 고층아파트로 탈바꿈되었더고한다
주거지가 층수가 높아질수록 이웃과 교류가
어려워진다고한다
제가 생활한 레지오 성령기도회 파티마기도회
구역모임 그리고 성서형제회 그립다
지금은 어떤모습인지도 ...
저는 5년전에 대구로 와서. 여기없는 파티마기도회는 하지못하고 나머지는 열심히는 잘 못하지만
레지오 성령가도회 구역모임 그라고 성서형제회 행사며 피정에 참석한다
어제저녁미사 머리에 재를 받았다
사순시기 재의 수요일 그리고 전날 대구시내에 있는
천주교처형지인 성지 관덕정에 자바의 기도회에
참여 강의 자비의기도 성사간 미사를 드라고왔다
저를 성숙하게 한 시기인 원곡성당을 회상하며
교우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