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장 7절
지금 이 앞에 있는 이 크림은 매일 잠자기 10분 전에 10년 동안 꾸준히 바르면 조금도 늙지 않고, 지금의 모습 그대로로 있게 하는 크림입니다. 오늘부터 하루도 안빼고 하실 분 손들어 보세요. 하면 대부분 손을 들로 이 크림을 받아 갈 것입니다. 그런데 10년 후에 진짜 매일 한 사람은 몇 사람이나 될까요? 답은 여러분이 지난 10년 동안 하루도 안빼고 하는 일이 있는가를 보시면 됩니다.
오늘 본문은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인들이 꾸준히 해야 할 것들이 나와 있습니다. 첫째,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둘째, 각자의 달려갈 길을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셋째, 그 가운데에 믿음을 지키고 있어야 합니다.
꾸준하게 잘해서 잘 된 사람을 예전에는 장인이라고 불렀고, 요즘은 고수라고 부릅니다. 인생에서 꾸준함은 중요합니다. 꾸준히 해 본 사람이어야 깊은 세계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이 깊이를 경험해 본 세계는 어디까지인가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짜 부족한 나를 느끼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꾸준하심이 나를 살리십니다. 하나님의 꾸준하심에 대해 우리는 변함없으신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기에 다시 그 분을 닮아 꾸준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끝까지 싸워야 할 선한 싸움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상생활속에서 믿음을 지켜내는 지혜로운 경험들이 넘쳐나기를 소원합니다. |
첫댓글 1. 관 찰 오늘 말씀에서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나 단어, 표현들은 무엇인가요?
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2. 해 석 바울이 하나님 앞에 깨닫고 확인한 것은 무엇인가요?
신앙인들이 해야 할 싸움을 선한싸움이라고 하고, 선한싸움의 길이 우리가 달려갈 길이고, 그 안에서 믿음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싸움이라는 용어를 통해 신앙인의 삶이 치열한 전쟁터 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그런데 긴박성을 가지고 이 길을 끝까지 달려가야 한다고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3. 적 용 우리가 싸워야 할 선한 싸움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상생활 속에서 믿음을 지켜내는 경험이나 지혜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해봅시다.
찬송가 270 장 (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