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일시 : 2026. 2. 22(일)
◇ 산행장소 : 무안 남산 - 연징산 - 승달산
◇ 산행코스 : 남산공원주차장 - 충혼탑 - 남산팔각정 - 연징산삼거리 - 연징산(back) - 전망의숲 정자 - 대치령
- 중봉 - 한재 - 청천리 임도종점 - 태봉작전도로 - 임도 - 등산로이정표 - 만남의길 - 구리재
- 구리봉 - 태봉능선 - 청수재 - 깃봉 - 사자바위 - 하루재 - 승달산갈림길 - 승달산깃대봉(back)
- 하루재 - 목포대학교 - 청계제일교회 - 청계중학교 버스승강장
◇ 거리 및 시간 : 20.3km, 6시간 51분
☆ 남산
남산은 무안군 북부 무안읍 성남리와 성암리에 걸쳐있는 191.7m의 산이다.
예부터 고을 남쪽에 있는 산이라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남산성이 있었다고 한다.
무안읍성의 주산인 연징산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산줄기에 뻗어 형성되었다.
☆ 연징산
연징산은 전라남도 무안군의 동북쪽에 위치하며, 무안읍과 몽탄면의 경계에 있는 302m의 산이다.
무안군의 북쪽 증봉과 마협봉을 걸쳐 슬달산으로 이어지는 중안 산지에서 동쪽으로 뻗어 형성 되었다.
『여지도서』에 "연징산은 감방산에서 뻗어 나온다. 관아의 남쪽 5리에 있다. 위에는 징연(澄淵)이 있고 아래에는 폭포가 있기 때문에 '연징산'이라 불린다.
민간에서 전하는 말에 따르면, 옛날에는 용추(龍湫)가 있었는데 세월이 오래되어 흙으로 매워졌다고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면성지』에 "읍의 남쪽 10리쯤 외읍과 석진의 경계에 있다. 공수산(控壽山)으로부터 남으로 내려와 울퉁불퉁하여 여러 산 중에서 뛰어 났다. 산 위에 원천이 있어 세상에 전하기를 옛적에 용추라 하고, 지금은 소백두(小白頭)라 한다."고 수록되어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
☆ 승달산
전라남도 무안군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청계면과 몽탄면의 경계에 있는 319m의 산이다(고도:319m).
무안군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북쪽으로 감방산에서 증봉 · 마협봉을 걸쳐 이어지고, 남쪽으로는 국사봉, 대봉산 · 오룡산으로 연결된다. 『여지도서』에 "승달산은 연징산에서 뻗어 나오며 법천사의 으뜸이 되는 산줄기를 이룬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송나라 때 임천사의 승려 원명이 바다를 건너와 이 산을 택해 풀을 엮어 암자를 만들었는데, 임천에 있던 제자 5백 명 정도가 그를 찾아 와서 함께 깨달음을 이루었으므로 그대로 승달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는 기록이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