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범죄의 가장 큰 고통은 아무도 날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가족도 조현병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거기다 저는 핸들러가 있는 케이스입니다.
저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조직스토킹을 당한 사람들 중에서도 극히 드뭅니다.
아이돌 핸들러가 있는 케이스는 손에 꼽히는 것 같습니다.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되고 조현병 판정받고 지금 가해자들이 하는 공격은 누구와도 연락할 수 없게 막고 있습니다.
누군가와 만나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아프게 만드는 공격을 하네요
철저하게 고립시키려고 하고 경제적으로도 큰 문제를 만들려고 합니다.
저랑 연락하고 지내실 여성 피해자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너무 힙듭니다.
이야기 나눌 사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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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랑 비슷한 패턴입니다. 저는 강제 입원은 안당했습니다. 저희는 그럴수록 더욱더 사고를 치지말고 냉정하게 사람들한테 퍼트려야하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어여빨리 이조직을 사형시켜야할듯합니다.
몇일전에도 인천 정신병원 어디에 강제 입원된사람 있다고 하던데.
제가 지금 인천이라서 어딘가 검색해봤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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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배부른 자들이 한국전쟁전후로 우리 양민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100만여명을 학살한 일이 있다는거 아실겁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고아인 저를 여기 위장들쯤인 것들에게 맡겨키우면서 온갖 실험을 해온 경우입니다.
저도 제 가족이 여기의 위장들쯤의 인간들이라는 걸 안 것이 44살때였습니다. 일부러 아주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 하더군요. 인간들이 아닙니다. 청춘 다 보내고 나서야 알게 하더군요.
그리고 결론은 내발로 나가라는 겁니다. 알맹이 다 빼먹고 탈진상태인데 나가라는 암시와 압박을 계속
해대는 겁니다. 지금 강제입원도 바로 그겁니다. 절대로 절대로 싸우지말고 평정심 잃지말고 집에서
나오면 절대 않됩니다. 저도 지금 닥쳐올 다음단계를 예측해보면서 절대로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님도 거의 99% 제 경우를 따라 갈 겁니다. 집에서 나가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인생을 마치라는 겁니다.
집안 대소사에도 참석않하셨죠? 의사들과 입을 다 맞췄을 겁니다.지금 님은 불효막심한 자식으로
만들어져 있을 겁니다. 밉지만 대소사에 꼭 참석하셔서 놀랍게도 잘 차린 음식도 좀 드시고 쫒아내려는
구실을 만들지 못하게
--하세요. 자꾸 입원하면 않됩니다. 시비걸어와서 다투게하고 그걸로 입원시키는 겁니다. 아주 더럽고
추악한 것들입니다. 겉으로는 친한 척하고 속으로는 칼을 갈아야 합니다.
지금 속으로는 님이 스스로 걸어서 집나가기를 학수고대할 겁니다. 지금 제 이 글을 읽는 분들은
62살의 경험치를 단 한번에 취득하시는 겁니다. 여자분들도 피해자가 있다는 것이 씁쓸합니다.
하늘의 천벌이 있을 겁니다. 님도 이 추악한 진행과정을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여자분이 집나가면 정말 불효자되는 거죠. 저도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을겁니다. 식사 잘 챙겨드시고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셔서 집쫒아낸다는건 영원히 불발이라는 걸 보여주세요.
겉으로는 아주 다정하게 속으로는 칼을 갈며 사는 겁니다. 속으로 `당신들한테 배웠다`고 하세요.
천벌이 내리기를 기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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