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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넝마주이와 리바운드
심해 추천 5 조회 563 26.04.09 01:06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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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9 01:51

    첫댓글 달려가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4.09 06:13

    범띠 아우님 반갑습니다.
    일요일 용띠방 주관 트레킹에서 만나요

  • 26.04.09 01:56

    지기님의 뜻깊은 말씀에 찬찬히
    재차(再次) 읽어보면서 공유(共有)되는 느낌에
    힘차게 첫번째로 추천(推薦)올려 드립니다., ^&^

  • 작성자 26.04.09 06:14

    삼족오님
    이번 병상에서 많은 생각을 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좌절 보담 희망을 그리고 삶의 의지를 감사합니다.

  • 26.04.09 03:16

    부디 '리바운드'
    건강 회복 하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 작성자 26.04.09 06:15

    감사합니다. 수샨님
    해외동포님들의 위해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 26.04.09 04:46

    안녕하세요?
    지기님~~
    수술 받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용띠주관이라 참석하려고
    합니다.
    일요일날 뵙겠습니다 ~~

  • 작성자 26.04.09 06:17

    현정님 서울에 계신가요?
    일요일 반갑게 만나요
    오랫만에 반가움이 배가 되겠네요

  • 26.04.09 06:19

    @심해
    지기님
    아직 울산입니다~~

  • 26.04.09 04:47

    고개를.....
    끄떡여 봅니다..
    인생은..
    좌절을 했을 때
    오뚜기처럼 일어서는 것 일수도
    있겠지요..

  • 작성자 26.04.09 06:20

    산사나이님의 가정의 경사 어떻게 되었는지?
    제가 경황이 없었습니다.
    늘 삶의 이야기를 전하는 산사나이님 경의를 표합니다.

  • 26.04.09 05:55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4.09 06:21

    고들빼기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6.04.09 06:17

    올해 알게된여인
    결혼 3년 만에 공무원인 남편 사고로 전신마비 살아 있는 건 두 눈동자만이 살아서 움직이는 유일한 기능 년년생 두아들 3살 두살 거기까지만 들어도 눈물나는 사연
    영화에서만 있는 일 인지 알았드니 내 앞에서 있네예
    43년 그런 세월을 산 여인 오직 눈으로만 말하는 남자 그래도 아내 말은 알아듣고 아내만이 남편 맘을 읽는 여인 목줄 호수로 연맹하고 눈으로 말하는 남편을 43년 간병한 여인 앞에서 힘들다는 말 절대로 못하겠고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두아들 훌륭하게 키위낸 여인은 1월 남편 먼 소풍 떠나 보내고 봉사자로 나선 여인 세상사 절대로 절망은 없다라는 것 내가 어떻게 받아 들이냐는 것만이 과제 일 뿐임당

  • 작성자 26.04.09 06:23

    하나님은 인간이 견딜수 있는 만큼만 고통을 준다 하네요
    믿음으로 고통을 극복 해야겠습니다.

  • 26.04.09 06:23

    아침에 아주 좋은글 감사합니다
    끝났다고 끝난게 아니니
    저도 열심히 다시 도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작성자 26.04.09 07:34

    맞습니다. 그산님
    항상 배운다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 26.04.09 06:30

    리바운드는 키 큰 사람만의 것이 아니고 끝까지 공을 바라보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씀에 밑줄 쫙~~ 긋습니다. ^^
    삶에 힘이 되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4.09 07:36

    달항아리님
    칠전팔기의 마음으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할레루야 ~

  • 26.04.09 09:15

    살아온 것인지
    살아낸 것인지
    지금 편안하니
    더 바랄께 없구요

    앞으로의 삶도
    만만치는 않겠지만
    살아온 지혜로
    한걸음씩 내 딛습니다

    파크골프도
    공만 똑바로 처다보고
    내리치면
    원하는 방향으로 날아갑니다

    이 아침 좋은글로
    똑바로 나아 가렵니다
    띠방 산행날 뵈어요

  • 작성자 26.04.09 09:38

    오늘이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합니다.
    오늘의 행복을 위해 함께 걸어요

  • 26.04.09 08:39

    지기님의
    심중에서 나온 귀한 글..
    밑줄 치며 읽습니다..

    고비를 넘어가는 어려움은 있지만

    삶의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다시 인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리마시고
    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09 09:42

    요석님 올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바람불어 좋은 날도 있고
    바다에는 파도가 쳐야 운치도 있습니다.
    아파보니 건강이 행복인지 알겠습니다.
    행복추구 같이 노력해요

  • 26.04.09 09:02

    리바운드는 희망이다.
    빨리 튀어 나올수도
    늦게 튀어 나올수도
    아예 튀어 나오지 않을수도 있지만....

    다들 용띠방 주관 트레킹에 참석하여
    내 심장이 바운스 되는것을 느껴보시지요.

  • 작성자 26.04.09 09:46

    그렇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노력하는 마음자세가 중요하겠지요
    인내와 끈기로 성공을 쟁취합시다.

  • 26.04.09 10:39

    아침에 일어 날 때 체질적인 우울감에 힘들지요 하지만 아들 아침을 준비하고 바깥 창을 열고 하늘을 보면 아! 오늘 새로운 하루 주셨으니 살아야겠다 싶습니다 오전 수업 준비하고 집을 나서면 식전의 우울감이 사라집니다 또 하루를 살아 갑니다.

  • 26.04.09 14:16

    골대가 외면하든 말든
    열심히 던지며
    오늘도 살고 있습니다

  • 26.04.09 20:43

    지기님 수술받으셨나 봅니다 .
    일요 트레킹에 나오실 정도로 회복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지향하는 삶의 목표에 오롯이 '집중'할 때, 튕겨 나온 공을 다시 잡는 리바운드처럼 시행착오를 수정할 단단한 힘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오류를 도전의 힘으로 바꿔주시는 지기님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9 21:24

  • 26.04.09 22:52

    지기님 정말 멋지신 말씀 하셨어요
    지금도 몬가 도전하는 진취적인 사고방식
    멋진삶입니다

  • 26.04.10 05:43

    지기님 오랫만입니다
    지기님의 의미심장한 좋은 말씀에 인생을 다시 뒤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6.04.10 08:08


    네~~^^
    옳습니다~!
    도전과 응전,
    "끝날때 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자유외출이 가능한
    일요일의 행사라서
    참석할까 나와 밀당중 ㅎㅎ
    별일 없는 한 저도
    참여쪽으로 마음을
    몰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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