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같은 실수를 두번 되풀이 하지 않는다고 성인께서 말씀 하시지만
우린 군자가 아니라 실수를 연발한다
그렇다고 해서 의기소침해 하지 말자
또 군자는 기쁠 때나 슬픈일을 당했을 때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린 하챦은 것에 기뻐하고 조그마한 것에도 슬퍼하자
또 군자는 여색을 밝히지 않는다고 하였으나 그건 수도자일 경우에만 가능하니
그런 길을 가시는 분은 존경하되 우린 엄정화씨의 "초대"란 노래를 흥얼거리자
또 애로물을 기끔 보며 즐겁게 웃고 스트레스를 풀자
여자가 없다면 세상은 황량한 사막이다
인생이란 절대로 그런게 아니다 ! 란 것이다
그런 삶의 캐미도 없이는 도저히 살맛이 안난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늙어 죽을 때까지 해로 한다면 그건 엄청난 경사다
성공한 인생이란게 달리 있는게 아니라 그런 경우다
난 ? 형과 동기간의 진한 애정을 나누며 이날까지 살아왔다
이건 나혼자만의 특별한 케이스인데...
난 내가 마리아인양 굴때 웃음이 나오고 기쁨에 찬다
내가 구세주를 가진 듯,내가 면류관을 받은 듯 기쁨만 가득하다
삶의 캐미는 혼자서는 도저히 이룰수가 없다
형과 마리아 !
또 여자도 긍정적으로 보아야 공허감이 사라진다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어졌다"는 성서의 말씀을 받아들이자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도파민이 생기고 호르몬이 분비되어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해진다
프로이드가...귀여운 놈이다 ㅎㅎ
부처님도 좋고 .
둘 다 인정하면 좋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