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넝마주이는 한 울물만 판다
심해 추천 16 조회 473 26.04.10 09:1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10 09:13

    첫댓글 삶의 지혜가 담뿍 담긴
    지기님의 글에
    공감하며
    댓글 달아요.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라는 것
    새삼 깨달으면서
    출근합니다.

  • 작성자 26.04.10 09:25

    페이지님 첫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욕심에 추천도 눌러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ㅎ ㅎ

  • 26.04.10 09:29

    @심해 어헛~
    욕심 부리지 마시라 이말입니당(추천 눌렀당께요 ㅋ)

  • 26.04.10 09:16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이 카페를 18년동안
    이토록 건강한 명품카페로 이끄셨지요.

    내가 선택한 한 길을 믿고 가는 것..

    파울로 코옐로가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심해지기님~^^😊

  • 작성자 26.04.10 09:33

    병상에 누워
    고통스러움을 피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이들은 고통을 정정당당하게 맞서고 스스로 이겨내는 사람들인가봅니다.
    이제는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입니다.

  • 26.04.10 09:35

    @심해 심해지기님... 울컥하네요ㅠ
    그것도 모르고 귀찮게 해드렸으니ㅠ

    네. 이제 저도 응원합니다. 아자!

    운명아, 비켜라! 심해님이 나가신다! 😊

  • 26.04.10 09:37


    예전에는
    멀티 플레이어
    더나아가 올라운드 플레이어를 선호했지만

    요즘은
    한분야의 전문가, 스페셜리스트의 세상이 되었어요

    검증되고 계속 발전하는
    아름다운 5060에
    진득히 뿌리 내리고 있으면 좋은일 많이 생깁니다 ~~ 진짜 입니다

  • 26.04.10 09:40

    인생길 가는길에
    힘들고 어려운일이 닥치더라도

    흔들리지말고
    조용히 한 우물만 깊이 파내려가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지기님
    가장 어려운 일을 겪으시고
    이제는 건강하게 건필하시는 모습
    너무 반갑고 좋네요

  • 26.04.10 09:51

    40년을 한 가지 직업으로 한 우물을 팠습니다.
    딱히 굳은 소신이랄 것은 없었으나,
    딴 우물을 도모할 능력도 없으니 할 줄 아는 한 가지 일만 힘들어도 꾸준히 했습니다.
    돌아보면 힘겨웠던 세월, 그래도 한 우물만 팠던 제 자신이 대견합니다.
    카페도 5060 한 우물만, 그중에서도 삶방만 들이파며 지냅니다. ㅎㅎ
    우리 지기님 올려주시는 글마다 반갑고 좋기도 좋을씨고, 입니다.
    추천부터 5번 째로 누른 뒤 댓글 씁니다. ㅎㅎ
    지기님 오늘도 더욱 더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26.04.10 11:04

    삶방만 들이파며 지내시다니
    동지애를 느낍니다 ㅎ
    전에는
    아자마켓도 들락거렸는데 ᆢ

  • 26.04.10 11:22

    @윤슬하여 우리 성 귀가 잘 하셨소?
    평안히 잘 지내다가 곧 또 보십시다.
    동지애, 정,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 26.04.10 11:25

    @달항아리
    어제 검사 잘 받고 내려왔습니다
    서은한테 늙었다는 이야기를
    다섯번이나 듣고 왔어요 ㅎ

    떨어진 벚꽃을 주워주면서
    ㅡ할머니! 늙어었도 꽃잎 배는
    띄울 수 있잖아요!ㅡ
    내 손에 쥐어주는데 ㅎㅎ

  • 26.04.10 11:36

    @윤슬하여 아이고 내가 미챠ㅎㅎ 머시가 늙었다고, 이쁘기만 하시더만ㅋㅋ
    늙었다는 말을 어디서 배워가꼬 우리 서은 공주 넘 귀여워요. ^^

  • 26.04.10 10:12

    네 살아가면서 한우물만 판사람들 대부분 좋은결과를 냈지요
    이만큼 살아보니 알거 같아요
    부디 빨리 쾌차 바랍니다

  • 26.04.10 10:47

    미련하도록 한우물만 파는 일인
    입니다
    지기님의 지혜로운 글
    읽고 또읽고 ~~^^ㅎ
    명품카페로 이끄신 지기님
    존경합니다~~^

  • 26.04.10 11:10

    파고 싶어
    파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어쩌다 묵고 살아야겠기에
    돼지우리안에서 18년을
    엎어지내다보니

    농장을 팔겠다 입을 떼자마자
    사겠다는 분들이 여러분 계셔서

    일테면
    지기님께서 5060 명문카페를
    만들어 놓으신 것처럼

    저도
    직원들을 잘 만나 명품농장으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농장을 팔고나니
    제 모습이 보여서
    비로소
    나를 위로 하며 살고 있습니다ㆍ

    니 마음 따라 흘러가도 된다! 라고
    위로하면서요

    지기님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을 건데
    부디 평강하십시요

  • 26.04.10 11:19

    한우물파기 선수 여기 있어요 ㅎ 5060카페도 한우물 파는중~^^
    늘 강녕하시길요

  • 26.04.10 13:50

    지혜로운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건강하십시요ᆢ

  • 26.04.10 17:27

    지기님의 회복과 쾌유를 자나깨나 기원 합니다
    지금의 개인정보 손가락 실수로 가입날자 및 닉이 달라 졌지만(전 닉 ;산자락)
    2007,10월 아름다운 5060 카페 창립과 동시 가입 어연 19년 째 들어서는 역사 입니다
    가입 동시 처음 발을 들어 놓은 곳이 삶의 이야기 방이었습니다
    비록 눈팅만 하지만 계속 시선집중,관심집중 인생을 성찰 하는 마인드도 한 우물 파는 결과 이겠지요
    부디 건강 하십시요!(추천 당연 꾸욱~)





    `


    `

  • 26.04.10 19:01

    지기님의 좋은말씀 새겨 읽고 갑니다~~~

  • 26.04.10 22:34

    한 우물만 팠던 사림들 보면 대단해 보이지요
    고지식해 보이기도 하지만 여간 인내심 없으면
    할 수 없기도 하지요

  • 26.04.10 22:55

    요즘 저도 한 우물만 팝니다.
    두 우물 돌아볼 틈이 없습니다.
    말은 한 우물이지만
    어찌 바쁜지 쓰리잡, 포잡 쯤 뛰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 마디게 사는 것이
    저로선 한 우물, 즉 같은 우물파기입니다.
    걷고, 자전거 타고, 주식 단타하고, 병원 다니고, 집안 돌보고,
    와중에 카페도 하고
    매일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