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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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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보라색은 없어요
모 카 추천 0 조회 416 26.04.10 10:29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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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0 11:18

    첫댓글 봄비가
    그치고
    이제는
    꽃비가 내립니다
    젊은시절
    감성으로 돌아가셨군요
    그림과
    댄스가
    젊게 만드나
    봅니다
    아프지 마시길 ᆢ

  • 작성자 26.04.10 14:04

    다시는 보라색 안찾게 될줄 알았는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감정이 생기는군요

  • 26.04.10 11:19

    신안 퍼플교가 생각납니다

    가만
    난 보라색 계통의 옷이 하나도
    없네요
    거의 그레이톤인데
    거기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보라색을 소화낼 수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감도 따르는
    멋을 창출할 줄 안다는 뜻이겠지요
    노랑ㆍ보라 안경테
    잘 어울리네요

  • 작성자 26.04.10 14:08

    작은 스카프 하나 딱 보라색으로
    그레이에 보라색이 정말 강열한 포인트가 되는데
    그걸 내몸에 올리는 순간
    숨어있던 에너지가 솟을겁니다

    요런 미니스카프

  • 26.04.10 14:31

    @모 카 감사해요
    참고 할 게요

  • 작성자 26.04.10 14:39

    @윤슬하여 그레이에 보라색이 가장 세련되고 고급진 매치입니다

  • 26.04.10 11:26

    보라색 ~ 예뻐요 !
    전에는 보라색 쫌 외로운색 ?
    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보라색이 넘 이뿐느낌 ㅎ
    보라색 옷을 계속 구매해서
    입게데네요 ~ 멋찝니다 ^^

  • 작성자 26.04.10 14:09

    꾸띠님 보라색 느낌
    어울리실거 같네요
    나이들어 가니
    깊이있는 분위기 연출하네요
    흰바지에 보라 자켓
    청바지에 보라자켓
    즐겨입네요

  • 26.04.10 11:47

    제가 작년 가을에 안경을 바꿨는데,
    얼마 전에 안경점 가보니 새로 들어온 보라색 안경테가 넘 예쁜 거예요.
    비싼 안경 새로 또 할 수도 없고^^
    사진 속 모카님 안경테 넘 예쁘고 개성 있네요.
    옷차림도 침구도 화려하고 대담한 색채 사용, 참 멋져요.

  • 작성자 26.04.10 14:10

    달쌤은 피부와 머리가 밝고 고와서 보라색 딱인데...
    자칫 검정색 머리와
    피부색이 짙으면
    보라가 사람을 칙칙하게 만들거든요

  • 26.04.10 11:57

    식지않는 청춘의
    보라빛 사랑의 모카님
    그 열정이 멋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4.10 14:11

    늘평화 님도
    이제는 원색의 포인트
    원색옷을 즐겨입어 보세요
    내 마음의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 26.04.10 13:04

    나도 보라색 좋아하는데~
    우리 딸내미
    보라색 원피스가 얼마나 예쁜지~

  • 작성자 26.04.10 14:12

    저는 보라색 투피스 니트 손으로 짠거 아자마켓에 무료나눔도 했답니다

  • 26.04.10 13:52

    보라색이
    부드러움을 표현 하는것 같읍니다ᆢ

  • 작성자 26.04.10 14:12

    깊이감을 주기는 확실해요

  • 26.04.10 13:54

    그림을 그리는 분이시니
    색감에 대한 남다른 안목도
    있으실겁니다.

    침대커버가 보라색이고
    이불이 빨강이면 정말 강렬할 것 같네요.
    저는 침대커버나 이불 모두 화이트이고
    옷은 베이지와 그레이를 선호해서
    원색을 입는데는 엄청난 드전이 될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화려하게 입어야 한다는데
    모카님은 잘 하고 계시네요^^

  • 작성자 26.04.10 14:14

    저도 예전에 집안은 무조건 화이트로 했답니다
    어느날 하루종일 침대에서 딩굴거리니 마치 시체놀이 같아서 ㅠㅠ

    빨강색 이불과 패드
    초록색 침대커버 식으로 바꾸니
    내 스스로도 만족이라
    화이트 안방에는 안하게 되어요
    핑크색 커튼
    에...

  • 26.04.10 17:38

    저도 침대커버 이불 거실커텐 전부 화이트입니다 ㅎ
    옷들도 블랙 그레이 등
    무채색이 많은데
    이제 변신은 무리겠죠?

  • 작성자 26.04.10 18:36

    @정 아 한번이 중요해요
    일단 이브자리를 파스텔톤 으로 바꿔보세요
    부군께서 엄청 좋아하실걸요

    호텔은 깨끗함을 강조하기위해
    무조건 화이트를 쓰고
    그게 우리 가정집도 정답처럼 되어 있는데
    의외로 안방에 칼라가 들어가면 생동감이 생깁니다

  • 26.04.10 14:11

    보라색을 좋아하시니 여린 감성이시네요

  • 작성자 26.04.10 14:16

    사람은 저를 엄청 강열하다고 평을 하는데
    실제는 여림을 가리기위한 위장술 이기도 하지요

  • 26.04.10 17:40

    젊어 한때 보라를 입고
    샤도우를 했던 먼기억이 있지만 요즘은 보라가 없어요ㅠ
    샤도우 우리젊어서는 보라 블루 많이했는데
    생각해보니 요즘은 없네요
    귀한게 되었다니

    저는 흰머리 때문
    기억하는 분들이 많아
    불편할때가 더러 있네요
    눈에 띈다는건 좋을수도
    불편할수도 있음이라

  • 작성자 26.04.10 18:38

    피부가 맑고 깨끗해야 머리도 이쁘게 하얀색이 되지요

    흰색 얼굴 흰머리에는 굳이 샤도우 하지 않고
    블랙앤 화이트에
    는 보라색 포인트는 무조건 어울림 입니다

    초록색이나 에머랄드 녹색 등 깔끔한 원칼라 소품은 완전 멋쟁이 만들어요
    정아님은 그 자체가 아우라 이지요

  • 26.04.10 18:59

    모카님은 보라색을 좋아 하시는군요~~~~~
    저는 젊었을 때는 노란색 을 좋아 했었는데
    60 대 가 되면서 부터 주황색 이나 붉은색이 좋아 졌습니다
    요즘 제 T 셔츠 들은 거의 주황 아니면 빨강 입니다 ^^

  • 작성자 26.04.10 19:15

    고들빼기님 잘 하십니다
    남자분들 주황이나 빨강 이 쉽지 않으신데 그렇게 습관들여 좋아하시는거 참 잘하십니다

  • 26.04.10 21:11

    역시 울모카님답습니다.
    강렬한 색이 멋을 더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

  • 작성자 26.04.10 21:55

    보라색은 얼굴이든 옷이든 잘못하면 정말 촌스러울수 있어서
    파티복으로 입을때는
    최고급 아니면 보라색 안입는게 나을정도지요
    그래서 샤도우도 파티장 갈때 화려한 드레스 입을때
    검정색 대신 사용하니 훨씬 낫더라구요

  • 26.04.10 22:31

    보라색 ㅎㅎ 소녀적 엄청 좋아 했는데 나이들고 보라색이 절대 안 어울려서 ㅠㅠ
    절대 사절! 그래도 무난하게 입는 사람들 보면 다시 보게 되어여
    모카님 잘 입으시더만 너무 튀는 색상이라 여간 화려한 이미지가 있어야
    모카님 처럼 화려한 차림새는 어물리더만요 나이 드니 옷 색상 어려워요
    뭐 크게 좋은 옷도 입고 다니지 않지만 잘 못 입으면 초췌해 보여서 밝으면
    늙음이 도드라지고 ㅎㅎ 우째야 쓸랑가 보라색 잘 입어 주세요 대리 만족하게

  • 작성자 26.04.10 22:35

    그림 그릴때도 보라색이 제일 위험한 색 이였어요
    초창기때 보라색을 용감하게 많이 사용하다보니
    점점 대담해지고 나중에 어떤색도 잘 조화하게 된 과정이기도 했거든요

    특히 무채색 의상에는
    보라색 작은 포인트
    스카프 등이 제일 고급지고 잘 어울려요

    그렇게 함 해보세요
    요런거 흰색 회색 검정색 위에 살짝 올리기

    그리고 화장을 화사하게 하세요
    10년은 젊게 보여용

  • 26.04.10 23:06

    @모 카 와~ ㅎㅎ 어쩌나 용기가 안나는데 난 왜 색감에 두려워하는지

  • 26.04.10 22:52

    화가시니까 색에 대해 남다른 바가 있음이 당연합니다.
    저희집 사람도 그림을 그리긴 하지만 어느 특별한 색에 애착을 보이진 않더군요.
    집도 전부 백색 한 칼라입니다.
    대신 집 사람 그림을 벽에 많이 걸어서 실내 분위기가 약간 칼라풀하긴 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과로하지 마시고 늘 건강에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10 22:55

    저도 안방 외에는 모두 화이트이고 벽 몇군데 화려한 몇개 그림과
    거실 창쪽 녹색 화분 두어개 입니다

    3년 전쯤 안방에 칼라플 이불 사용하면서 왜 그동안 화이트만 했었나 돌아보게 되었네요
    남들이 그러니까...

    저는 겨울이불은 꼭 목화솜 5년마다 솜 새로타서 깨끗하게 이불만들어 사용하는데
    제 취향이지요

    곡즉전님
    늘 건강 잘 챙기셔요

    이 카페에
    곡즉전님 같은분이 계셔서 정말 좋아요

  • 26.04.11 06:53

    침대커버를 보라색으로 할 정도면 얼마나 보라를 사랑하셨으면 ㅎ
    저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라를 좋아합니다
    꽃이 보라색이면 눈길이 한 번 더 갑니다
    집안을 화이트로 통일해 놓고 자랑하는 사람들 성격을 보면
    대부분 재미없어요~ 여러모로 ㅎ
    여기 배우나 탤렌트들 중에 그런 사람들 보면 대부분 혼자 살아요
    같이 살면 흰색이 더러워질까봐서 그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ㅎ

    보라색 아이샤도가 왜 없을까요?

  • 작성자 26.04.11 15:28

    침대커버 보라색은 보라를 좋아해서 라기 보다는
    침구를 빨강색으로 바꾸면서 거기에 맞게 하느라구요

    침구색이 강열하니 새로운 느낌도 좋았어요

    저는 이제 안방은 흰색 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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