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는 진단을 안 받아서 병명을 모른다고 해도 티가 나오. 쇟은 교직에 있는데 10년 전에는 몇 백명 중에 한 명 정도 봤다면 지금은 몇 십명 중에 한 명 보이니까요… 실제로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소. 자폐는 정말 무서운 게 부모님 두 분 다 고학력자도 많고, 아무런 유전 병력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복불복이더오.
경중은 있지만 어린이 치료센터 예약 힘들정도로 많더오 확실히 예전보다 조금 이상해 보이면 검사하니까 수치가 확 는 것도 있는거 같소 근데 성인 되서 중증지작장애 판정 받을정도인데 미성년자때 전혀 몰랐다는 케이스도 많더오 부모가 인지 못하거나 부정해서 검사 자체를 안한 경우요
첫댓글 시험관 부작용이란 말도 있던데
쇟 주변에도 자폐아 둔 지인이 많은데 다 자연임신이더오. 오히려 첫째는 자연으로 자폐인데 둘째는 시험관으로 멀쩡하구요.
암튼 많은건 확실하더오.
예전에 병명도 모르거나 숨기고 살았는데 요즘은 일찍 진단받고 치료받는 경우가 늘어서 그런건 아니겠소? 걱정되는구랴
이 수치로 들으니까 미래가 무서워진다
자폐는 진단을 안 받아서 병명을 모른다고 해도 티가 나오. 쇟은 교직에 있는데 10년 전에는 몇 백명 중에 한 명 정도 봤다면 지금은 몇 십명 중에 한 명 보이니까요… 실제로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소. 자폐는 정말 무서운 게 부모님 두 분 다 고학력자도 많고, 아무런 유전 병력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복불복이더오.
222와...쇟도 부모님 두 분 다 고학력자에다가 자녀 2명 모두 자폐인경우도 봤다오..복불복이오
유전적으로? 부모가 고학력자인 경우 자폐 확률이 높다더오
@합격합격합겨어억! 222 이과계열끼리 결혼한 경우에 자폐확률이 높더오
쇟은 인스타에서 떠서 봤는데 많은거같더오안타깝기도하고 .. 암튼 맘이 안 좋더오 에이구
중증자폐 말고 옛날같으면 그냥 좀 별나다 모자르다? 특이하다 할만한 애들이 지금은 다 진단받고 경증이라도 진단명이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예?
경중은 있지만 어린이 치료센터 예약 힘들정도로 많더오 확실히 예전보다 조금 이상해 보이면 검사하니까 수치가 확 는 것도 있는거 같소 근데 성인 되서 중증지작장애 판정 받을정도인데 미성년자때 전혀 몰랐다는 케이스도 많더오 부모가 인지 못하거나 부정해서 검사 자체를 안한 경우요
고학력자가 자폐아를 낳을 확률이높다는 얘기가 있더오.
미국 실리콘밸리가 타 지역보다 자폐아동이 25% 더 많다는 글이오.
2222 이과쪽 계열이 높다더오
44444 쇟도 본적 있소. 부모 양쪽다 이과계열쪽종사자인 경우 확률 높다고하더오.
시험관 많아진것과 관련 있지않나..
그나마 영유아 때 발견해서 약물+사회화훈련으로 좋아져서 티가 안 나기도 하는 정도도 있소.
근데 이 때 부모가 인정 안 해서 중학생되어서 우울증까지 겹친 상태로 치료중인 아이가 쇟 지인 중 있구랴... 빠른 인정과 훈련이 답이오...
이과, 이과 부모조합에 자폐 확률 높다더오
솔직히 방사능...아닐까 생각하는데 본국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구랴
정보가 많아지니 진단도 빨라지고 예전엔 애가 특이하다라고 했던것도 의학적으로 스펙트럼안에 들어가니까요 최근에 성인 adhd 많아진것도 같은 추세라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