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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매거진 건강 국내에서 38명당 한명씩 나올정도로 흔해졌다는 자폐증
블루캣 추천 0 조회 8,080 25.05.04 20:4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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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4 20:56

    첫댓글 시험관 부작용이란 말도 있던데

  • 25.05.04 21:36

    쇟 주변에도 자폐아 둔 지인이 많은데 다 자연임신이더오. 오히려 첫째는 자연으로 자폐인데 둘째는 시험관으로 멀쩡하구요.
    암튼 많은건 확실하더오.

  • 25.05.04 21:03

    예전에 병명도 모르거나 숨기고 살았는데 요즘은 일찍 진단받고 치료받는 경우가 늘어서 그런건 아니겠소? 걱정되는구랴

  • 이 수치로 들으니까 미래가 무서워진다

  • 25.05.04 21:11

    자폐는 진단을 안 받아서 병명을 모른다고 해도 티가 나오. 쇟은 교직에 있는데 10년 전에는 몇 백명 중에 한 명 정도 봤다면 지금은 몇 십명 중에 한 명 보이니까요… 실제로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소. 자폐는 정말 무서운 게 부모님 두 분 다 고학력자도 많고, 아무런 유전 병력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복불복이더오.

  • 25.05.04 21:32

    222와...쇟도 부모님 두 분 다 고학력자에다가 자녀 2명 모두 자폐인경우도 봤다오..복불복이오

  • 25.05.05 09:29

    유전적으로? 부모가 고학력자인 경우 자폐 확률이 높다더오

  • 25.05.06 00:14

    @합격합격합겨어억! 222 이과계열끼리 결혼한 경우에 자폐확률이 높더오

  • 25.05.04 21:14

    쇟은 인스타에서 떠서 봤는데 많은거같더오안타깝기도하고 .. 암튼 맘이 안 좋더오 에이구

  • 25.05.04 21:30

    중증자폐 말고 옛날같으면 그냥 좀 별나다 모자르다? 특이하다 할만한 애들이 지금은 다 진단받고 경증이라도 진단명이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예?

  • 25.05.04 21:44

    경중은 있지만 어린이 치료센터 예약 힘들정도로 많더오 확실히 예전보다 조금 이상해 보이면 검사하니까 수치가 확 는 것도 있는거 같소 근데 성인 되서 중증지작장애 판정 받을정도인데 미성년자때 전혀 몰랐다는 케이스도 많더오 부모가 인지 못하거나 부정해서 검사 자체를 안한 경우요

  • 25.05.04 22:02

    고학력자가 자폐아를 낳을 확률이높다는 얘기가 있더오.
    미국 실리콘밸리가 타 지역보다 자폐아동이 25% 더 많다는 글이오.

  • 25.05.04 22:22

    2222 이과쪽 계열이 높다더오

  • 25.05.06 13:49

    44444 쇟도 본적 있소. 부모 양쪽다 이과계열쪽종사자인 경우 확률 높다고하더오.

  • 25.05.04 22:38

    시험관 많아진것과 관련 있지않나..

  • 25.05.05 08:36

    그나마 영유아 때 발견해서 약물+사회화훈련으로 좋아져서 티가 안 나기도 하는 정도도 있소.
    근데 이 때 부모가 인정 안 해서 중학생되어서 우울증까지 겹친 상태로 치료중인 아이가 쇟 지인 중 있구랴... 빠른 인정과 훈련이 답이오...

  • 25.05.05 15:26

    이과, 이과 부모조합에 자폐 확률 높다더오

  • 25.05.06 23:39

    솔직히 방사능...아닐까 생각하는데 본국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구랴

  • 25.05.18 10:30

    정보가 많아지니 진단도 빨라지고 예전엔 애가 특이하다라고 했던것도 의학적으로 스펙트럼안에 들어가니까요 최근에 성인 adhd 많아진것도 같은 추세라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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