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수님이 영화를 보개 해주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영화를 보고싶었으나 재심을 보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보고나서야 왜 보라고 하였는지 알아졌습니다.
퇴근시간되어서 직원들은 술한잔 하러간다고 가는데. 저는 술을 안먹으니. 참석하지 않으니.
시간이 남았습니다..
음 같이 다니는 동료는 마침 출장중이라 . 영화를 보러가야지 하는 마음이 왔습니다.
오늘 영화나 봐야 겠다고 혼자 중얼거리니 앞에 있던 차장님이 그러면 이걸로 보세요 하면서
무료 상영권을 주길레 그걸들고 영화관 가게되습니다..
전쟁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시간에 하는 영화는 딱하나 재심 하나만 있어서.
안보고 갈가 하는데 주님이 보라고 하셔서 봤습니다.
내용은 사람을 죽이지 않은 학생이 형사가 마구 두들겨 패서 너가죄인이다 고백하게하고.
죄를 뒤집어쓰고 15년 형을 살게됩니다..
진범이 자수를 하지만. 형사와 검사는 그것이 알려지면 안되니. 본드 흡입으로 헛소리로 만들고.
묻어둡니다..
그렇게 돈을 쫓던 변호사는 그일에 참여하게되고 그학생을 변호하면서 그학생은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느걸 알게되고
죄에서 해방시켜주기위해서 영화가 진행됩니다..
법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사람을 살리수도 죽일수도 있게되며 변호사도 믿지 못하는 상황이되자.
진짜 자기를 그렇게 구타해서 범인으로 만든 형사를 죽일려고 한다..
그때 변호사가 막으며. 내가 너 죄인이 아니라는거 안다고 하며. 내가 널 변호해줄게하며.
우리가 법을 잘못사용하여 미안하다고 하며 마음을 돌이키게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고 그학생은 결혼해 자녀를낳아 잘살아가고 있다고한다.
대충 이런 내용인데..
우리 주님이 죄인인 나를 사랑하며 나를 알아주는것과 보혜사 성령님으로 나에게 오셔서 항상
옳은길을 갈수 있게 해주심이 연상이 되어져 ..
눈물을 흘리며 봤다...
예수님이 영화를 통해주신메세지는...
변호사랑 그 학생이랑 문제해결하면서 막 다투고 지내오면서. 정이들고.. 그학생이 변화 되는것이다.
그학생은 문신하고 껄렁한 생활을 하다가 조금식 변해간다...
그학생은 변호비를 지불안해도 되지만 변호사님의 마음을 알고.
대장간찾아가 열심히 일해서 모은 작은 돈이지만 자기의 전재산을 변호사에게 준다...
성령님이 내심령에 올때도 우리는 나의 전부를 드려야 가능한 사건이다...
예수님과 이렇게 율법으로 들이대는 사탄과 그동안 죄의 모습으로 살아온 습관처럼..
그생활이 오히려 더 편하다고 투덜될때 .
이 죄에서 해방시켜 주기위해서 십자가의 사랑을 공급해 주신다..
그 학생도 이렇게 살바에야 차라리 저 형사 죽이고 감방에서 사는게 더 좋겠다고 고백할때..
변호사는 그럼 앞도 재대로 못보는 너희 엄마는.. 이라며 소리친다...
내가 세상이 좋다고 생각할때.. 우리 하나님 얼마나 가슴 아파 하실가 생각해 본다..
영화를 보면서...
나같은 죄인을 천국으로 인도하며 죄에서 해방시켜주시기위해서 십자가 지시고 성령님을 보내주신것을.
연상할수있게 되며..
예수님과 깊은 대화 속에서 사랑을 고백하며 감동있게 잘본거 같다.....
예수님 나를 변화시키고 죄에서 해방 시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첫댓글 감사합니다
영화를 볼때도 예수님만 생각하시네요
예수님 너무나 사랑해요~~~
마음에 와 닿네요 예수님과 스토리도 만드시고요 예수님 별 볼일 없는 내인생에 찾아와주시고 나를 사랑 해주시고 끝까지 변호해 주시는 예수님 사랑 내어찌 감사하지 않을까요 하늘을 두루 마리삼고 바다를 먹물삼는다는 찬송가를 작사하신분의 마음이 이해 되는 순간 입니다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 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다시 예수께 돌아오네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많이요
저도 스타워즈 영화 보면서 예수님과 러브스토리 만들고 감동받고 감사 드리며 돌아온적이 있어요. ㅎ ㅎ 넘 감사하구 심쿵~ LOVE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