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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뽀개기-NCS,공기업,인턴,취업,공모전,대학생,토익,이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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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이런 사람들 보면 좀 안타깝네요...
부산에사는대학생 추천 0 조회 691 07.10.04 11:5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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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0.04 11:55

    첫댓글 전 제가 면접못봐서 회사 욕하는건 없구요 진짜 황당한 회사가 면접 가보면 있어요... 가고 싶었떤 회사지만 제가 스스로 면접을 못봤을 경우 그냥 제 자신만 부끄럽고 그렇던데.. 근데 괜찮은 회사는 진짜 매너있게 하더라구요.. 비록 예의상이지만 결과 통보고 메일로 확인해주고.. 괜히 이리재고 저리재고, 왔다리 갔다리 시키는 이상한 회사 마나여...솔직히 면접 질문에서도 회사수준이 차이가 나더군요.

  • 07.10.04 12:0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즈질 면접관이 얼마나 많은데.....ㅋㅋㅋ

  • 07.10.04 12:06

    자기가 못봤다고 욕을 하는건 아닐텐데요. 일부 개념없는 회사가 문제지

  • 07.10.04 12:09

    아직 2패밖에 안해보셨으니... 더 해보시면 알게 될거에요.. 왜 사람들이 그러는지.. 물론 단순히 자신이 채용이 안됐다고 막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별 같지도 않은 꼴 다 당해보다 보면 그런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진짜 제대로 된 기업일수록 면접 예의가 더 좋아요..

  • 07.10.04 13:25

    간혹 정말 욕나올만한 회사들 있습니다...

  • 07.10.04 13:37

    아직 모르시네요.

  • 07.10.04 13:51

    여러 회사 면접 다니다보면 알게되실겁니다. 특히나 중소기업

  • 07.10.04 14:20

    아직 어리시네 흠흠...

  • 07.10.04 17:14

    다 겪어봐야 아는거예요.살아가면서 느끼는건 정말 자기 입장이 아니면 모른다는거..나중에 생각하면 아~이래서 다 그런거구나..라고 느낄때가 있더라구요..취업문제뿐만 아니라..그래서 겸손하게 살아가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 작성자 07.10.04 18:06

    그런회사 안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세상에 좋은회사 넘치고 넘치는데....

  • 07.10.04 18:10

    그런 회산지 누가 처음부터 알고 가나요?;; 괜찮은데라고 생각하니까 다들 원서도 쓰고 그러는건데, 막상 가보면 칼자루 쥐고 있다고 너무 함부로 하는 분들도 있다는거죠.. 취업이 안됐다고 여기 글까지 써서 회사 욕하는 분은 많지 않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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