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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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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어찌 이리도 무심하십니까?
하늘과 호수 추천 0 조회 418 26.04.12 13:17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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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2 13:36

    첫댓글 작년에 화려한 솔로방에 올린
    저 글 어떻게 복사해 올릴 수 있습니꺼?
    에디터 없어지고 나서는 저의 글도 복사해
    올릴 줄도 모릅니더

    어느 님께서 저 영상에 글 좀 쓰겠끔
    유치원 버젼으로 가르처 주실 사부님께 부탁드립니더
    저의 영상글 소스는 퍼 왔는데 에디터가 없어져
    올리수가 없습니더

    8개월 만에 좀 용기내어 삶방에 부탁드려 봅니더~~~
    죄송하지만서도 컴 멜이나 쪽으로 부탁드려 봅니더


  • 26.04.12 13:41

    피케티도 AB형인데요~
    언젠가 문방구에서
    줄자를 사다가
    키를 재었는데 160 cm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크기를
    잴 수 있는 줄자는
    문방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아니~
    그 크기가 아닌가보네요~ㅎㅎ~

  • 26.04.12 20:18

    ㅋㅋ 명언이다 피케티 야

  • 26.04.13 00:02

    @운선
    앗~
    언니닷~ 운선 언니~🦋🦋🦋

  • 작성자 26.04.12 13:44

    T피케티님!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 했습니더
    표준 키시지만 마음은 태평양 바다라서
    광활한 태평양 바다를 정확하게 젤 수 있는 자는
    아직 없쉽더~~~
    좋은 생각으로 멋진 날 되시길예~~ 댕겨가심 고맙심더

  • 26.04.12 13:52

    호수 누부야
    올만이네요 ㅎㅎ

  • 작성자 26.04.14 09:25

    지존님!
    올만임당 방가방 임당
    다음에서 에디터 태그 사라지고 나서
    글 올릴 용기 사라져져 눈팅만 하고
    아주 가끔 몇 자 답변 달았쥬
    8개월 만에 용기내어 글 올려 봅니더
    영상글 올리 수만 있으면 자주 봽겠습니더
    거듭 방가습니더 지존님!~~!

  • 26.04.12 15:24

    네 저도 보고싶어요

  • 26.04.12 15:41


    영상에 글을 넣고 싶다는건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는 영상편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앱 이용합니다
    주로 캡컷 에디터요

    거기서 영상가져오고
    글넣고 음악넣고 하는데
    그게 여기서 간단히 하기는ㅠ

    앱에서 만들고 내보내기ㅡ자동 갤러리 저장하면 됩니다만

  • 26.04.12 15:45


    그리고 이곳 삶방은
    영상속 글이나 이런건 제한되어있어
    담백하게 그냥 삶의 글을 좋아합니다

    기교많이 들어간 글보다
    담백한거요 ㅎ

  • 작성자 26.04.14 09:25

    정아님!
    안영하세여
    이캐 봽어 방갑습니더

    여태까지 컴 배울때부터 흰 도화지엔 글
    자주 안 올러 봐서 저가 불편헙니더
    그래서 에디터 사라지고 나서 글 흰도화지에
    창에 첨 올리는 것 같습니더

    쌈박한 글이 삶방에 읽기가 좋다면은 따라야지예
    근데 ~~~
    전 영상에 자작글을 올리고 싶은 욕심이 많심더 ㅎ
    홈피에 아님 자작시 방에 영상과 음원 붙여서
    컴에서 작업해 예전같이 글 올리고 싶습니더
    저 좋은 영상과 음원은 많이 저장 되어 있습니더

    관심과 배려 감사하고 고맙습니더 ㅡ 꾸뻑

  • 작성자 26.04.12 18:20

    아주 올만에 봽습니더
    네!
    영상에 글 올리고 싶습니더

    예전처럼 에디터에서 글 올리듯이 예쁘게 꾸며서
    영상과 음원같이 올리고 싶습니더
    문제는 에디터만 있음 작업할 수 있습니더

    영상과 음원 소스 펌도 할 줄 알고예
    다만 에디터 그 역할 할 수 있는 방법만 알몬
    글 올릴수 있는 활력소 임당

    덕 쌓으시는 일 시는 일 컴 사부님ㄲ{서 좀 돠와 주셨음
    할배가 베푸신 덕 손자떼까지 두고두고 복 받을실 겁니더 ㅎㅎ
    글 올릴때까지 눈이 어두워 글 못 쓸때까지 아니 요단강 건너가는

    병상생활 할 때까지 영상으로 글 보면서 감사함 잊지 않을 겁니더
    멋진날 주일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더~~~~
    ***
    내 홈피에서 조차 영상에 글 한줄 음원 한곡 붙여서 들을 수 없는
    안타까움이네예 자존감 앓고 글 포기해서 쉬어간 8개월 임당
    포기하다 이젠 봄이니 내두 글 좀 써 보자 이러다 오늘 용기 내어 본
    청원이 됐심더






  • 26.04.12 17:36

    @하늘과 호수 이 앱 다운받아서

  • 26.04.12 17:39

    @정 아

  • 26.04.12 17:37

    @정 아 영상이든 사진이든 넣고
    텍스트 추가 오디오추가인데ㅠ
    댓글로하기에는 한계가ㅠ

  • 26.04.12 18:31

    하늘과 호수님
    제가 알면
    알려드릴텐데,
    모르니
    답답하네요

  • 작성자 26.04.14 09:26

    신미주님!
    안녕하십니꺼?
    고양이 발소리로 미주님 글 드부다 봅니더 ㅎ

    아이라예~~~~
    갠찬습니더 모르몬 또 잠수배 타몬 됩니더
    8개월도 잠수배 탔는데 멀미 한 번 더 하몬 됩니더 ㅋㅍㅎㅎ
    엎어진 짐에 또 쉬어가몬 됩니더 자존감 상로
    실로예
    귀인인 사부님 나타나실 때까지 기다려야지예
    저 답답함 공감해 주심도 감사하고 고맙심더~~~



  • 26.04.12 18:48

    @하늘과 호수 그래요.
    찾으시다보면
    어느분인가가
    가르쳐주실겁니다.

  • 작성자 26.04.12 21:57

    @신미주 신미주님!
    네!
    살다보몬 시간 지나가몬 덕 쌓으시는
    귀인이 어느 때라도 나타나시어 유지원 버젼 손
    잡고
    알켜주실 날이 오겠지예
    지금은 자존감 떨어져 글 올리고 싶은 생각 잠수배
    티켓 예약이 되겠지만서도예~~~
    배려와 관심과 용기주심 거듭 고맙심더~~~

  • 26.04.12 21:32

    이렇게 지금처럼 올리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잘 몰라서
    가르켜 줄 수가 없어요 ㅠㅠ

  • 작성자 26.04.12 20:30

    운선님!
    저가 배우몬 유치원 버젼으로 갈켜 드릴께예
    저가 아는대루 석달 열흘이 걸려도예
    저 그런 건 잘 헙니더
    끈질기게 손에 쥐가 나도록 꼭 잡고 알때까지
    지팡이 노릇 잘 헙니더 알때까지 끝까지예~~ ㅎㅎ

  • 작성자 26.04.12 21:51

    지금 막 4월 찔레꽃 피는 하얀 꽃향기
    맞으로 저 먼 남족 나라로 손짓 하네예
    지난 여름엔 제주도 초대 받아 갔는데
    집안에만 박혔쥬
    여기저기 보고 묵자고 하는데 무릎님께서
    허락이 안떨어져 못 가고 못 봤십더

    제주도야 사철 좋은 곳이지만서도 몇 번
    댕겨온 곳이라 서운 하지도 않고 집콕하고
    잘 댕겨 왔심더~~~~
    컴은 고체이지만서도 따뜻한 정이 흐른 곳 카페지예

  • 26.04.12 22:21

    아는 것이 없어서 도움은 못 되어 드리고, 그저 하늘과 호수님 반가워서 인사드립니다.
    궁금증이 어서 해소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4.13 06:20

    달항아리님!
    등근등글 모든걸 뭉쳐
    포근히 안아주시는 포근한 품속같으신 망을 가지신
    당항리님!
    관심 가져주시고 반겨주심 강사감사 헙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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