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에디터에서 글 올리듯이 예쁘게 꾸며서 영상과 음원같이 올리고 싶습니더 문제는 에디터만 있음 작업할 수 있습니더
영상과 음원 소스 펌도 할 줄 알고예 다만 에디터 그 역할 할 수 있는 방법만 알몬 글 올릴수 있는 활력소 임당
덕 쌓으시는 일 시는 일 컴 사부님ㄲ{서 좀 돠와 주셨음 할배가 베푸신 덕 손자떼까지 두고두고 복 받을실 겁니더 ㅎㅎ 글 올릴때까지 눈이 어두워 글 못 쓸때까지 아니 요단강 건너가는
병상생활 할 때까지 영상으로 글 보면서 감사함 잊지 않을 겁니더 멋진날 주일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더~~~~ *** 내 홈피에서 조차 영상에 글 한줄 음원 한곡 붙여서 들을 수 없는 안타까움이네예 자존감 앓고 글 포기해서 쉬어간 8개월 임당 포기하다 이젠 봄이니 내두 글 좀 써 보자 이러다 오늘 용기 내어 본 청원이 됐심더
첫댓글 작년에 화려한 솔로방에 올린
저 글 어떻게 복사해 올릴 수 있습니꺼?
에디터 없어지고 나서는 저의 글도 복사해
올릴 줄도 모릅니더
어느 님께서 저 영상에 글 좀 쓰겠끔
유치원 버젼으로 가르처 주실 사부님께 부탁드립니더
저의 영상글 소스는 퍼 왔는데 에디터가 없어져
올리수가 없습니더
8개월 만에 좀 용기내어 삶방에 부탁드려 봅니더~~~
죄송하지만서도 컴 멜이나 쪽으로 부탁드려 봅니더
피케티도 AB형인데요~
언젠가 문방구에서
줄자를 사다가
키를 재었는데 160 cm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크기를
잴 수 있는 줄자는
문방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아니~
그 크기가 아닌가보네요~ㅎㅎ~
ㅋㅋ 명언이다 피케티 야
@운선
앗~
언니닷~ 운선 언니~🦋🦋🦋
T피케티님!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 했습니더
표준 키시지만 마음은 태평양 바다라서
광활한 태평양 바다를 정확하게 젤 수 있는 자는
아직 없쉽더~~~
좋은 생각으로 멋진 날 되시길예~~ 댕겨가심 고맙심더
호수 누부야
올만이네요 ㅎㅎ
지존님!
올만임당 방가방 임당
다음에서 에디터 태그 사라지고 나서
글 올릴 용기 사라져져 눈팅만 하고
아주 가끔 몇 자 답변 달았쥬
8개월 만에 용기내어 글 올려 봅니더
영상글 올리 수만 있으면 자주 봽겠습니더
거듭 방가습니더 지존님!~~!
네 저도 보고싶어요
영상에 글을 넣고 싶다는건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는 영상편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앱 이용합니다
주로 캡컷 에디터요
거기서 영상가져오고
글넣고 음악넣고 하는데
그게 여기서 간단히 하기는ㅠ
앱에서 만들고 내보내기ㅡ자동 갤러리 저장하면 됩니다만
그리고 이곳 삶방은
영상속 글이나 이런건 제한되어있어
담백하게 그냥 삶의 글을 좋아합니다
기교많이 들어간 글보다
담백한거요 ㅎ
정아님!
안영하세여
이캐 봽어 방갑습니더
여태까지 컴 배울때부터 흰 도화지엔 글
자주 안 올러 봐서 저가 불편헙니더
그래서 에디터 사라지고 나서 글 흰도화지에
창에 첨 올리는 것 같습니더
쌈박한 글이 삶방에 읽기가 좋다면은 따라야지예
근데 ~~~
전 영상에 자작글을 올리고 싶은 욕심이 많심더 ㅎ
홈피에 아님 자작시 방에 영상과 음원 붙여서
컴에서 작업해 예전같이 글 올리고 싶습니더
저 좋은 영상과 음원은 많이 저장 되어 있습니더
관심과 배려 감사하고 고맙습니더 ㅡ 꾸뻑
아주 올만에 봽습니더
네!
영상에 글 올리고 싶습니더
예전처럼 에디터에서 글 올리듯이 예쁘게 꾸며서
영상과 음원같이 올리고 싶습니더
문제는 에디터만 있음 작업할 수 있습니더
영상과 음원 소스 펌도 할 줄 알고예
다만 에디터 그 역할 할 수 있는 방법만 알몬
글 올릴수 있는 활력소 임당
덕 쌓으시는 일 시는 일 컴 사부님ㄲ{서 좀 돠와 주셨음
할배가 베푸신 덕 손자떼까지 두고두고 복 받을실 겁니더 ㅎㅎ
글 올릴때까지 눈이 어두워 글 못 쓸때까지 아니 요단강 건너가는
병상생활 할 때까지 영상으로 글 보면서 감사함 잊지 않을 겁니더
멋진날 주일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더~~~~
***
내 홈피에서 조차 영상에 글 한줄 음원 한곡 붙여서 들을 수 없는
안타까움이네예 자존감 앓고 글 포기해서 쉬어간 8개월 임당
포기하다 이젠 봄이니 내두 글 좀 써 보자 이러다 오늘 용기 내어 본
청원이 됐심더
@하늘과 호수 이 앱 다운받아서
@정 아
@정 아 영상이든 사진이든 넣고
텍스트 추가 오디오추가인데ㅠ
댓글로하기에는 한계가ㅠ
하늘과 호수님
제가 알면
알려드릴텐데,
모르니
답답하네요
신미주님!
안녕하십니꺼?
고양이 발소리로 미주님 글 드부다 봅니더 ㅎ
아이라예~~~~
갠찬습니더 모르몬 또 잠수배 타몬 됩니더
8개월도 잠수배 탔는데 멀미 한 번 더 하몬 됩니더 ㅋㅍㅎㅎ
엎어진 짐에 또 쉬어가몬 됩니더 자존감 상로
실로예
귀인인 사부님 나타나실 때까지 기다려야지예
저 답답함 공감해 주심도 감사하고 고맙심더~~~
@하늘과 호수 그래요.
찾으시다보면
어느분인가가
가르쳐주실겁니다.
@신미주 신미주님!
네!
살다보몬 시간 지나가몬 덕 쌓으시는
귀인이 어느 때라도 나타나시어 유지원 버젼 손
잡고
알켜주실 날이 오겠지예
지금은 자존감 떨어져 글 올리고 싶은 생각 잠수배
티켓 예약이 되겠지만서도예~~~
배려와 관심과 용기주심 거듭 고맙심더~~~
이렇게 지금처럼 올리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잘 몰라서
가르켜 줄 수가 없어요 ㅠㅠ
운선님!
저가 배우몬 유치원 버젼으로 갈켜 드릴께예
저가 아는대루 석달 열흘이 걸려도예
저 그런 건 잘 헙니더
끈질기게 손에 쥐가 나도록 꼭 잡고 알때까지
지팡이 노릇 잘 헙니더 알때까지 끝까지예~~ ㅎㅎ
지금 막 4월 찔레꽃 피는 하얀 꽃향기
맞으로 저 먼 남족 나라로 손짓 하네예
지난 여름엔 제주도 초대 받아 갔는데
집안에만 박혔쥬
여기저기 보고 묵자고 하는데 무릎님께서
허락이 안떨어져 못 가고 못 봤십더
제주도야 사철 좋은 곳이지만서도 몇 번
댕겨온 곳이라 서운 하지도 않고 집콕하고
잘 댕겨 왔심더~~~~
컴은 고체이지만서도 따뜻한 정이 흐른 곳 카페지예
아는 것이 없어서 도움은 못 되어 드리고, 그저 하늘과 호수님 반가워서 인사드립니다.
궁금증이 어서 해소되시길 바랍니다.
달항아리님!
등근등글 모든걸 뭉쳐
포근히 안아주시는 포근한 품속같으신 망을 가지신
당항리님!
관심 가져주시고 반겨주심 강사감사 헙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