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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청원 원문보기 글쓴이: sini
★ 지구행성을 사랑합시다! 사랑스러운 돌고래를 살립시다!!♡
안녕하세요~ 한국의 전국민께 간절히 요청합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다음카페 < 우주의 정원 > 카페지기 닉네임 sini [실명 : 신은정}입니다!울산 고래와돌고래 학살 결사반대!! 전국민 서명을 간곡히 청원드리는 바입니다.
읽어보시고 깊이 사유해주시고 꼭 서명해주십시오!!!
< 울산 남구는 2005년 근대 포경의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고래박물관 건립을 시작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고래연구소 유치, 고래바다여행선 운행 등을 통해 고래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고 있다.
특히 2008년 국내 최초로 장생포 지역 전체를 고래문화특구로 지정한 남구는 이 일대에 2014년까지 10만2440㎡ 규모의 고래문화마을을 조성 예정으로 있다.
고래문화마을에는 고래해체장, 해부장의 집, 고래삶는 집, 고래음식점 등 고래고기 식문화와 관련된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포경이 허용될 경우 남구는 해제장 등 고래마을 내 식문화 관련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으로 있어, 이들 시설의 원활한 운영은 물론, 생생한 체험현장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산 - 뉴시스>
... 누구를 위한 정책입니까?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기가 막힙니다!
전 세계인류가 나누어먹기만해도 기아로 굶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돈벌이에 혈안된 정치의원과 정부시책, 울산경제살리기에 고래축제라는 미명하에
돈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하는 살인적 행위를 계획하는 싸이코패스 인간들의 축제!
동방의 전 한국민에게 호소합니다!! ,, 진정 고래살육이 한국경제를
울산시민들의 경제를 책임 질 것인지 !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습니다.
그런 살육축제에 자기자녀를 데리고 학습시키시는 학부모님, 학교, 없어야 합니다.
돌고래와 고래를 잡아서 생계를 이어나가기 보다, 그리고 그것을 식용으로 쾌락을 쫓기보다는 이제 한국정신 문화는 진보해야 할 시기입니다. 미개한 저급문화에서 벗어납시다!
현재 울산에서 시행하는 고래축제가 정말 축제로 보이십니까? 피바다 축제!!
먹을게 없어서 돌고래를 먹습니까? 싸이코적미각입니다.광적자극..피의 살인마들의 축제!!
세계과학계에서 발표된 돌고래 지능은 인간과 거의 맞먹는 두뇌수준이라고 합니다.
지구종말론..대재앙은 바로 이러한 인간좀비의 정신황폐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구를 사랑합니다! 이 행성의 자연을 인간들이 이젠 보호해줍시다!
인디언들은 말합니다. 대자연은 아낌없이 인간들에게 나누어주는데 인간은
끊임없이 약탈해간다고! ,, 그리고 돌고래는 정신주파수가 상당히 높습니다.
한국 전국민의 사랑와 자비의 빛이 울산 살육현장에서 목숨을 잃게되는 고래와 돌고래들
에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고래와 돌고래에게 당신의 하트심장의 빛을 나누어주세요~!!
이 서명운동은 울산 고래 돌고래 대학살 만행을 중지할때까지 다음카페 <우주의 정원 >과 그외에 단체 카페와 연대하여 살상계획을 철회할때까지 철저한 대응과 함께 강력히 전국민 고래학살 반대운동을 점진적으로 확산시킬 방침입니다. 이 글을 보신 한국민께서는 세계적으로 알려주시고 트위터등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한국에서 일어나는 학살만행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한국, 이제는 인간성회복을 위한 전진을 시도할 때입니다! 휴먼이 사라져가는 이 시대,,각성해야 합니다!!
반드시 서명해주십시오!! 울산 고래포경 계획안, 결사반대!!!
mbn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이 제주도 퍼시픽랜드에서 돌고래를 불법 포획한 "기술자"를 초빙해 돌고래 150마리를 연구용을 잡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관련기사 참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555893
"불법이었지만 고래를 잡는 기술을 가졌던 분이 제주도에 있다고 해서 오히려 울산같은 경우는 그런 경험이 있는 분을 모셔와서 고래를 울산에서 정식으로 정부로부터 150마리 쿼터를 받은 부분을 그 분과 함께 고래를 포획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포획이 상업목적이 아닌 과학적 조사목적으로" 라며 "서울시는 돌고래를 방생한다고 했지만 우리는 돌고래도 잡고 쇼도 계속하겠다"는 울산 남구청장의 발언에 동물자유연대는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제주도에서 수산업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는 불법 돌고래 포획자들은 "돌고래 포획 전문가"가 아닌, 어망에 걸린 돌고래를 불법적으로 포획할 것을 사주 받은 어민과 돌고래쇼 업자입니다. 어망에 걸린 돌고래를 방류하지 않고 포획하는 것은 수산업법 위반이며 1978년 우리나라가 가입한 국제 조약인 국제포경규제협약(ICRW)에 위배됩니다. 국제포경위원회는 (IWC)는 1986년부터 남극 동물들의 멸종 위기에 따라 포경을 금지했습니다. 공직자의 위치에서 국제조약과 헌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기술이라고 칭하는 것은 동물복지와 관계 없이 부적절하고 비논리적인 일이라 생각됩니다.
울산 고래연구소는 해마다 과학 연구를 위해 150마리의 포획 신청을 냅니다. 2011년에는 일본처럼 돌고래를 포획후 야생성을 없애는 "순치장"을 설립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일본은 식용 포경이 금지되자 학술목적을 위한 "조사포경"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해마다 포경을 강행해 호주로부터 국제사법재판소의 제소를 경고받는 등 국제 사회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온갖 무력까지 동원해 일본 포경선의 작업을 방해하는 해양동물 보호단체 Sea Shepherd는 전세계인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으며, 일본 포경의 잔인함에 대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들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일본처럼 연구목적을 핑계로 돌고래를 대량 포획하겠다는 것은 시대역행적인 발상이며,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울산남구청장에게 항의의 한 마디를 남겨주세요. 돌고래를 연구하려면, 150마리의 돌고래를 범법자들과 협력하여 잡아들이는 것 보다 그들이 서식지에서의 생태를 관찰하는 것이 맞습니다.
* 울산남구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남기기
http://www.ulsannamgu.go.kr/customer/customer04.php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정부가 국제포경위원회(IWC) 연례회의에서 포경 허용 방침을 밝힘에 따라 남구의 고래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대표단은 4일(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IWC 연례회의에서 '과학적 목적의 포경을 합법화하겠다'는 계획을 공표했다.
이어 이 계획에 대해 다른 나라의 공식 승인을 받는 절차는 거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대표단은 한국 수역 안에서만 고래를 잡을 것이며, 포경의 구체적 일정, 지역, 포획예정량 등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부의 포경 허용 방침으로 고래관광산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남구의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구는 2005년 근대 포경의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고래박물관 건립을 시작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고래연구소 유치, 고래바다여행선 운행 등을 통해 고래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고 있다.
특히 2008년 국내 최초로 장생포 지역 전체를 고래문화특구로 지정한 남구는 이 일대에 2014년까지 10만2440㎡ 규모의 고래문화마을을 조성 예정으로 있다.
고래문화마을에는 고래해체장, 해부장의 집, 고래삶는 집, 고래음식점 등 고래고기 식문화와 관련된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포경이 허용될 경우 남구는 해제장 등 고래마을 내 식문화 관련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으로 있어, 이들 시설의 원활한 운영은 물론, 생생한 체험현장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지역 대표축제로 성장한 고래축제에 저렴한 가격으로 고래고리를 공급할 수 있어 보고 즐기는 축제에서 보고 즐기고 맛보는 축제로 다양화돼 관람객 증가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현행법에 따라 연구용으로 잡은 고래 1마리당 화장처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수천만원을 관련 고래산업에 재투자할 수도 있을 것으로 남구는 보고 있다.
이 외에도 쿼터제에 묶여 관찰 중심의 연구로 진행될 수 밖에 없었던 고래 관련 학술연구가 다양한 방식으로 연중 내내 가능해 지는 등 다양한 고래 관련 산업육성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5일 김두겸 남구청장은 이와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포경허용 방침을 적극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김 청장은 "1986년 상업포경 금지 이후, 고래 개체수가 회복되고, 이에 따른 생태계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며 "연구목적의 선별적 포경을 확대할 필요성이 높아지는 시점에 포경 활용 재개를 선언한 정부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어 "이번 포경계획 발표로 전통 식문화 보존 및 계승, 고래 개체수 증가에 따른 생태계 불균형의 회복, 남구의 고래관광도시화 탄력 등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포경이 허용될 경우 마구잡이식 포경이 아닌 생태계 균형을 위한 솎아내기식 포경을 실시하고, 과학적 조사 목적의 포경이 주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국제적으로 비판받는 일본의 과학포경방법을 따르기로 한 정부의 방침에 반발했다.
you00@newsis.com
.. 이상 아래는 네티즌 의견입니다
뉴질랜드 대표단의 제라드 반 보히먼(Gerard van Bohemen) "한국 정부가 과학적 조사를 위해 고래를 잡겠다는 것은 분별 없는 짓이다. 더불어 한국의 결정은 고래의 개체 수를 심각하게 감소시킬 것이며, 과학적 목적으로 포경을 해 온 일본은 실제로 지난 수년간 과학에 기여한 바가 전혀 없다"
뉴질랜드 외무부 장관인 머레이 맥컬리(Murray McCully) “한국 정부의 결정은 고래 종의 보호를 위한 사람들의 헌신에 심각한 차질을 빚게 하는 결정", "주한뉴질랜드대사를 통해 뉴질랜드 정부가 한국 정부의 결정에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음을 표명할 것이다."
호주 총리 줄리아 길라드(Julia Gillard) “한국의 포경재개 발표에 매우 실망했으며, 과학적 목적이 고래 포획을 정당화 하는 이유가 될 수 없다. 호주정부는 한국 정부의 입장에 반대하며, 주한호주대사를 통해 한국 정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할 것이다.”
호주의 야당지도자인 토니 애보트(Tony Abbott) “우리는 포경을 반대하며, 오랫동안 포경을 반대해 왔습니다. 우리는 정중하게 한국이 포경을 재개하지 말 것을 요청합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Greenpeace)의 대표 제임스 로렌즈(James Lorenz) "과학적 목적의 포경을 재개하겠다는 한국의 계획은 다른 형태의 상업포경에 불과하며 국제포경위원회의 규정의 허술한 부분을 이용하려는 행위로써 비난 받아야 한다"
휴메인 소사이어티(HSI)의 부회장인 키티 블록(Kitty Block) "한국 정부의 이 같은 계획은 상업적 포경에 불과하며, 비난받아 마땅한 일일 뿐만 아니라 결코 시작되어서도 안되는 일이다."
국제동물복지기금(IFAW) 의 호주 활동가 매튜 콜리스(Mattew Collis) "한국의 포경 재개는 고래 학살로 이어질 것이며, 고래를 죽이는 인도적인 방법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WWF) “만약 연구, 조사를 위해 필요하다면 혼획된 고래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 정부의 과학적 목적을 위한 포경 재개 발표는 단지 상업포경을 위한 아주 은밀한 시도로 보인다.”
환경단체인 더 그린즈(The Greens)의 이사 Scott Ludlam "호주 정부가 한국 정부에 대해 당파를 초월해서 매우 강한 압박을 가해주기를 바란다."
[ 이보람님 ]
조사포경이요??
우리가 일본이랑 다른게 뭡니까? 연구목적으로 고래잡아서 90%넘는 고래들이
연구목적보단 고래시장으로 팔려나간다지요??
울산시가 울고불고 조르던가요?
몇년전부터 울산에서 포경을 합법화시켜달라고 졸라대던거 알고 있습니다
먹을게 없다는 이유로 몸에좋은 고래고길 국민들에게 먹이고 싶다는 멍드립--;
지금이 보릿고갭니까? 먹을게 지천에 널렸는데 굳이 전세계적으로도 멸종위기종이니
잡지말자는 고래를. 최상위포식자라 인간이 먹었을시 수은중독의 위험이 가장 높은
고래를 잡아 먹겐단 이유를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고래가 많이 생겨나서 어촌민들이 살기 힘들어진다구요?
무분별한 남획으로 더이상 잡을게 없는건 아니구요?
얼마 되지않는 고래를 지키지도 못하고 어떻게하면 욕않먹고 잡아먹나 하며
머리 굴릴시간에 어떻게하면 모두 공존하며 살수 있을까 고민하는건 어떨까요
불법포경으로 잡혀온 제돌이도 제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마당에 연구목적포경 이라뇨?
좀 더 그럴싸한 핑계 없습니까??
정말 요즘 대한민국 국민이란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농림수산식품부 뒤에 숨어서 지금쯤 꽹가리를치고 있을 울산시
정말 얄밉네요. 당신네들 고래사냥 할 수 있도록 절대 그냥 두지 않을겁니다
[ 김영주님]
왜 전세계가 반대하는 일을 굳이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일본의 잔인한 고래학살을 꼭 배워야 합니까?
과학적 조사를 위해서라면 포획하지 않고 조사하는 방법이 더 효율적이라고 하잖아요.
먹을게 없다구요? 요즘은 널리고 널린게 먹을거립니다.
제발 인간으로써 비인도적인 행위는 하지 맙시다!
동물이 살아야 인간도 사는 겁니다.
[ 전혜원님]
지금도 그물에 잡히는 고래에 관한 뉴스기사 올라오면 네티즌들이 고의성을 의심합니다. 과거에 잡힌 고래에 관련된 뉴스에 달린 댓글들, 여론들 한 번 찾아보세요..
일부 어민들이 고래 한 번 건지면 대박 맞는다는 욕심때문에 줄줄이 걷어올리는것을 그물에 우연히 걸리는 양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하는 사람 어디 한둘인줄 아십니까.
그런 마당에 '과학'포경이라니 기도 안찹니다.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아주 대놓고 돈벌이하라고 멍석 깔아주는 판국이네요.. 그쪽 지역민들이야 대환영하겠죠. 지역경제 활성화니 문화니 각종 미사여구 주워 담으면서요.. 고래 한마리 잡으면 큰 돈 버니 눈앞의 욕심에 쌍수들어 찬성하는 일부를 무슨 대다수 여론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일본도 과학,연구를 내세워 고래포획을 명분화함에도 국제적으로 질타받고 있는거 아시죠..? 대통령이 일본을 좋아하니 포경마저 따라하려고 그런다는 사람들의 우롱은 안들리십니까..?
고래로 인한 어획자원 감소요..?
일부 어민들의 무분별한 남획, 해양오염등이 근본적인 원인일텐데, 고래만 드립다 잡으면 어획자원이 대폭 늘어난답니까..당장 고래 한마리도 제대로 보호하긴 커녕 잡기위한 명분을 찾으려고 머리 굴리는 당신들이 어획자원, 고래로 인한 피해를 주워섬기니 웃기지도 않네요..
이 정부들어 그린피스 간부들의 입국을 불허한게 몇 번된다죠..? 하도 반환경적인 일을 저질러놓은게 한 둘이 아니니 그런가봅니다. 그 놈의 과학스럽지 않은 포경을 허용함으로써 그린피스같은 국제적인 환경단체와 껄끄러운 관계에 놓이며,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하는 정책추진은 좀 자제하길 바랍니다.
[ 이경미님 ]
생명은 소중합니다. 생명을 지켜주세요.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생명(동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제라도 지켜줘야 합니다.
해치지 말아주세요 생명을 지켜주세요
생명을 해치는 것은 그 어떤 명목으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반대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귀기울여 주세요!
[ 홍정은님]
우리나라 과학자들조차도 바보로 만드는 정부라... 호주가 가르쳐 주겠답니다!
죽여서만 연구할 줄 아는 우리나라 과학자에게 살아있는 상태로 연구하는 법 가르쳐준데요!
아무리 일본 친화적인 정부라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유투브에 나와있는 수많은 영상들 모르시나 봅니다. 일본의 고래잡이에 관련되서 어떤 영상들이 떠다니는지...
일본과 역사적 지리적으로 갈등관계에 있는 우리나라가 국제사회가 분노할 이런 일들이나 하겠다고 내놓으면, 국제사회 여론이 우리에게 항상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으면 참으로 우리나라에게 유리하겠군요.
국가 이미지의 중요성은 알고는 있습니까?!
이런 이미지 저하가 앞으로 우리나라 전반에 걸쳐서 어떤 영향을 입히게 될지 생각 좀 하십시오! 그렇지 않아도 곰에 관련되서 이미 국제회의에서 예전에 비난 받은 적이 있으면서(이런건 전혀 중요매체에는 소개가 안 되더군요.) 가지고 있는 이미지에 아주 쐐기를 박겠다 이거죠!
한 지역 사람들 먹거리에만 눈에 불을 켜고 니네를 위해서 해줄께!!! 하지 말고!
전 국민을 위한 국가 이미지를 생각하시라구요!!!
자연과 생태의 중요성, 생명의 존엄성은 어차피 개똥취급도 안 하는 정부이기에 현실적인 국가이미지와 앞으로 그것이 몰고올 파장과 장기적인 여파를 생각하시라고 적습니다.
조만간 우리도 유투브에 일본의 돌고래 피바다 학살영상이 대한민국의 장면으로 등장하겠군요. 자랑스럽니다, 아주!
[ 박경화님 ]
말도 안되는 명분을 내세워서 포경을 계획하는건가요?
고래를 연구하는 방법은 포경 말고도 수 없이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개체수가 환경적인 요인들로 인해서 감소하고 있으며 종을 보호하자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무슨 생각으로 "연구"라는 미명 하에 포경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한국 땅에 들어와서 한국 것을 가져가려한다. 걔네들이 가져가기 전에 우리가 다 싹쓸이 해주마'...초등학생..그것도 정신적 지능이 아직 덜 발달된 초등학생이 가질만한 발상입니다. 진심으로 타국의 개념없는 행위에 대처하고 싶다면 제대로된 외교와 논리로 맞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후진 방식으로 대처한다면 그것은 시대에 거스르는 동시에 한국이라는 이름에 먹칠을 하는 행위입니다.
[ 이정현님 ]
누굴 위한 연구목적입니까?
울산 주민?
눈앞의 이익만을 위해 대의를 저버리는 우를 또 다시 범하지 맙시다.
다른 곳에서 배워하는 벤치마킹...일본의 졸속편법 따위를 따라 하지 맙시다.
스즈키노부유키 같은 얼토당토 않는 작태와 아전인수격인 작태를 멈춥시다.
가슴도 없고 머리도 없는 작금의 정부의 행태에 강력히 반대 합니다.
[ 전경아님 ]
생명은 그 누구의것도 아닌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소중한것입니다.
고래또한 우리모두가 지켜줘야할 소중한생명입니다.
사람의 이기심때문에 죄없는 고래들이 희생당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고래가 멸종되면 그때가서 후회하고 연구해서 다시 복원할겁니까?
제발 멈춰주세요...
그리고 국민의 의사도 묻지않고 이렇게 맘대로 결정하는 법이 어디있습니까?
우리나라 민주국가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생명은 소중합니다. 연구목적의 포경 이해할수없습니다. 왜 고래를 연구해야하며
고래를 희생하면서까지 연구해야하는지 알수가없습니다.
한해에 그물에 걸려죽는 고래가 몇마리며 바다에 떠내려오는 고래가 몇마린데
그 고래로 연구하면 되지 않습니까? 무고한 생명을 더이상 희생시키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많은 국민들께서 반대하시는데
국가는 국민들의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최진원님 ]
2009년 5월 19일 '신개념 수산발전 10대 프로젝트'에
고래자원의 효율적 이용 방안'이라는 항목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고래는 인간 소유의 자원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육상의 생물 자원과 다를바가 없다는 말로는 결코 합리화 될 수 없습니다.
육상의 동물들이 잔인한 방법으로 키워지고 도살되어 넘치도록 유통되는것은
정당한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포항에서 태어나 자랐고 현재 본가가 울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제삿상에 오른 고래 고기를 보고 자랐습니다.
그것은 지리적인 특성상, 먹고 살기 힘든 시절 조상님들께 귀한 것을 대접하고 싶은 자손들의 마음에서 비롯된 전통일 뿐입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고래가 사람이 먹는 보편적인 음식이라고 생각 해 본적이
없습니다. 어쩌면 앞으로 과학적 목적의 포경이 합법화 된다면 그로 말미암아
좀 더 보편적인 먹거리가 되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식량자원이 차고 넘치는 시대입니다. 최소한의 살생으로 모든 생명체가 더불어
살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치 못한다는 것이 정말 슬픕니다.
과학적 목적의 포경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 정수미님 ]
똑똑한 돌고래, 길 잃은 어미 고래와 새끼 고래 ‘구조’
3미터 크기의 어미향유고래와 2미터 크기의 새끼가 해변 모래톱에 갇혀 바다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동물보호국의 말콤 스미스는 사건 당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현장에 도착했다. 한 시간 반이 넘도록 그들은 두 모자 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유인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 모래톱 때문에 방향 감각을 상실한 고래들은 자꾸 제자리로 돌아왔다.
지친 고래들을 위해 안락사라는 최후의 선택을 하려던 순간 어디선가 ‘모코’가 나타났다. 12개월 전부터 마히아 해변에 나타나 종종 사람들과 어울려 놀아 ‘모코’라는 애칭까지 얻은 돌고래는 신경이 날카로워진 고래들에게 다가가 의사소통을 시도했다고. 스미스와 봉사자들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딸깍 소리와 휘파람 소리를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몇 분 뒤 모코가 움직이자 고래들이 그 뒤를 따랐다. 결국 고래들은 모코의 안내를 받아 180미터의 모래톱을 지나 좁은 해로를 통과하여 바다로 나가게 되었다.
이 광경을 모두 목격한 스미스와 봉사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들이 한 시간 이상 노력해도 실패했던 일을 돌고래가 몇 분 만에 성공하여 고래들의 생명을 구한 것이다. 뉴질랜드 자연 박물관의 포유류 전문가 안톤 반 헬덴은 이 사건이 아주 놀라운 일이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면서, 돌고래들은 보통 다른 동물과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을 보호해 준 전례가 있을 만큼 ‘애타심 강한’ 동물이라고 전했다.한미영 기자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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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인간의 친구입니다!!
사랑해요~ 돌고래친구들~~♥
첫댓글 중복인지아닌지모르지만 한번올려봅니다...제발서명해주세요
이러면 일본이랑 다를게 음슴 ㅠㅠ 돌고래 학살 관한다큐 the cove 맞나? 암튼 ㅠㅠ 그거보고 멘붕... 서명해뜜 ㅠㅠ
아... 일본 고래잡는거 엄청 욕했었는데 우리나라도 똑같이 되어가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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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이거 고래가 너무많아져서 오징어,생선들 다잡아먹어서 어민분들 수입 엄청줄어들엇다고 국가에서 허가햇다고 뉴스난거봣는데...다른건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다음 청원? 거기서일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