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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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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삶 5060
삼족오 추천 9 조회 614 26.04.14 00:2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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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4 00:24

    첫댓글
    인생 4 쿼터(Quarter), 어기쯤 와있을
    이별이란 안녕에 낯설은 나이는 아니지만
    마지막 드리블은 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닌
    버저비터(buzzer beater) 그 특별한 영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함께 축복받는 풍성함에
    Best of The Best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

  • 26.04.14 01:13

    삶이란 정답이 없는
    끝없는 항해가 아닐까 싶어요..
    자기만족은 없을거 같읍니다..
    사모님에 건강을 기원합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것이
    가장 현명한 삶이라고
    그 누군가가 얘기를 하더구먼요..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4.14 01:35

    산사나이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아드님 결혼식 날이 다가오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지실듯요.
    집안 큰 경사 성대하게 잘 치루시길 응원(應援하겠습니다.
    말씀마따나마 함께 힘차게 화이팅, 힘내보아요, 하하

  • 26.04.14 01:19

    삶이란
    더하는 일이 아니라
    내려놓는 일이라는데
    이 밤, 잠이 안 오는 걸 보니
    아직도 계속 더하기만 하고 있나봐요.
    안녕히 주무세요.

  • 작성자 26.04.14 01:45

    베리꽃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어쩜, 글샘이 맑기도 맑아서리..,
    손녀들과 밤하늘 밝은 별 쳐다보며
    "별이 따라와요" 라는 손녀와 함께하는
    동심의 세계의 우리 베리꽃 여사님의
    정겨운 이야기에 지금껏 가슴이 따뜻하네요.

    손녀들과 함께 오손도손 하면서 오래오래
    건강(健康)하시길, 두손모아 봅니다., ^&^

  • 26.04.14 05:59

    오늘도 삼족오님에게 인생의 한 수를 배우며 추천을 눌러 봅니다.
    이제는 건강이 좀 살만하여 오늘은 길동무 동호회 살금 살금 따라가 보려 합니다.

  • 작성자 26.04.14 23:34

    지기님, 댓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말씀마따나 무리는 절대 마시고 쉬엄쉬엄 하시며
    천천히 움직여 보세요.
    이제는 소화기관도 예전 같지않게 소화력도
    떨어지는지라,소식(小食)하시면서 질적으로 영양가
    골고루 섭취함이 식생활에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어떻든 잘드시고 천천히 움직이시면서 원기(元氣)를
    따뜻하게 하셔서 예전 기운을 회복 하시길요.

    멀리서나마, 예배시간에 지기님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 26.04.14 06:35

    맞습니다 인생을 돌이켜 보면 뭐든지 내게 왔다가 가던가 아님 내려 놓고
    다시 구하는 연속인 거 같습니다 그러다 구하는 기력마저 소진 할 때는
    하나씩 돌아 보고 골라 보고 얼릉 버릴 거 버리고 간단한 짐 챙기는 수순으로
    들어가야 할거예요 주변에 요양원 입소하는 아는 이들 보면서 저 많이 배웁니다
    절대로 자식에게 떼쓰지 않기 돌아 보지 말기 그 전에 매일 지금껏 해왔던 내 것이던
    일에서 멀어지기 등입니다 마음으로 새깁니다 98세 안사돈께서 몇 달째
    울며 집으로 보내달라 우신다고 동생이 괴로워 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저는 연습합니다 기억이 살아 있어도 육신이 마음과 따로 놀면
    어디든 가야 합니다 자식 손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말이지요
    걸치고 신었던 소지품도 최소 작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런데 다 내려 놓을 그 날은 명확한 날짜가 없어서
    오늘 욕심 부리고 저녁에 후회하고 그럽니다

    오늘도 삼족오님의 리듬감 있는 글에 제 마음 내려놔 봤습니다.

  • 작성자 26.04.14 23:54

    운선작가님,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 말씀에 귀기울이며 함께 공유(共有)해 봅니다.

    우리 운선작가님 처럼 지금껏 자신의 인생에
    게으름없이 열심히 배움에 부지런함 분도 쉽지 않은 지라,

    아마도 꼿꼿하게 자신의 인생에주위에 누(累)가 안되게
    스스로 잘 마무리 하실 분 이라는 걸 제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을 받는 "주관(主觀)이 확실한 분이구나" 한답니다.

    허니, 지금 하시는 대로 하시면 뜻대로 될 듯 싶네요.
    함께 하는데 까지 서로 응원(應援)하면서 힘내요, 하하., ^&^

  • 26.04.14 06:47

    일단 5번 째로 추천부터 눌렀고요, ㅎㅎ
    삶이란 무엇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한 겹 한 겹 내려놓는 길이었다는 말씀을 귀담아 듣습니다.
    삶방의 賢者이신 삼족오님, 사랑꾼이신 삼족오님,
    귀한 글에서 오늘도 지혜를 얻고 갑니다.
    사모님 더욱 쾌차하시는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15 00:21

    달항아리 작가님,
    여러 힘나게 해주시는 덕담(德談)말씀에
    정중하게 목례(目禮)로 답해봅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검사에 신경쓰이는
    여러 모습에서 바깥사람으로서 마음조림이
    '그 분도 그렇겠지' 라는 일종의 동질감(同質感)도
    짐작하다 보니..,

    달항아리님 건강에 제 집사람 못지않게
    "괜찮을 거야" 라는 믿음감으로 기도할떄 함께
    예수님 이름으로 영적구원(靈的救援)을 간절히
    그리스도 복음으로 은총갈구(寵渴求)를 드린답니다.

    허니, 달항아리님과 함께 주님의 뜻대로
    살아있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진실되게 기도 드립니다., ^&^

    PS:// 항상 신경써서 추천(推薦)주심에 꾸벅~!!

  • 26.04.14 07:55

    가고가 있으신 즉 시름이 깊습니다.
    이때 절실한 것이 일종의 도피처입니다.
    좋은 음향기기로 소리바다에 빠져 아름다운 소리로 마음을 적시면서 위안을 얻으시니 매우 바람직합니다.
    지금 겪는 어려움을 하나 하나 내려 놓는다고 생각하시는 그 마음이 참으로 가슴 뭉클합니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우리 삼족오님의 아내 사랑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어서 빨리 어부인께서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4.15 00:34

    곡죽전 선배님, 댓글 주셔서 반가이 맞습니다.
    주시는 여러 따뜻한 말씀에 고개숙여 그 감사함을
    대신코자 합니다.

    제 있는 모둠을 다 쏟아 진실로 내 주께 끊임없이
    통회기도(痛悔祈禱)로 사(赦)해주시길 갈구(渴求)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선배님의 위로말씀에 다시한번 정중히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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