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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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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작전 성공
모 카 추천 0 조회 415 26.04.14 10:22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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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4 10:38

    첫댓글 네 역시 효녀 입니다

  • 작성자 26.04.14 12:26

    늘 건강하세요

  • 26.04.14 11:05

    예전 저희 엄마 살아계실적에 일부러 큰 비싼 브라우스.샤넬 화장품 등등 사서
    나한테 크거나 피부안맞다고 했는데 비슷한 즐거운성공이네요
    성공 축하드려요
    어머니 살아계신게 많이 부러워요 ㅎ

  • 작성자 26.04.14 12:27

    샤넬 화장품은 립스틱만 사 드렸고
    다른것들은 저도 비싼거 살 형편이 아니라서
    스케쳐스 운동화는 늘평화님께도 꼭 추천합니다

  • 26.04.14 12:40

    @모 카 수년째 신는 나이키가 이제 끌리지않아 산뜻한거 찾는중이었는데 감사해요 ㅎ
    이거 샀어요
    도착하면 바로 잘 신을듯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

  • 작성자 26.04.14 12:45

    @늘 평화 늘평화님
    스케쳐스 신발은
    서서 발만 집어넣으면 쑥 들어가고
    벗을때도 그 어떤 신발보다 벗기 좋아서
    신발 신고벗기 위해 꾸부리기 힘든분을 위한 특허신발 같아요
    뒷쪽에 보시면 일반신발과 달라요
    한번 고려해 보세요

    저희 아버님 나이키 프로스펙스 등등
    그 어떤것도 불편한데 이것만 신으세요
    모르신 분들은 이 신발의 편리함을 모르더라구요

    저도 깔별로 여럿 있는데
    스케쳐스만 찾게되어요

  • 26.04.14 11:11

    오, 먼저 소개해주신 이찬원 운동화를 넘 잘 신는 중인데,
    이 운동화는 스케처스이고 색도 예쁘네요.
    신세계 상품권 몇 장 있는데 신세계 스케처스로 가보고 인터넷 가격 비교도 해봐야겠어요.
    현명하신 효녀 모카님 작전 성공에 박수 쳐드리고,
    또 좋은 정보 주심에 감사드려요. ^^

  • 작성자 26.04.14 12:29

    스케쳐스 단점이
    디자인과 색이 단순하다 인데
    이것은 색감이 특히 좋아요
    폼으로 사용하지 않을 끈도 달려있어서..편하고 이뻐요

  • 26.04.14 12:03

    그랬지요
    백 코고무신 아끼 아끼 마루 믿에 두었다가
    장에갈때 꺼내신던 ~
    짜장면 한그릇 돈 아까워~못드시고
    이 좋은 세상 부디 부디 많은 작전성공하시여
    훗날부모님 생각할때면
    그래도 미소짖는 그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훌~쩍~ㅠ

  • 작성자 26.04.14 12:29

    백고무신 씻을때 빨래비누 문질르고 지프라기나 돌맹이로 빡빡 문질렀던 기억이요

  • 26.04.14 12:07

    엄마 생각하는 깊은 마음
    역시나 효녀 모카님
    나이 들수록 발이 편해야 한다는거
    어머니가 신을때 마다
    흐믓해 하실듯 합니다

    저도 이찬원 운동화 넘 편하게
    잘 신고 다니네요
    아들이 스케쳐스 아빠거랑 같이 사줘서
    생겼네요

  • 작성자 26.04.14 12:30

    스케쳐스는 안신어 보신분은 모르지만
    한번만 사는분도 없을듯 해요
    저도 계절별로 이거 있어요

  • 26.04.14 14:43

    효도를 하재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는 양친 부모 다 안 계시기에 그저 풍수지탄일뿐입니다.
    두분 꽃신 신으시고 오래 오래 다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흐뭇한 미담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 작성자 26.04.14 19:12

    옛날에 워낙 가난하게 살아오신 엄니는
    시장가서 길거리에 그 국수한그릇이 그렇게 드시고 싶어도
    내 자식들 책한권 더 사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참고 살아온게 운명처럼 되셔서
    이제 아무리 좋은거 먹고 즐기라 해도 그거 못하시니
    이런 작전이 꼭 필요해요

    한우집에 모셔가기 위해
    내가 고기 먹으르 가고 싶다고 떼를 쓰는거죠

  • 26.04.14 14:56

    시골에 신고 가서 바꿔신고 오실 일은 없으시겠지요?
    딸 잘 두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지요.
    저도 올 봄에 딸내미옷 이쁘다고 했다가 하나 건졌답니다.

  • 작성자 26.04.14 19:13

    한 싸이즈 이지만 확실히 차이는 나네요
    저는 엄마랑 저 옷은 절대로 같이 못입어요

    저는 아직 청자켓과 청바지가 편하게 입어줘요

  • 26.04.14 15:46

    어머님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읍니다ᆢ
    잘 하섯읍니다ᆢ

  • 작성자 26.04.14 19:14

    세상의 모든 딸은
    엄마에게 그런 마음 일겁니다

  • 26.04.14 17:41

    효녀로 사시는 고운 모습 봬옵습니더~~~

  • 작성자 26.04.14 19:14

    같이 늙어가니 딱히 효도라기 보다 제 삶입니다

  • 26.04.14 18:46

    작은 행복감
    이해함니다
    나도 요즘 운동화
    교환중임니다

  • 작성자 26.04.14 19:15


    이젠 운동화가 제일 많이 신어지네요

  • 26.04.14 21:21

    울모카님다우십니다!!!
    ^^*

  • 26.04.14 23:27

    저도 며칠 전에 비슷한거 한켤례 샀습니다 굽이 있어 그렁가 살짝 아프더군요 좀 걷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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