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틈이 많다강의를 반 이상 줄여서~~여기 저기 초대작품 안내 공문이오는데계속 미루고 틈나면붓을 잡는건 조금만 하고 땡땡이 친다계룡산 축제가 12일로 끝났다축제 끝난 동학사가는길은 한산했고벚꽃은 반이상 끝물이었다.그래도 이쁘게 보았다낙화하는 화무십일홍이나 인생이나별반 다름없으니~~암자 명상방 툇마루에 앉아 기와지붕 뒤 먼 산을 바라보며 생각과 감정들이구름처럼 지나가는것을 구경했다.더러는 핑 눈물이 돌고더러는 피식 웃음이 지어졌다.삶에 애환이 있고 질곡이 있는건당연하고 아무일이 없다는건죽었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다..초파일이 다가오니절초입부터 오색등이 달렸고맑을때나 흐릴때나아침이나 오후에나 돌부처 미소는 온화하고 여일하다저 부처의 웃는 눈꼬리와토실 복된 볼때기 살을 떼어내 얼굴에 붙여 보고도 싶어지고닮고 싶어지는것은잘 살고 싶은 소망이리라옴메니 반메홈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합장 인사드렸다안녕 ! 내년에 다시 만나요봄날을 빛냈던 분홍꽃잎들이여~바람과 비와 뜨거운 빛그리고 설한풍 잘 견디고 내년 이맘때에 다시 안녕히 잘 만나연분홍빛 연심으로 설레길~~
첫댓글 동학사 가는길에. 벚꽃나무들이 많아서 축제도 하는군요45년전인가 이젠 기억도가물가물~유성온천 호텔에서 하룻밤자고 동학사로 ~~그것이 나의 신혼여행 ㅎㅎ
45년전이면 진짜 까마득하군요ㆍ걸어가는 동학사길 입구도 넓고 시원하게 바뀌었어요.신록이 우거질때 또는 계곡물 철철철 여름에 다시 한번 가보세여~^^
나둥 동학사는 가 봤는데 ..ㅎ
충남이니 믹스님 나와바리중 하나시죠? 늘 강녕하시길요
늘평화님의 글이 한 편의 시처럼 읽힙니다. 기교 없는 이런 글이야말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살아 있는 글이지요.안 그래도 대전 사는 친구가 계룡산 축제 다녀왔다고 엊그제 카톡으로 보낸 사진을 봤네요.평화님의 오늘 사진에서도 찬란한 봄이 담겨있어서 떠나는 봄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사람 일은 장담을 할 수 없기에 내년에 오는 봄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하루씩 보태면서 살다보면 그런 날이 오겠지요.언제나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나이드니 생각도 글도 단순지향이 되고 숨고르기 자주하게 되네요.딸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해밝은 감성 웃음 뒤안에그토록 파란만장 깊은 애환이있으신줄은 몰랐네요늘 건강 건필 하시길요
내년에 다시 만나길 바라며 의정부 중랑천 벚꽃과 이별했어요.이제 곧 피어날 철쭉과도 반갑게 해후한 뒤 헤어질 때가 되면 또 내년을 기약해야지요.평화님도 저도, 건강하십시다! ^^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반가운 분들을 보고 또 봄내 안의 나도 도닥거려봄~^^
동학사가 청주에서 그리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참 부지런 하십니다저는 집에서 걸어 30분 가면 수통골 산 귀퉁이까지 돌아오는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괜히 바쁘네요
수년전 세종서 새도로가 생기니 집에서 막힘없이 40분거리라 막혀서 1시간걸리는 초정약수보다찾기가 좋지요평형감각 떨어지기에넘어지지 않는 산책로. 굳센나무들.단골복집.온천다 있으니 ~신발이 오늘 도착한답니다난 그런 메이커가 있는줄도 몰랐네요감사해요~^^
@늘 평화 달항님이 신발때문에 불편해 하다가 오래전에 저의 말듣고 당장 구입해서 앞으로는 그것만 신겠다 하시네요한번도 안산분은 계셔도 한번만 사는분은 없을듯 해요신발세계의 it라 할듯요편한 신발 신고 자주 숲으로 산으로 다니셔요
오늘은동학사 에서벗꽃잎이 흐느러져차한잔의 여유를행복삼아님에글을읽게되었답니다 ㅎ너무나 예쁜글에마음하소금 담아작은계곡 물소리에님에모습그려보았지요연한 블래커피가더순하게 넘어가니이또한 봄날의 애잔함이련가요 ㅎ우리서로 건강해서가끔 마음에공부가 되는늘평화님의 글 읽고 싶어지네요고마우셔요 좋은하루 보내시어요 ~^.^
동학사 가셨어요? 요즘 참 부지런하시네요 활기차고 행복바이러스 나누심이 참 보기 좋아요청송1박2일 공지를 보고부럽기만해요. ㅎ
@늘 평화 네 여행동호회에서군산으로 동학사로들러나들이했습니다 ㅎ같은날 우연이동학사길에있었다고 생각하니만난듯 방가웠답니다ㅎ이제 다시 일상으로돌아와또 열심이 지내야겠지요 ㅎ언제 사무실 들리께요차한잔 나누어요 ~♡
세월이가ᆢ빠르게 가는것 같읍니다ᆢ
요즘 저는 느린 삶을 추구하고있는 중인데 세월의ㅇ바퀴는그대로 속도가 있네요
동학사는 여스님이 들이 거주하는곳으로30여년전에 가본적이 있습니다,참으로 좋은절 입니다,유성온천등 참으로 추억이 많은곳 입니다,활동이 가능한한 이곳 저곳여행을 많이 하며삶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번 주말도 가고담주는 서해야천리포바다와 수목원 가려구요사주님도 많이 다니고 계시지요?자연속에 힐링하는게 좋네요늘 강녕하시길요
사계절은 그대 그 시간으로 약속 다짐 안해도순리대로 오고 갑니더~~~멋진 꿈 곷향기로 안으시고 행복하소서~~~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반가운 분들도 다 꽃이 되는ㅈ봄이네요
아직 4월 중순인데 벌써 이별하는 꽃이 있네요.덩달아 안~~녕입니다
이별하면 또 해후하고 이별할 연산홍.철쭉 등등 한 가득 풍성한 굿바이 시즌이지요
눈부신 벗꽃서서히 피기시작한 철쭉정말 천국임니다
맞아요 어디가나 즐겁지요이번 주말은 아산쪽에 가서 하루 쉬려구요고국에서 소망대로 즐거우시고늘 강녕하시길요
피고지고 또 피고지고.....그렇게 세월은 꽃잎따라 흘러 갑니다 `~청주에도 벚꽃이 산성쪽은 아직 이르고 우암산 우회 도로와 미원쪽은 지금 절정 입니다~~~
미원수목원은 담주 제자분들과 버스빌려 다니러가요 우암산우회도로는오늘 수동복지관강의 30분일찍시작해 마치고 한바퀴 드라이브해봐야 겠어요.감사해요
벚꽃과 이별하는 울평화님 고별시로군요.아름다운 울평화님 마음이 곱게 제 마음에 남네요. ^^*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반가운 분들을 보고 또 봄내 안의 나도 도닥거려본답니다.수피님 하시는 모든일잘 되시길요
고운 글 만들어 오셨군요 안녕 이 봄 먼저 가는 그대 꽃이여~ 내 복이 있어 건강한 육신으로 너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저는 늘 한 계절 맞이하고 보낼 때 내년에 다시 볼 수있을까 하는 마음에 비장한 작별 인사를 하지요 ㅎㅎ 아프고 난 뒤 부터지요 평화님 우리 내년에 또 봄 앞에 서도록 기도 합시다
정동진가는데 강릉쪽 표시판보니 전에는 신사임당경포대가 떠올랐는데 이번엔 운선님 생각이 먼저 나더라구요 ㅎ 성공하신 운선님~^^♡
봄꽃은 잠시라 아쉽다는 생각이그런데짙어진 잎들을 보니 싱그럽고 더 예쁘네요평화님 덕분에 여행 잘했어예건강하고 활기찬 날들 되세여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둥근해님도 봄꽃이십니다고맙습니다
네 내년에 또 만나요. 저는 이제 학기가 끝나요
주식 꾸준히 잘되서 좋지요저도 하고싶은데 방법을 전혀몰라요. ㅎ 이십년전 은행원이 권하는 펀드넣었다 이백만이 날아간뒤 그 뒤로 안해요
첫댓글 동학사 가는길에. 벚꽃나무들이 많아서 축제도 하는군요
45년전인가 이젠 기억도가물가물~
유성온천 호텔에서 하룻밤자고 동학사로 ~~
그것이 나의 신혼여행 ㅎㅎ
45년전이면 진짜 까마득하군요ㆍ걸어가는 동학사길 입구도 넓고 시원하게 바뀌었어요.
신록이 우거질때 또는 계곡물 철철철 여름에 다시 한번 가보세여~^^
나둥 동학사는 가 봤는데 ..ㅎ
충남이니
믹스님 나와바리중 하나시죠?
늘 강녕하시길요
늘평화님의 글이 한 편의 시처럼 읽힙니다. 기교 없는 이런 글이야말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살아 있는 글이지요.
안 그래도 대전 사는 친구가 계룡산 축제 다녀왔다고 엊그제 카톡으로 보낸 사진을 봤네요.
평화님의 오늘 사진에서도 찬란한 봄이 담겨있어서 떠나는 봄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사람 일은 장담을 할 수 없기에 내년에 오는 봄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하루씩 보태면서 살다보면 그런 날이 오겠지요.
언제나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나이드니 생각도 글도 단순지향이 되고 숨고르기 자주하게 되네요.
딸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해밝은 감성 웃음 뒤안에
그토록 파란만장 깊은 애환이
있으신줄은 몰랐네요
늘 건강 건필 하시길요
내년에 다시 만나길 바라며 의정부 중랑천 벚꽃과 이별했어요.
이제 곧 피어날 철쭉과도 반갑게 해후한 뒤 헤어질 때가 되면 또 내년을 기약해야지요.
평화님도 저도, 건강하십시다! ^^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
반가운 분들을 보고 또 봄
내 안의 나도 도닥거려봄~^^
동학사가 청주에서 그리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참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집에서 걸어 30분 가면 수통골 산 귀퉁이까지 돌아오는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괜히 바쁘네요
수년전 세종서 새도로가 생기니 집에서 막힘없이 40분거리라 막혀서 1시간걸리는 초정약수보다
찾기가 좋지요
평형감각 떨어지기에
넘어지지 않는 산책로. 굳센나무들.단골복집.온천
다 있으니 ~
신발이 오늘 도착한답니다
난 그런 메이커가 있는줄도 몰랐네요
감사해요~^^
@늘 평화 달항님이 신발때문에 불편해 하다가 오래전에 저의 말듣고 당장 구입해서
앞으로는 그것만 신겠다 하시네요
한번도 안산분은 계셔도 한번만 사는분은 없을듯 해요
신발세계의 it라 할듯요
편한 신발 신고 자주 숲으로 산으로 다니셔요
오늘은
동학사 에서
벗꽃잎이 흐느러져
차한잔의 여유를
행복삼아
님에글을
읽게되었답니다 ㅎ
너무나 예쁜글에
마음하소금 담아
작은계곡 물소리에
님에모습
그려보았지요
연한 블래커피가
더순하게 넘어가니
이또한 봄날의 애잔함이련가요 ㅎ
우리서로 건강해서
가끔 마음에공부가 되는
늘평화님의 글
읽고 싶어지네요
고마우셔요
좋은하루 보내시어요 ~^.^
동학사 가셨어요? 요즘 참 부지런하시네요
활기차고 행복바이러스 나누심이 참 보기 좋아요
청송1박2일 공지를 보고
부럽기만해요. ㅎ
@늘 평화
네 여행동호회에서
군산으로 동학사로
들러
나들이했습니다 ㅎ
같은날
우연이
동학사길에
있었다고 생각하니
만난듯 방가웠답니다ㅎ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또 열심이
지내야겠지요 ㅎ
언제 사무실 들리께요
차한잔 나누어요 ~♡
세월이가ᆢ
빠르게 가는것 같읍니다ᆢ
요즘 저는 느린 삶을 추구하고
있는 중인데 세월의ㅇ바퀴는
그대로 속도가 있네요
동학사는 여스님이 들이 거주하는곳으로
30여년전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좋은절 입니다,
유성온천등 참으로 추억이 많은곳 입니다,
활동이 가능한한 이곳 저곳
여행을 많이 하며
삶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도 가고
담주는 서해야천리포바다와 수목원 가려구요
사주님도 많이 다니고 계시지요?
자연속에 힐링하는게 좋네요
늘 강녕하시길요
사계절은 그대 그 시간으로 약속 다짐 안해도
순리대로 오고 갑니더~~~
멋진 꿈 곷향기로 안으시고 행복하소서~~~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
반가운 분들도 다 꽃이 되는ㅈ봄이네요
아직 4월 중순인데 벌써 이별하는 꽃이 있네요.
덩달아 안~~녕입니다
이별하면 또 해후하고 이별할 연산홍.철쭉 등등 한 가득 풍성한 굿바이 시즌이지요
눈부신 벗꽃
서서히 피기시작한 철쭉
정말 천국임니다
맞아요 어디가나 즐겁지요
이번 주말은 아산쪽에 가서 하루 쉬려구요
고국에서 소망대로 즐거우시고
늘 강녕하시길요
피고지고 또 피고지고.....
그렇게 세월은 꽃잎따라 흘러 갑니다 `~
청주에도 벚꽃이 산성쪽은 아직 이르고 우암산 우회 도로와 미원쪽은 지금 절정 입니다~~~
미원수목원은 담주 제자분들과 버스빌려 다니러가요 우암산우회도로는
오늘 수동복지관강의 30분일찍시작해 마치고 한바퀴 드라이브해봐야 겠어요.
감사해요
벚꽃과 이별하는 울평화님 고별시로군요.
아름다운 울평화님 마음이 곱게 제 마음에 남네요. ^^*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
반가운 분들을 보고 또 봄
내 안의 나도 도닥거려본답니다.
수피님 하시는 모든일
잘 되시길요
고운 글 만들어 오셨군요
안녕 이 봄 먼저 가는 그대 꽃이여~ 내 복이 있어 건강한 육신으로 너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저는 늘 한 계절 맞이하고 보낼 때 내년에 다시 볼 수있을까 하는 마음에 비장한 작별 인사를 하지요 ㅎㅎ 아프고 난 뒤 부터지요 평화님 우리 내년에 또 봄 앞에 서도록 기도 합시다
정동진가는데 강릉쪽 표시판보니 전에는 신사임당경포대가 떠올랐는데 이번엔 운선님 생각이 먼저 나더라구요 ㅎ 성공하신 운선님~^^♡
봄꽃은 잠시라 아쉽다는 생각이
그런데
짙어진 잎들을 보니 싱그럽고 더 예쁘네요
평화님 덕분에 여행 잘했어예
건강하고 활기찬 날들 되세여
철쭉은 이미 피기시작하고 연산홍마다 귀엽게 봉오리지고 담장미도 빠른 애는 벌써 웃고 있네요
둥근해님도 봄꽃이십니다
고맙습니다
네 내년에 또 만나요. 저는 이제 학기가 끝나요
주식 꾸준히 잘되서 좋지요
저도 하고싶은데 방법을 전혀몰라요. ㅎ 이십년전 은행원이 권하는 펀드넣었다 이백만이 날아간뒤 그 뒤로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