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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산소 가는길
제이정7 추천 1 조회 462 26.04.14 19:1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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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4 19:35

    첫댓글 맞아요
    요즘은 산소도 자식들이 찾아가기 좋은곳 이어야 해요

  • 작성자 26.04.14 20:43

    그러게요

  • 26.04.14 20:43

    성님 도시근처 여기 벽제쪽 납골당이 어떨까요

  • 작성자 26.04.14 20:44

    그러게요
    아들이 없어서 ㅡㅡ

  • 26.04.14 22:58

    작년 가을에 이 사진 올리신 것 기억납니다.
    우리 세대가 가고나면 다음 세대에서 부모님 성묘를 기대할 수 있을까 싶네요.
    저희 부부도 시댁 선산에 묻힐 생각 전혀 없어요.

  • 작성자 26.04.15 11:24

    찹찹함니다

  • 26.04.15 00:00

    저는 작년에
    산소 정리 했읍니다ᆢ
    저 역씨 ᆢ
    저의 세대가 지나면
    할 사람이 없을거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정리를 했읍니다ᆢ

  • 작성자 26.04.15 11:24

    잘하셨어요

  • 26.04.15 00:57

    그래도 제이정 선배님, 아직은 건장(健壯)하신 듯요.
    함께 힘내요.
    그러자고 힘차게 첫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6.04.15 11:25

    감사함니다

  • 26.04.15 08:22

    좋은곳에 모시고 때마다 성묘하는것도 좋은데
    요즘은 찾아가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몇년전 부모님 산소이장하여 제가 사는 가까운 곳에 훨훨 다니시라고 모셨습니다
    저도 마음 허전하면 근처가서 찾아뵙곤합니다
    가족의 성묘모습 보기좋습니다

  • 작성자 26.04.15 11:25

    감사함니다

  • 26.04.15 09:57

    네~~역시 가족이 소중해요

  • 작성자 26.04.15 11:25

  • 26.04.15 19:18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화장해서 울 어머니 산소 옆에다가
    뿌려라
    그럼 너희들 일년에 한번 정도는 오겠지
    그러면
    자동으로 너네
    할머니 산소도 보고 ᆢ
    에구구
    아무도 네 하고
    대답을 안합니다

  • 작성자 26.04.15 19:49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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