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산소가는길 너무 일찍 돌아가신 나에 어머니 태여나서 결혼전까지 나에게 올인원을 하신 어머니 계를 하시다가 3번이나 깨지면서 아버님으로부터 이혼을 당한후 상도동 언덕 홀로사시면서 기린에 목같이 내가 오길 기다리시던 어머니 60을 넘기면서 돌아가시며 내가 오랜동안 이혼후 미안한 마음에 한동안 산소도 찾지못했던 암울 했던 시절도
그제 여동생들과 가평 경춘공원 어머니에 산소 가는길 한때는 엎드리면 코닿을때 요즘 미국서 나오면서 봄가을 찾는 어머니에 산소가는길이 점점 힘들어 짐니다 다행스럽게 성묘끝나고 의암땜 구비구비 돌아 돌아 파크골프장 지나면서 동생들과 늘 찾아가는 애니 닭갈비집 벌써 그 집을 찾아간지 40년 지금은 딸과 사위가 운영하는곳 닭갈비에 동치미 그리고 마지막 단백한 막국수로 동생들과 함께 마무리 동생은 이제 우리도 늙어서 금년 가을쯤 어머님 산소를 정리하자는말 내가 죽으면 어머니곁에 뼈라도 묻어서 못다한 이야기라도 나누려고 한다고 입버릇 같이 말하는데 그러면 나에 딸들이 찾지않을지????. 동생에 제안에 찹찹해 짐니다
첫댓글 맞아요
요즘은 산소도 자식들이 찾아가기 좋은곳 이어야 해요
그러게요
성님 도시근처 여기 벽제쪽 납골당이 어떨까요
그러게요
아들이 없어서 ㅡㅡ
작년 가을에 이 사진 올리신 것 기억납니다.
우리 세대가 가고나면 다음 세대에서 부모님 성묘를 기대할 수 있을까 싶네요.
저희 부부도 시댁 선산에 묻힐 생각 전혀 없어요.
찹찹함니다
저는 작년에
산소 정리 했읍니다ᆢ
저 역씨 ᆢ
저의 세대가 지나면
할 사람이 없을거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정리를 했읍니다ᆢ
잘하셨어요
그래도 제이정 선배님, 아직은 건장(健壯)하신 듯요.
함께 힘내요.
그러자고 힘차게 첫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감사함니다
좋은곳에 모시고 때마다 성묘하는것도 좋은데
요즘은 찾아가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몇년전 부모님 산소이장하여 제가 사는 가까운 곳에 훨훨 다니시라고 모셨습니다
저도 마음 허전하면 근처가서 찾아뵙곤합니다
가족의 성묘모습 보기좋습니다
감사함니다
네~~역시 가족이 소중해요
늘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화장해서 울 어머니 산소 옆에다가
뿌려라
그럼 너희들 일년에 한번 정도는 오겠지
그러면
자동으로 너네
할머니 산소도 보고 ᆢ
에구구
아무도 네 하고
대답을 안합니다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