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중생은 폭력을 무서워하고
죽음을 두려워한다.
이 이치를 자기 몸에 견주어
남을 죽이거나 죽게 하지 말라.
(법구경)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두려워 합니다. 부처님은 '살생은 자비의 종자를 끊는다'고 이릅니다. 생명에 대한 외경심은 보다 큰 공존의 세계로 나아가는 요체임을 유념하소서!
원감충지 선사는 노래합니다. "한 사람의 인자한 마음은 널리 번지고 번져 온 누리에 화기를 가득 채울 수 있고, 청렴결백한 절개는 길이 백대 뒤에까지 아름다운 이름을 전해주는 것이다."
계룡산인 장곡 합장
카페 게시글
회주스님말씀
모든 중생은 폭력을 무서워하고 죽음을 두려워한다.
황찬민
추천 0
조회 111
26.07.14 07:50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