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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파평윤씨(대종회)
 
 
 
카페 게시글
누구나 자유 게시판 오늘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풍경 인증샷들을 찍었으니 이 上疏文을 올리며 자기 아들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용연봉강재사랑 추천 0 조회 80 20.05.05 16:5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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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06 04:31

    첫댓글 어린이 대공원을 추억을 되살려 잘 보았습니다.
    아들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라 한 사유는 안보입니다.

  • 작성자 20.05.06 09:55

    여동생이 전국적으로 쥐 잡을때 1973년 그때 죽을때 11세 이었습니다만 지금 살아 있으면 1963년생 만 57세이며 누이 여동생보다 6세 터울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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