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는
1차 세계대전 때
영국의 처칠이 처음
만들었다고 한다.
당시 독일군와
영국 프랑스 연합군은
기관총을 앞세운
참호전 이였다고 한다.
전쟁이 지리한
참호전으로 바뀌면서
총알 맞아 죽는 군인 보다
질병으로 죽는 군인이 더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참호에서 쏴대는
기관총을 제압할 무기가
필요 했는데
그때 처질이
부하의 아이디어를 이용해
기관총알이 뚫지 못하는
철판으로 만든 전차를
만들었는데
처음 이름은
전차였다고 한다
그게 어쩌다
탱크라는 이름이
붙었는지는
시어머니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른다고 한다.
때마침
독일도 트랙터를 개조해
탱크를 만들었다고 한다.
탱크 하면
시계의 명가 까르띠에의
탱크 시계를 떠올리는
분도 있을것이다.
탱크 시계 차면
전쟁 지원금도
주지 않는단다.
탱크탑 이라는
여성 속옷이 있다.
가슴 위 부위을 다아아
드러내고
양쪽 어깨 끈으로
흘러내림을 방지 하는
패션 속옷이다.
맞나
틀리면 말고..
탱크는
어항 저수지 란 뜻이란다.
그러고 보니
물 담는 큰 수조를
물탱크 라고 하는걸 보면
어항 저수지 라는 어원이
맞는 것 같다
그런데
그걸 전쟁 무기에, 시계에,
여성용 속옷에 쓰는 걸까?
그걸 알면
내가 메두사 할마이 아래
숨죽이며 이러고 살것슈.
목하
탱크가 세간의 화재다.
큰 컵피집에서
단테,탱크,
나수라는 이름의
텀블러 홍보물을 만들어
이벤트를 했단다.
한손에 착 단테데이
책상에 탁 탱크데이
가방에 쏙 나수데이
순서 였는데
문제는 두번째
책상에 탁 탱크데이가
민주화 운동 어쩌고
박종철 열사 저쩌고...
그리해서 탱크가
그리 되었단다.
척척하게 비오는데
탱크야
니가 고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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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 크
사투르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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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9
26.05.20 11:3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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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요새 핫이슈 라죠
탱크, 스벅, 정**,
시사에 밝지 못하여
굵은 제목과 사진만 스윽~
군대도 안간 제가 알기로
만땅 = (찰)만 + (Tank) 땅
뿐이로세,
행복만땅 오후 보내세요^^
ㅋㅋㅋ
군대 안 간
아니 못 간 방위의
눈으로 보는
탱크데이의 반댓말은
탱크아니데이
단테, 탱크, 나수,
순서를 바꿔
탱크, 단테, 나수
그랬어도 문제 되었을까요?
카피는 참 멋있는데
어찌 그걸 딱 그날에
참 요지경 세상이에요
@사투르누드
제가 잘은 모르지만
신년에 구설수가 들어
있슴을 간과한 불찰?
운수가 그러하다면
꼬인 실타래,
액땜으로 겪고 넘어
가야 할 산,
안타까운 일 이네요.
별다방 커피가 당분간 고생 좀 하게 생겼네요!
대기업에서 마케팅 하는 사람들이 그런 역풍이 불 것을 생각도 못하고 사고를 쳤다니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비오는 날입니다!
멸공부터 낌새가 이상하기는 했지만서도~
저렇게 큰 컵피집에서 노이즈 마케팅 할리는 없고.
만약 노이즈 마케팅 이라면 성공 한것 같아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역풍 계산 안했을까요
저는 성공에 한표 더 합니다.
@사투르누드
그래요.
역풍을 만들어야 주의를 끌지요.
그러지 않아도 모르는 사람없는 스벅이
헛방이 아닌 한방 첫습니다.ㅋ
시덥잔은데 관심이 많은 저는
옛날 전쟁을 하면
그 군수물자를 어찌 조달했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어디 보니 군인들이
지나가다가 민간인 집에서 먹을 것도 뺏고
주민을 강간하기도 하고 이런 일이 많았다네요.
맞는지 모르나
옛날 로마에서 십자군 전쟁을 벌려
터키까지 처들어갔다가 물자조달 안되고
해서 지는 바람에 로마가 망한 원인이
되었다는 야그를 사실확인 안했지만
들은 듯합니다.
성 홀몬이라는 게 특이합니다.
남자들은 그져 전쟁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영웅도 되고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