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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친절한 어느님께
하늘과 호수 추천 0 조회 267 26.04.15 10:1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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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10:54

    첫댓글 친절한 천사가 찾아오실것 입니다

  • 작성자 26.04.15 11:05

    모카님!
    감사감사헙니더
    함께 염원해 주심 고맙심더~~~

  • 작성자 26.04.15 11:05

    창고형 글창고 다 디져서 추억의 팝송
    눈감고 고개 까딱이는 취미 지금
    이렇게라두 그래 잘 하고 있다라고 자축
    즐겨듣는 곡 언제라도 좋은 선택한 곡
    밥 잘 사주는 누나 배경음원 ㅎㅎㅎ

  • 작성자 26.04.15 11:20

    --팝송 가사중 --

    누군가 말했어요 사랑, 이는
    끊임없이 아파하는 갈망이라고...
    하지만 난 사랑은 한 떨기 꽃송이라고,
    그리고 당신은 바로 그 씨앗이라고 말하죠
    ***
    지금 지 맴이 요래여 ㅍㅍㅎㅎㅎ
    가사와 맬로디 엄청 좋아 헙니더

  • 26.04.15 17:33

    에구 아직 목마름인가 봅니다
    제가 보낸건 읽으셨죠?

    마주보고 해도
    간단치가 않은 영상제작입니다ㅠ

  • 작성자 26.04.15 17:58

    ;정아님!
    또 염여가 되어서 찿아 주셨네예
    여전한 답답이네예 우째예
    모르몬 모른대루 쭈구리 쳐 박혀야지예~~ ㅋㅎㅎㅎ
    ㅛ습관이라는게 무섭지예
    그래서 세살버릇 여든 살까지 간다고 했든가예
    첨 부터 흰도화지에 글 올란 습고한이 안되어
    어색하고 배경음원도 없으니 더 깝깝하고예~~~ ㅠ
    이래건 저랬건 손 잡아 주시려고 애쓰시는 정아님!
    감사하고 고~~~ 맙신더 ㅡㅡㅡ 꾸뻑

  • 26.04.15 18:00

    @하늘과 호수 유툽에 영상제작하기
    아니면 캡컷 초보배우기
    이렇게 검색해서
    한번 둘러보셔요
    맛보기라도 하다보면
    느낌 잡을수도요

  • 작성자 26.04.15 18:23

    정아님! 에구에구 ~~~
    지 보다도 더 애가 탸시네예
    다 접고 모리 틀어 올려 보재기 뒤잡아 쓰고서
    술례가 되어 돌아서서 기둥에 눈감고 있으려 했는데예
    그렇게 전 포기하혀 했는데예~~~

    정 많으신 정아님께서 절 불러 세우셨네예 고맙게두예
    캡컷 이캐 검색하몬 됩니꺼?
    애가 오면 센 잇빨로 물어 늘어져 보겠심더 ㅎㅎㅎ
    애들은 지 보다 단수가 있어니 잘 알아 물거라예
    거듭 감사가마사감사 드립니더~~~

  • 작성자 26.04.15 18:24

    토닥토탁 운선님께서 운제 오시려나예?
    정아님ㄲ께 친절하게 갈차 주셨으니 곳 알게 될거라고
    하시몬서 용기불어 주실덴데예~~

  • 26.04.15 20:27

    아유 어쩌나요 아직 바깥에서 울고 계시군요 ㅎㅎ
    기다려 보세요 수호천사 나타나서 짠~~ 해결 될겁니다
    그 사이 우리 여동무들과 놀자구요 ㅎㅎ

  • 26.04.15 21:22

    저보다 백 배 세련되십니다.
    저는 영상글은 엄두도 못 내는데요.
    자꾸 배우고 익히고
    실행해보면서 살아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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