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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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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어이가 없네~~!
모 카 추천 0 조회 510 26.04.15 11:05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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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11:18

    첫댓글 그렇수도 있지 하고서~~~~
    이제는 곰삭은 나이로 삭이고 곰삭은 나이로
    무엇이든 맞닿드리몬 그래 " 그렇 수도 있지로예~~~
    긍정적으로 무엇이든 받아들일 수 있는 세월 임당
    멋진날로 행운 안으시길예~~~

  • 작성자 26.04.15 14:15

    괜히 허탈한 기분 있잖아요
    이게 뭐지?
    라며~~

  • 26.04.15 11:48

    ㅎㅎㅎᆢ
    가끔 그럴때 있어요ᆢ
    저는 휴대폰을 들고 있으면서
    휴대폰을 찾았던
    그런 일이 있었읍니다

  • 작성자 26.04.15 14:16

    저도 혼자 휴대폰 찾는일이 허다해서
    휴대폰 찾기위해 워치를 갖게 되었네요

  • 26.04.15 11:58

    흔히 있는 이야기를 새삼스럽게 하시니
    웃깁니다 누구나 다 비슷비슷합니다
    나가셨다가 집만 지대루 찾아오심됩니다
    저는 차번호 현관문 비번 때때로 모릅니다
    비번은 그앞에 가니 몰라도 자동으로 손이
    움직이더군요 집 잘찾아오세요^^

  • 작성자 26.04.15 14:17

    아 새삼스런게 아닌가요

    사실 검정가방 버젓이 매고서 역무원에게 검정 가방 분실 신고 할때
    그분 또한 이상하다 생각 했을듯요

    아직도 머리속이 멍 합니다

  • 26.04.15 12:28

    저도 그럴 때 있어요.^^

  • 작성자 26.04.15 14:18

    그런데 깜박도 아니고 이건 좀 심했다 싶네요

  • 26.04.15 14:51

    충분히 이해함니다
    그런일 가끔 격어봐서

  • 작성자 26.04.15 16:01

    살짝 잊어버리는 정도이지 이게 뭐에요

  • 26.04.15 15:23

    모두가 그런적이 있고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입니다
    너무 정확해도 않됩니다
    잊어버리기도 하고 실수도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 작성자 26.04.15 16:01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4.15 15:57

    찾고 신고한거
    넘 허망
    내가 모한거야? ㅎ

    어떤엄마가 딸이랑 통화하면서
    야야~~내 저나기가 없다

    딸왈 ㅡ엄마 지금 통화는 뭐로해? ㅋㅋ
    그러고 삽니다
    저도 요즘 부쩍 사람이름 사물이름등이 떠오르지않아 걱정입니다

  • 작성자 26.04.15 16:03

    사람이름 버벅거림은 당연한데
    어깨에 매구서는
    바닥에 둔거만 기억하고
    당당히 신고하고
    차타고 습관처럼 가방을 툭 던지면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라면서 혼자 어이없어 하는 내 자신이요

  • 26.04.15 18:50

    우리 나이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비슷하게 겪으며 살아가는 비일비재한 일이지요. ^^*

  • 작성자 26.04.15 21:00

    냉장고에 두었는데 왜 안보이지?
    그런것은 많이 있는데
    이렇게 큰 사건은 처음 있네요

  • 26.04.15 19:02

    ㅎ~~~ 저는 뭐 자주 그럽니다 ^^
    손에 들고서도 찾기도 하는걸요~~~
    모카님 ! 다 세월 탓입니다 ^^

  • 작성자 26.04.15 21:00

    정신 바짝 차려야 겠다고..
    오늘 오후부터 조금씩 컨디션 회복이 된듯해요

  • 26.04.15 19:12

    나이는
    잊어버리고
    너무 바쁘게
    사시는듯 ᆢ
    대전에 의성으로
    댄스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정신이
    희왕할만 합니다

  • 작성자 26.04.15 21:01

    가을소리님 께서는 희왕하다는 의미를 아시나 봅니다
    사전 찾아봐도 안나오는데
    어리둥절 하다가 그뜻 같아요
    이제 맨정신 돌아 왔네요

  • 26.04.15 20:23

    ㅎㅎ 난감하네~~ 입니다 업은 아이 찾는 식으로 이제
    손에 휴대폰 들고 찾는 일이 종종
    그런데 잠시도 쉬지 않고 그렇게 일을 하는 모카님
    혹시 젊음이 다시 오는 거 아니유?

  • 작성자 26.04.15 21:02

    이렇게 늙는가 싶었는데
    오후부터 컨디션 회복되었고
    열심히 운동했어요

  • 26.04.15 21:20

    오늘 딸 만나러 전철타고 가는데
    한 정거장 남겨놓고 더 갔다가 다시 타고 반대편으로 또 더 가고.
    너댓 번 왔다리 갔다리했네요.
    나이먹어 가니 정신이 희왕해지는 게 맞나봐요.

  • 작성자 26.04.15 21:27

    아직 전철에서 그런실수도 없었는데
    폰에 빠져서는..

    희왕하던게 이제 똘똘한 자리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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