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타종목도 포함되어있지만. 이젠 팀이 아닌 선수인권을 보장해주는 FA제도 형식으로 변경되고 있네요.
프로농구인 경우는. 원래 제도가 'FA제의시 제일 많은 금액을 제시한곳 하고만 협상해야된다.' 라고 표기되어있었는데. '자유롭게 모든팀과 협상이 가능하다'로 바뀐점이 참.. 다행인점이죠. 그리고 FA선수에 의한 상한선 샐러리캡 제도도 폐지되고. 제가봐도 이건 거의 노예제도와 흡사했는데..
그리고 프로배구도 FA취득기간을 6년경과에서 5년경과로 바꿨고. 초기엔 FA 선수영입시 보상선수를 내줄때 보호선수로 묶을수 있는선수가 총 3명이였죠.(FA영입선수도 포함 사실상 2명만 묶을수 있음) 그런데. 시즌이 지날때마다 늘리더니 5명으로 늘렸다는것도. 프로팀이 원할하게 거래를 할수 있다는점이죠.. 야구는. 뭐 그대로고. 축구는 사실상 FA의 의미를 4대스포츠중에서 잘 보여주죠. 소속팀과 계약시 '계약금' 지급을 안하는한 절대로 이적료가 발생을 안하기에. 다행인 부분이고요.
더 욕심을 내자면.. '보상선수'들에 대한 보장이 없다는거죠. FA선수들은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고 해도. 보상선수들은 거의 뜬끔포로 팀을 떠나는거니깐요. 쩝..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첫댓글 배구는 나아졌다고 볼 수 없는게 김연경문제가 아직 해결된게 아니라서... 그리고 보호선수 묶는것도 너무 적구요 그래서 이번 FA도 타팀으로 이적하는 경우는 좀 드물걸로 보여지네요
그나마 나아진거죠.. 물론 아직도 풀수없는 문제는 많습니다.
야구는 노예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