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범죄 천즈 회장 어떻게 88조+21조의 불법자금을 벌어들인건지?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 고위 정치권과 중국 정보 당국자와 결탁해 범행을 보호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중남미 마약왕에 맞먹는 규모의 자산이다.
초국가적 범죄인만큼 천 회장은 중국 법원에서도 사형받을 가능성이 커보인다.
타고난 일주가 己亥일이다. 그러면 위 나무 그림처럼 부모가 갑자,을축이 되니 술과 해(亥)가 공망에 해당한다.
마침 공망이 재물을 뜻하는 6코드:해(亥)에 해당하니 정상적으로 돈을 벌려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그는 사이버 범죄, 강력 범죄 가담, 금융 범죄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그를 금융 사기 및 자금 세탁 혐의, 온라인 스캠(온라인 사기) 단지인 '태자단지'를 운영하며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을 감금하고 강제 노동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프린스그룹을 통해 부동산, 금융, 카지노 사업 등으로 막대한 부를 쌓았는데 그 수법이 피해자와 신뢰를 쌓은 뒤 가로채는 이른바 '돼지 도살 사기(Pig Butchering Scam)'의 배후로 지목되었다.
한마디로 악날하고 지능적이며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면서도 본인 상어 수조가 있는 저택, 수십 대의 롤스로이스, 10억 원 상당의 황금 피아노 등 초호화 생활을 하는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작얼자장(作孽自戕)**
**'스스로 죄악을 짓고 자신을 해친다'**는 뜻.
주로 본인이 저지른 잘못이나 악행 때문에 결국 그 결과가 자신에게 돌아와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상황을 일컬을 때 사용. 거대 자본을 일구었으나 불법적인 수단(사기, 자금 세탁 등)을 동원했다가 체포되어 모든 것을 잃게 된 상황과 일치.
이 말은 **'인과응보(因果應報)'**나 **'자업자득(自業自得)'**과 일맥상통.
자업자득(自業自得): 겉으로는 권세가 드높아 보이나, 실상은 남의 것을 탐내며 늘 두려움에 떠는 '날다람쥐'와 같은 위태로운 삶. 자승자박(自繩自縛)과도 유사함
인과응보: 스스로 죄를 지어 자신을 해치니(作孽自戕), 결국 명예와 이익을 모두 잃고 대가 끊기는 비극을 맞이합니다.
스스로 불러온 재앙: 남이 해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탐욕이나 잘못된 선택이 칼날이 되어 자신을 찌르는 형국.
도덕적 경계: 동양 고전에서는 하늘이 내린 재앙은 피할 수 있어도, 스스로 만든 재앙(작얼)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교훈.
그가 쌓아온 부의 방식이 결국 자신의 발목을 잡았다는 비판적인 시각이 담긴 표현이다.
이 효는 음인(소인)의 화가 몸에 절실하게 가까운 상태를 설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운이 맞는 사람은, 음으로써 양을 깎아 먹으니, 권세가 드높다.
비록 귀인이 된다고 하더라도,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또한 변해서 화지진괘 구사효의 의심 많고 질투 많은 날다람쥐의 위태함이 있으니, 남의 것을 탐내면서 다른 사람을 두려워한다.
운이 맞지 않는 사람은, 기틀이 깊은 만큼 환난도 커서, 스스로 죄를 지어 자신에게 상처를 주니, 잇속과 명예가 있더라도 결국 이어나가지를 못한다.
陽이 하나고 陰이 5개나 있으니 陽이 매우 위태롭다. 이는 마치 陰이 무섭게 陽을 절벽위 막다른 곳까지 추격하여 더 이상 갈곳을 잃은 형국이다.
陰多: 재앙이 절박함을 뜻하고,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궁지에 몰림. (희망이 없음)
대개 이런 형국이면 急死, 교통사고, 癌, 부도, 주식폭락, 재앙, 夭折하고 망하게 됨
육사효(六四爻)는 상을 깎아 피부까지 옴이니 흉하니라. 상에 말하기를 '상을 깎아 피부까지 옴'은 재앙이 절박하게 가까운 것이다.
재앙의 직면: "상을 깎아 피부에 닿음"은 재앙이 문 앞을 지나 이제 내 몸을 직접 들이치는 절박한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 괘를 얻은 자는 귀인이 많으나, 단 외로운 고아로 형극(刑剋)을 면치 못한다.
그 외의 사람들은 형제간에 화목하지 못하여 떨어져 살며, 평탄하지 못한 삶을 산다.
산지박괘는 음이 많고 양이 적으니, 소인은 많은데 군자는 혼자다.
음이 양을 깎아내리는 때이니, 소인이 군자를 범하는 뜻이 있다.
이 괘는 재앙과 요절하고 망하게 됨이 많은 상이니, 여러 음이 양 하나를 깎아 없애서, 그 지위(地位)를 없게 하는 것이다.
'剝(깎을 박)'자는 떨어진다는 뜻이다.
군자가 이런 괘를 얻으면, 깎이고 떨어지는 상이 된다.
육오효가 제자리를 얻지 못한데다, 두 효가 서로 음양으로 응하지 못하니, 어려움이 따른다.
또 육오효의 지지인 자(子水)가 육이효의 지지인 사(巳火)를 극하니, 바르지 못한 덕으로 중정한 신하를 해롭게 하는 격이다.
음에게 모든 양이 다 깎이고 마지막 하나가 남은 상으로, 양의 기운이 쇠락하는 때이다.
음이 양을 깎는 때이므로, 선의나 성의가 통하지 않으니, 모든 일에 신중히 처신하여야 한다.
몸은 병들어 마르고, 하는 일도 그 궤도가 무너진다.
첫댓글 중국은 권력이 돈 입니다.
그 뒤에는 파워가 있고, 그냥반 그나라가 보호 할겁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0 12:42
다른 관법으로 통변하는 사람들도. 임상해 볼수 있도록 4주8자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래요